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반가움 ㅎㅎ 어제 댓글을보니 전역했냐고 물어보시는분이계시던데 본인은 제목에보이는것처럼 말년병장임 ^^;;; 아무튼 땅끝에왔으니까 일출을 보겠다는 목표로 이날은 5시30분에일어남 ㄷㄷ 일어나서 옆에서 자고있던 다른 여행객에게 방해가 안되도록 최대한 조용히 준비를 하고 밖을 나왔음 일출보러가는길에 편의점에서 천원짜리 모닝커피 한잔사들고 도착함 ㅎㅎ 해뜨기직전이 역시 밝음 이렇게 이른시간에 나와서 자리 다툼을 하고계시던분들과 뒤쪽에는 나처럼 일출 구경온사람들이 쫘아악 맴섬일출이 유명한이유를 모르는분들을위해 대략적으로 설명을하자면 일년에 두달인 2월과 10월 그중 각 달의 일주일동안 해가 형제바위(맴섬)사이에서 뜨는걸 볼수있음 그 짧은 일주일중에서도 흐린날이 있을수있으므로.. 출사인들사이에서는 삼대가 덕을쌓아야 제대로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이다 라고 한다고함; 아무튼 이날은 몇일전에 비가 오고나서 구름이 다 밀려났는지 운이좋게도 날씨가 매우좋았음 해가 뜨기시작함 이때시간이 6시 52분 그럼 다들 유명한 맴섬일출 감상 와.. 이건 정말 말로설명할수가 없는 장면이었음 무조건 직접 가서 본인의 두눈으로 보고와야함 내가 땅끝을 괜히온게 아니었구나라고 제대로.. 정말 제대로 느끼게 해준 장면이었음 그렇게 일출이 끝나고 게스트하우스에서 아침을 먹음 저렇게 아침을먹고 커피도 한잔 마실수있음 그리고 해남으로 갑니다 걸어온길을 다시 걸어갈수는 없긔 버스 출발시간까지 여유가 좀 있길래 저 멀리 있는 등대를 찍고오기로함 등대에서 바라보는 땅끝마을 저멀리 땅끝전망대도 보이고 맴섬의 옆모습임 아침에비해 물이 많이 차있음 사진속 오른편이 다들 일출사진 찍고 구경하고 하던 자리 그리고 9시40분버스를 타고 해남으로 갑니다 해남에와서 완도행 버스시간을보니 여유가 좀 있길래 편의점에서 이른 점심을 먹고 완도에 12시10분에 도착! 그리고 이런 해안길을 따라 가다보면 저 멀리 보이는 섬은 주도 주도의 상록수림은 우리나라의 난대림의 모습을 잘유지하고있어 가치가 높다고함 그리고 계속 걸어감 여러번의 시도끝에 간신히 찍은 갈매기 사진 ㅎㅎ 뙇!!!!!!! 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함 땅끝까지 왔는데 그냥 돌아가면 아쉽지않음? 벌써부터 날 설레이게하는 두 하르방 시끌벅적한 실내 배타고 제주도 수학여행??을가는 친구들이 있었음 너네들만가냐? 나도간다 제주도!!!!!!!!!!!!!!!!! 어제샀던 초코바가 가방에있었음; 안그래도 녹아있는거 더 녹기전에 후딱먹음 개찰구를 통과해서 갑니다 ㅎㅎ 두근두근 저것이 내가 타고갈배임 po승선wer 이런 에스컬레이터를타고 2등객실로 옴 근데 여긴 너무 심심하니까 나는 밖으로 나왔음 ㅎㅎ 여기는 배 후미인데 이런 벤치가 있긔!!!! 본인은 여기 앉아서 멀어지는 완도를 보기로함 그리고 배는 출발! 그렇게 나는 떠납니다 다들 3부에서 만나요! 편의점 2920 버스비 10600 배표 26250 pc방 1800 [1-1]원주>여주 [1-2]여주>이천 [1-3]이천>용인 [1-4]용인>평택 [1-5]평택>아산 [1-6]아산>서산 [1-7]서산>태안 [1-8]태안>안면 [1-9]안면>보령 [1-10]보령>부여 [1-11]부여>공주 [2-1]논산>전주 [2-2]전주>정읍 [2-3]정읍>고창 [2-4]고창>장성 [2-5]장성>광주 [2-6]광주>해남 [2-7]해남>땅끝 이전 여행기록들은 위 링크를 클릭! 6
