안녕하세요.. 방탈인줄은 알지만 제주위에는 이런케이스가없어서 익명을 빌려 적어봅니다.. 평소에 결시친판을 정독하고 열받아 하고 그랬었는데 부디 조언부탁드려요ㅠㅠ!! 전 올해 20대 중후반 처자입니다.. 충남권에 거주하고 있구요 남자친구와 저는 만난지 3달만에 양가집안에 인사를 갔습니다. 결혼을 하겠다구요.. 뭐이건 만난지 3달만에 LTE 급으로 인사를 올린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서로 내사람이다 싶어서 식을 올리려고 하고있어요 전 올해 20대 중후반이구요..남자친구는 30대 초반입니다. 전 인사올리기 전에도 남자친구가 부모님이 서로 이혼사셔서 각자 재혼을 하신지 오래됐다고 하더라구요 별로 그닥 신경을 안썼습니다. 그래 그렇구나~~ 하고 말이죠 남자친구는 부모님 이혼하실때 일치감치 혼자 생활 시작해 10년이상을 혼자살고있습니다. 왕래는 친어머니와 자주 연락하고 있는것 같구요 그래서 집에 인사를 갈때도 친어머니쪽으로 인사를 갔습니다. 친아버지하고는 간간히 연락만 주고받는 사이인것 같더라구요 서로 결혼식에 관한 이야기를 몇번한적이있는데, 부모님석에 어떻게 앉혀야 할지 모르겠다는겁니다. 새아버지와 친어머니를 모시고 결혼식을 하자니 친아버지가 걸린다하고 친아버지와 친어머니를 모시고 하자니 새아버지가 굉장히 섭섭해하실것 같다면서.. 사실상 저희 결혼할때 내년 9월에 전세주고있는 아파트가 빠지만 그 아파트를 처분해서 우리가 살 새아파트를 장만할수 있게끔 도움주시는 것도 새아버지입니다.. 친어머니는 경기도권에 계시고 친아버지는 충남권에 계시는데 경기도와 충남에서 각각 결혼식을 두번하는건 어떻겠냐고 합니다.. 저희집도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그러면 아 그러면 되겠구나 까짓꺼 그냥 두번하자~ 하면 되겠지만서도 저희 아버지 어머니는 말이되는 소리를 하라고 왕래가 좀더 잦은 친어머니와 새아버지를 모시고 결혼식을 하는게 맞는거라고 하시고 뭐 남자친구집에서 어떻게 해결할지는 모르겠지만..정말 결혼식을 두번해야하는 거라면 뭐 제 고향인 충남권에서 한번하면 우리 일가친척분들이 다들오셔서 축하해주시겠지만. 경기도권에서 다시한번 식을 올린다면 신부쪽 일가친척분들이나 지인들이 다시한번 올까도 의문스럽구요... 제주위에 결혼식을 두번한 어린동생이 딱한명 있는데 그쪽집안은 양가 부모님들이 다 이혼하셔서 재혼하셨기때문에 어쩔수없이 결혼식을 두번한거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부모님은 남자친구가 다 맘에 드는데 이혼집안때문에 좀 걸린다라고만 자꾸 얘기하시고 이런경우 있으신분들 계신가요???ㅜㅜ 경험이 있으시거나 이런경우를 보신적 있는분 제발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 1
이혼가정은 결혼식을 두번해야하나요?? 어떻게하죠?
안녕하세요.. 방탈인줄은 알지만 제주위에는 이런케이스가없어서
익명을 빌려 적어봅니다..
평소에 결시친판을 정독하고 열받아 하고 그랬었는데 부디 조언부탁드려요ㅠㅠ!!
전 올해 20대 중후반 처자입니다.. 충남권에 거주하고 있구요
남자친구와 저는 만난지 3달만에 양가집안에 인사를 갔습니다. 결혼을 하겠다구요..
뭐이건 만난지 3달만에 LTE 급으로 인사를 올린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서로 내사람이다 싶어서 식을 올리려고 하고있어요
전 올해 20대 중후반이구요..남자친구는 30대 초반입니다.
전 인사올리기 전에도 남자친구가 부모님이 서로 이혼사셔서 각자 재혼을 하신지 오래됐다고 하더라구요
별로 그닥 신경을 안썼습니다. 그래 그렇구나~~ 하고 말이죠
남자친구는 부모님 이혼하실때 일치감치 혼자 생활 시작해 10년이상을 혼자살고있습니다.
왕래는 친어머니와 자주 연락하고 있는것 같구요
그래서 집에 인사를 갈때도 친어머니쪽으로 인사를 갔습니다.
친아버지하고는 간간히 연락만 주고받는 사이인것 같더라구요
서로 결혼식에 관한 이야기를 몇번한적이있는데, 부모님석에 어떻게 앉혀야 할지 모르겠다는겁니다.
새아버지와 친어머니를 모시고 결혼식을 하자니 친아버지가 걸린다하고
친아버지와 친어머니를 모시고 하자니 새아버지가 굉장히 섭섭해하실것 같다면서..
사실상 저희 결혼할때 내년 9월에 전세주고있는 아파트가 빠지만 그 아파트를 처분해서
우리가 살 새아파트를 장만할수 있게끔 도움주시는 것도 새아버지입니다..
친어머니는 경기도권에 계시고 친아버지는 충남권에 계시는데
경기도와 충남에서 각각 결혼식을 두번하는건 어떻겠냐고 합니다..
저희집도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그러면 아 그러면 되겠구나 까짓꺼 그냥 두번하자~
하면 되겠지만서도 저희 아버지 어머니는 말이되는 소리를 하라고 왕래가 좀더 잦은
친어머니와 새아버지를 모시고 결혼식을 하는게 맞는거라고 하시고
뭐 남자친구집에서 어떻게 해결할지는 모르겠지만..정말 결혼식을 두번해야하는 거라면
뭐 제 고향인 충남권에서 한번하면 우리 일가친척분들이 다들오셔서 축하해주시겠지만.
경기도권에서 다시한번 식을 올린다면 신부쪽 일가친척분들이나 지인들이 다시한번 올까도
의문스럽구요...
제주위에 결혼식을 두번한 어린동생이 딱한명 있는데 그쪽집안은 양가 부모님들이 다 이혼하셔서
재혼하셨기때문에 어쩔수없이 결혼식을 두번한거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부모님은 남자친구가 다 맘에 드는데 이혼집안때문에 좀 걸린다라고만 자꾸 얘기하시고
이런경우 있으신분들 계신가요???ㅜㅜ
경험이 있으시거나 이런경우를 보신적 있는분 제발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