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믿을 수 없는 그곳 인도!!

남효송2012.10.30
조회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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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와 인도가 아닌 나라, 이 두가지로 양분된다는 그곳.

그곳이 바로 인도입니다.

 

인도의 이모저모 한번 같이 볼까요~!!

 

 

신비한 곳으로 가는 문

 

 

이렇게 보여도 여기서 맛있는 짜이를

 

 

남자로 태어나서 공감할 수 있는

 

 

머리도 밀어보고 수염도 다듬어보고

 

 

알 길 없는 글씨에

 

 

코브라에 목숨을 맡기며

 

때론 멋진 건축물도 만나고

 

 

옛 궁전의 모습도 바라보며

 

 

영화롭던 옛 성과 

 

 

수많은 관광객들을 불러들이는 타지마할을 본다.

 

 

거리의 지저분함도

 

 

넘치는 매연도

 

 

이런 소떼도 그저 평범할 뿐

 

 

 릭샤 옥외광고도로 한글을 만나며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서

 

 

그들의 종교를 느껴본다.

 

 

도자기에 듬뿍 담겨있는 라씨의 맛에 흠뻑빠져

 

 

끼니로 라씨를 때우기도 하는

 

 

이렇게 잠을 자도 행복한 여기는 바로 인도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