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후반 90년대 추억돋는 놀이

z232012.10.30
조회266,667

 

두번째로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

많은분들의 공감해주셔서 톡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티커놀이는 진짜 유행처럼 번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의 베플 공기놀이 교실바닥 가시박히고..ㅋ...저 박혀봤습니다ㅜ^ㅜ

가시뺄때 아픈데잉... 

 (집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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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언니 오빠 동생 친구들님 ..

음슴체+반말 하.. 뭔지는 몰라도 그냥 친근감있게 다가가기 위해 이런말투쓸께요 ~

이해부탁드려요 고개숙여 전해드려요(__) (--) (__)

 

 

판즐겨보는 일에 찌들어져사는 사람임 ㅜ^ㅜ

 

아침근무중 잠시 인터넷으로 웹서핑과 검색과 이리저리 타고 놀다가

추억돋는놀이감이 보여서 함께 추억속으로가려고 글써보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흔히하는 321 따위 우우 

나에게는 필요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살짝의 공백뿐ㅋㅋㅋㅋㅎ)

 

 

 

 

 

 

 

 

 

 

소풍때나 학교근처 문방구에서 꼭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꼭..

재미지는 놀이였음..손가락에 붙히고 친구들과 놀..았어..요

놀러왔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는 헤어대로 드레스는 드레스 바지는바지 치마는치마

등등 순서대로 정렬해두는 센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리할때는 한번에 몰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뒤죽박죽해지는 관리..다이어리 속지나 그 투명한거에다가 붙히고 ㅋ

 

 

 

 

 

 

어른캐릭터만있는게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앙증맞은 어린아가캐릭터도있다는점ㅋ

글쓴이는 참고로 종류별로간..직하고있었던거 같음 ㅋ

 

 

 

 

 

 

스티커로 나오기전에는 이런종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

종이 손수 오려야했..음.. 아닌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난 왜 오려서 했던기억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리다가 미스나면 마음이아팠음 ㅜㅜ

물론 스티커도그랬지만 ...

가지고 놀다가 목이나 팔,다리가 찢어지면 마치 내가 찢어진마냥 슬펐음 ㅜㅜ

 

솔직히 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접그렸던적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의적인 옷들을위해 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아바타도 그렸..음ㅋㅋㅋㅋㅋㅋ

대단한 디자이너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어린아이들은 모르겠지만

너무나도 즐겁게 가지고 놀았던거 같네요 ~ㅎㅎ

친구들과 옷도 바꿔입어보고

ㅋㅋㅋㅋㅋ 정말 하나라도 찢어지면 진짜 슬펐던걸로 기억나네요 ^^;

 

일하는도중 너무나도 추억에 잠겨있는 하루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씨 추워진다니 감기조심하셔요 톡커님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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