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배려 영월 관광버스사고로 초등생이 숨지는 등 인명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10월 30일 오후 1시40분께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옥동송어장 앞 도로에서 관광버스와 덤프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로 인해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초등학교 4학년 원모(11 여) 양이 사망하고 다른 초등학생 8명도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이 중 2명은 혼수상태 등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다.사고가 난 관광버스는 태백산 도립공원에 있는 태백석탄박물관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오던 초등생 39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관광버스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25t 덤프트럭이 정면추돌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사진=영월소방서 제공) #real_pop_bnr_kwnews4 {width:310px; border:1px solid #7f7f7f; font:normal 11px '돋움', Dotum; color:#000000;}#real_pop_bnr_kwnews4 div {float:left; display:inline;}#real_pop_bnr_kwnews4 img {border:0 none; -ms-interpolation-mode: bicubic;}#rc_loc {width:310px; height:180px;}#rc_loc img {border:0 none;}#rc_loc div {position:absolute; }#rc_loc .loc {width:310px; height:20px; background:url(http://mdimg.realclick.co.kr/real_img/loctop_bg.png) bottom repeat-x;}#rc_loc .txt {margin:5px 0 0 3px; font:normal 11px Dotum; color:#FFFFFF; letter-spacing:-1px;}#rc_loc .ytxt {color:#FFFF00; font-weight:bold;} 오늘하루 이창을 열지 않음 뉴스홈 >> 사회 >> 사건/사고 2012-10-30 영월 초등생 태운 버스-덤프 충돌…1명 숨져 ◇30일 오후1시40분 영월군 김삿갓면 옥동송어장 인근 도로에서 태백으로 현장학습을 다녀오던 영월초교 4학년생을 실은 관광버스가 마주오던 25톤 트럭과 충돌, 버스에 타고 있는 학생 1명이 숨지고 1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현장체험학습을 마친 초등학생을 태운 관광버스와 25톤 덤프트럭이 충돌해 초등생 1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30일 오후 1시40분께 영월군 김삿갓면 예밀리 인근 지방도 88호선 커브길 도로에서 초등학생 38명과 인솔교사를 태운 버스와 25톤 덤프트럭이 충돌했다.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원예빈(10)양이 숨지고 최승혜(10)양 등 6명이 크게 다쳐 서울 강남세브란스 병원과 원주 기독병원, 제천 명지병원 등으로 후송됐다. 또 교사 최은숙(여·40)씨 등 4명도 경상을 입고 영월의료원 등에서 치료중이다.특히 중상을 입고 수술을 받은 학생 중 일부는 아직 상태가 호전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교사와 학부모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이날 영월초교 4학년 학생 151명은 교사들의 인솔하에 45인승 버스 4대에 나눠 타고 태백 석탄박물관 현장체험학습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가던 중이었다.사고가 난 버스에는 4학년 2반과 3반 학생들이 주로 탑승했으며 사고 장소는 옥동송어장 인근 커브길이 끝나는 지점이다.충돌 순간 트럭은 버스 운전석과 창문을 치고 나가며 멈춰섰으며 버스는 앞타이어가 터진채 반대방향으로 운행하다 배추밭으로 들어가 멈춰서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사고버스는 충격으로 앞자리부터 뒷좌석 3자리까지 움푹 들어갔으며 사망자를 포함 중경상을 입은 학생 대부분은 운전자 뒤 창가줄에 앉았다 변을 당했다.경찰 조사에서 버스운전자 남궁모(53)씨는 “커브길을 돌아 시야가 트이는 순간 갑자기 트럭과 충돌을 했다”며 “커브길이라 50~60㎞ 속도로 운행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영월교육지원청은 이날 영월초교 및 학부모들과 교통사고 수습대책위원회 결성 및 장례절차와 보상 등을 협의중이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앵커멘트] 초등학생들을 태운 관광버스와 트럭이 충돌해 학생 1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김경아 기자! 당초 3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었는데, 사망자 숫자가 최종 확인된 겁니까? [리포트] 당시 30여 명의 초등학생이 관광버스에 타고 있었고 사고 직후 부상자들이 급히 여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러다보니 경찰과 소방당국이 사망, 부상자를 집계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 때 중상자가 추가로 숨진 것으로 추정되면서 사망자가 3명까지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까지 경찰이 확인한 사망자는 1명, 중상자 3명, 기타 부상자가 8명 정도입니다. 사망자는 영월초등학교 4학년 A 모 양이며 중상자 3명은 원주와 충북 제천의 병원 등에서 수술을 받거나 서울의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오늘 사고는 오후 1시 25분쯤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예밀리 옥동 송어장 근처에서 일어났습니다. 초등학생들 태운 관광버스와 25톤 덤프트럭이 굽은길에서 충돌했습니다. 사고 당시 관광버스에는 4학년 2반 여학생들과 3반 학생 38명이 모두 타고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인솔 교사와 함께 태백석탄박물관 현장체험학습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가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관광버스 운전사가 졸음 운전을 하다 중앙선을 넘으면서 마주 오던 덤프트럭과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0430415 일일히 캡쳐는 하지 못했지만 몇몇 기사 글 밑에 댓글에는 어쩌라고 . 그 보험금나온걸로 살면 돼잖아? 등등의 악플들이 달려있었습니다 네 전 뭐냐구요? 영월초등학교를 졸업한지 얼마안됀 학생입니다 그래도 저희의 후배들인데 저렇게 말을 심하게 하시면 저희도 기분이 나쁘죠 그리고. 근데 저렇게 말을 하시고 싶을까요. 하 학교에 있다가 저소식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그리고 사망하거나 의식을 잃은 학생의 부모님은 어떻겠습니까 아침에 인사하고 나갔는데 오면서 엄마에게 전화를 해서 데리러 오라고 말했는데 전화가 끊기자 마자 저런 사고가나면. 부모님은 어떻겠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
영월 초등생 버스사고로 사망 그리고 의식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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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관광버스사고로 초등생이 숨지는 등 인명사고가 발생했다.