[스압]말년병장과 함께 가는 도보여행 2-8
다들 반가움 ㅎㅎ
어제 댓글을보니 전역했냐고 물어보시는분이계시던데
본인은 제목에보이는것처럼 말년병장임 ^^;;;
아무튼 땅끝에왔으니까 일출을 보겠다는 목표로
이날은 5시30분에일어남
ㄷㄷ
일어나서
옆에서 자고있던 다른 여행객에게 방해가 안되도록
최대한 조용히 준비를 하고 밖을 나왔음
일출보러가는길에 편의점에서 천원짜리 모닝커피 한잔사들고
도착함 ㅎㅎ
해뜨기직전이 역시 밝음
이렇게 이른시간에 나와서 자리 다툼을 하고계시던분들과
뒤쪽에는 나처럼 일출 구경온사람들이 쫘아악
맴섬일출이 유명한이유를 모르는분들을위해 대략적으로 설명을하자면
일년에 두달인 2월과 10월
그중 각 달의 일주일동안
해가 형제바위(맴섬)사이에서 뜨는걸 볼수있음
그 짧은 일주일중에서도
흐린날이 있을수있으므로..
출사인들사이에서는
삼대가 덕을쌓아야 제대로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이다
라고 한다고함;
아무튼 이날은 몇일전에 비가 오고나서
구름이 다 밀려났는지
운이좋게도 날씨가 매우좋았음
해가 뜨기시작함
이때시간이 6시 52분
그럼 다들 유명한
맴섬일출 감상
와..
이건 정말
말로설명할수가 없는 장면이었음
무조건 직접 가서 본인의 두눈으로 보고와야함
내가 땅끝을 괜히온게 아니었구나라고
제대로.. 정말 제대로 느끼게 해준 장면이었음
그렇게 일출이 끝나고
게스트하우스에서 아침을 먹음
저렇게 아침을먹고
커피도 한잔 마실수있음
그리고 해남으로 갑니다
걸어온길을 다시 걸어갈수는 없긔
버스 출발시간까지 여유가 좀 있길래
저 멀리 있는 등대를 찍고오기로함
등대에서 바라보는 땅끝마을
저멀리 땅끝전망대도 보이고
맴섬의 옆모습임
아침에비해 물이 많이 차있음
사진속 오른편이
다들 일출사진 찍고 구경하고 하던 자리
그리고 9시40분버스를 타고
해남으로 갑니다
해남에와서 완도행 버스시간을보니
여유가 좀 있길래
편의점에서 이른 점심을 먹고
완도에 12시10분에 도착!
그리고 이런
해안길을 따라 가다보면
저 멀리 보이는 섬은 주도
주도의 상록수림은
우리나라의 난대림의 모습을 잘유지하고있어
가치가 높다고함
그리고 계속 걸어감
여러번의 시도끝에
간신히 찍은 갈매기 사진 ㅎㅎ
뙇!!!!!!!
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함
땅끝까지 왔는데 그냥 돌아가면 아쉽지않음?
벌써부터 날 설레이게하는 두 하르방
시끌벅적한 실내
배타고 제주도 수학여행??을가는 친구들이 있었음
너네들만가냐?
나도간다 제주도!!!!!!!!!!!!!!!!!
어제샀던 초코바가
가방에있었음;
안그래도 녹아있는거 더 녹기전에 후딱먹음
개찰구를 통과해서
갑니다 ㅎㅎ
두근두근
저것이 내가 타고갈배임
po승선wer
이런 에스컬레이터를타고
2등객실로 옴
근데 여긴 너무 심심하니까
나는 밖으로 나왔음 ㅎㅎ
여기는 배 후미인데
이런 벤치가 있긔!!!!
본인은 여기 앉아서 멀어지는 완도를 보기로함
그리고 배는 출발!
그렇게
나는
떠납니다
다들 3부에서 만나요!
편의점 2920
버스비 10600
배표 26250
pc방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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