뉴스홈 >> 사회 >> 사건/사고
2012-10-30
경찰에 따르면 10월 30일 오후 1시40분께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옥동송어장 앞 도로에서 관광버스와 덤프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인해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초등학교 4학년 원모(11 여) 양이 사망하고 다른 초등학생 8명도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이 중 2명은 혼수상태 등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가 난 관광버스는 태백산 도립공원에 있는 태백석탄박물관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오던 초등생 39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관광버스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25t 덤프트럭이 정면추돌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사진=영월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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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초등생 태운 버스-덤프 충돌…1명 숨져
◇30일 오후1시40분 영월군 김삿갓면 옥동송어장 인근 도로에서 태백으로 현장학습을 다녀오던 영월초교 4학년생을 실은 관광버스가 마주오던 25톤 트럭과 충돌, 버스에 타고 있는 학생 1명이 숨지고 1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현장체험학습을 마친 초등학생을 태운 관광버스와 25톤 덤프트럭이 충돌해 초등생 1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30일 오후 1시40분께 영월군 김삿갓면 예밀리 인근 지방도 88호선 커브길 도로에서 초등학생 38명과 인솔교사를 태운 버스와 25톤 덤프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원예빈(10)양이 숨지고 최승혜(10)양 등 6명이 크게 다쳐 서울 강남세브란스 병원과 원주 기독병원, 제천 명지병원 등으로 후송됐다. 또 교사 최은숙(여·40)씨 등 4명도 경상을 입고 영월의료원 등에서 치료중이다.
특히 중상을 입고 수술을 받은 학생 중 일부는 아직 상태가 호전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교사와 학부모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
이날 영월초교 4학년 학생 151명은 교사들의 인솔하에 45인승 버스 4대에 나눠 타고 태백 석탄박물관 현장체험학습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가던 중이었다.
사고가 난 버스에는 4학년 2반과 3반 학생들이 주로 탑승했으며 사고 장소는 옥동송어장 인근 커브길이 끝나는 지점이다.
충돌 순간 트럭은 버스 운전석과 창문을 치고 나가며 멈춰섰으며 버스는 앞타이어가 터진채 반대방향으로 운행하다 배추밭으로 들어가 멈춰서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
사고버스는 충격으로 앞자리부터 뒷좌석 3자리까지 움푹 들어갔으며 사망자를 포함 중경상을 입은 학생 대부분은 운전자 뒤 창가줄에 앉았다 변을 당했다.
경찰 조사에서 버스운전자 남궁모(53)씨는 “커브길을 돌아 시야가 트이는 순간 갑자기 트럭과 충돌을 했다”며 “커브길이라 50~60㎞ 속도로 운행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월교육지원청은 이날 영월초교 및 학부모들과 교통사고 수습대책위원회 결성 및 장례절차와 보상 등을 협의중이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앵커멘트]
초등학생들을 태운 관광버스와 트럭이 충돌해 학생 1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김경아 기자!
당초 3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었는데, 사망자 숫자가 최종 확인된 겁니까?
[리포트]
당시 30여 명의 초등학생이 관광버스에 타고 있었고 사고 직후 부상자들이 급히 여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러다보니 경찰과 소방당국이 사망, 부상자를 집계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 때 중상자가 추가로 숨진 것으로 추정되면서 사망자가 3명까지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까지 경찰이 확인한 사망자는 1명, 중상자 3명, 기타 부상자가 8명 정도입니다.
사망자는 영월초등학교 4학년 A 모 양이며 중상자 3명은 원주와 충북 제천의 병원 등에서 수술을 받거나 서울의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오늘 사고는 오후 1시 25분쯤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예밀리 옥동 송어장 근처에서 일어났습니다.
초등학생들 태운 관광버스와 25톤 덤프트럭이 굽은길에서 충돌했습니다.
사고 당시 관광버스에는 4학년 2반 여학생들과 3반 학생 38명이 모두 타고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인솔 교사와 함께 태백석탄박물관 현장체험학습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가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관광버스 운전사가 졸음 운전을 하다 중앙선을 넘으면서 마주 오던 덤프트럭과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0430415
일일히 캡쳐는 하지 못했지만 몇몇 기사 글 밑에 댓글에는
어쩌라고 . 그 보험금나온걸로 살면 돼잖아? 등등의 악플들이 달려있었습니다
네 전 뭐냐구요? 영월초등학교를 졸업한지 얼마안됀 학생입니다 그래도 저희의 후배들인데
저렇게 말을 심하게 하시면 저희도 기분이 나쁘죠 그리고.
근데 저렇게 말을 하시고 싶을까요. 하 학교에 있다가 저소식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그리고 사망하거나 의식을 잃은 학생의 부모님은 어떻겠습니까
아침에 인사하고 나갔는데 오면서 엄마에게 전화를 해서 데리러 오라고
말했는데 전화가 끊기자 마자 저런 사고가나면. 부모님은 어떻겠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