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2012년 대한민국 20살 청년으로 살아가면서 느낀건대 과연 남자와 여자는 평등한가? 오늘 아침에 뉴스를봤는디 학교에서 여학생 4명이 남학생의 바지를 벗겨서 엉덩이를 만졌다는 내용. 2명은 전학시키고 2명은 다른반으로 배치한게 끝. 만약 남학생 4명이 여학생 치마를 벗겨서 엉덩이를 만졌다면???? 분명 인터넷 난리나고... 경찰신고하고 고소하고 소년원 보내겠지??? 대한민국남자로써 살아가면서 느낀게 인간 취급을 받지 못한다는거야. MT가서 느낀건대.. 뭐든지 힘든일은 남자시키고 편한건 여자시키더라. 뭐 당연한거겠지만. 그럼 적어도 여자는 고마워해야되는거아님?? 남자힘든일하는거 당연하게 여기더라 여자는 침대에서 자거나 방에서 재우고 남자는 부엌 거실 배란다근처 이런곳에 재움. 쩃든 여성부는 군인을 집지키는개 취급하고 아놔.. 정말 서러워서 살겠나. 남자는 뭐 힘든일 하면 안힘드나 몸이 불편한 남자도 사람인대 군대 안게가하면안됨? 꼭 공익까지 보내서 군복무 마치게하나. 공익 무슨일 하냐면 평범한 여자들도 그냥 손쉽게 할수 있는거야. 또 돈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남자는 여자보다 사회생활 기본적으로 2년~3년 늦게 시작하지 같은 나이 였을때 그럼 돈도 당연히 여자보다 적어야됨. 남자 군대갔다와서 안쓰고 아껴서 모은돈 1억가지고 결혼할때 여자는 일찍 사회나와서 돈벌고 고작 모은돈 천? 많으면 2천? 네이트판에서는 2000모으면 개념녀라며... 내가 아는 누나얘기인대 한달에 100만원을 썻대... 뭐에다가 썻는대?? 하니까 자기도 모른대 그냥 돈이막 빠져나간댄다 얼마전 내가 소개팅 했을때인대... 소개로 나온 여자는 그냥 그랬어.... 이제 먹고 계산하려고 했는대.. 아뭔가 더치하면 괜히 미안한거야 그래서 내가 내겠다고 했지. 근대 여자가 아니라고 같이내자고. 그래서일단은 고마웠는대 아계속 미안한거임 . 집에와서 생각해봤는대 내가 왜 미안한거지? 아 ㅅㅂ 대한민국이 이래 내가먹은거내가내고 그녀가먹은거 걔가냈는대말이지 음 또 얼마전에는 나는 4년지기 여자인 친구가 있어. 정말 친구 레알 친구 오랜만에 만났지. 커피숍에 가제 난 알았다고했지. 커피마시면서 이런저런 사는얘기 뭐 대학얘기 미래얘기 등등하고 이제 계산하려고했는대.. 이미 걔가 계산했다더라. 아놔 감동 쓰나미 진심 눈물나올뻔 아 고맙다고. 나 누가 커피사준거 처음이라고 아 감동받았다고 막 이랬지 남자가 당연하게 사야된다는 생각을 가진 여자 분명 있어. 많든 적든 분명 있어 근대 여자가 당연하게 사야된다는 생각을 가진 남자는 시발 없어그냥 아에없어 이게 왜 이렇게 된거냐!!!!!!!!! 진짜 직장인이라면 모르겠는대 학생은 솔직히 남자나 여자 다 똑같이 용돈받고사는대 남자가 돈낼때 얼마나 눈물나는지나 아냐... (아 내용돈 아 내 한달용돈....... 이번달은 라면만 먹고 살아야되는구나 ㅅㅂ ㅠㅠㅠㅠㅠ) 에이 ㅅㅄㅄㅄㅄㅂ 욕나와그냥 짜증나 진짜 평범하게 살아갈때는 아무생각없었는대 막상 집에와서 혼자 있을때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생각하면 조카억울하단말이지 아오아오아오아오아오아오아오오오오오오오오오 이제 이야기를 다른 화제로 돌리면 요즘 성폭행 진짜 많이 일어나잖아.. 그 일부 아저씨들이나 10대 먹겠다고 어떻게 해보려는20대나.. 여자들은 참 편하게 사는거 같으면서도 성폭행 이런거때문에 편하게 못사는거 같기도해. 얼마전에 알바가끝나고 저녁에 집에 걸어가고있었어. 우연히 어떤여자가 내 앞을 가고 있더라고. 아 ㅅㅂ 괜히또 나혼자 생각이 많아졌어 아 이여자 분명 나때문에 불안해하겠지? 앞질러갈까? 그냥 천천히걸을까 하다가 좀 빨리 걸어서 앞질러가자... 했거든? 근대 이여자도 똑같이 걸음이 빨리지더라? (아이 그냥 느리게 걸으면 될껄 ㅋㅋㅋ 상황판단을 잘못해서) 나는 어? 이게아닌대... 하면서 그래 여자앞쪽까지만 뛰어가자 해서 뛰었다???? 근대 이여자가 비명지르면서 도망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슈ㅗ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난 깨닫고 천천히 걷기 시작했지. 그래 도망가라... 난 관심없다... 성폭행들 때문에 남자들이 얼마나 미안한지나 아냐 에이슈밤 어떻게 끝을 마쳐야 하니? 뭐지 끝 4
과연 대한민국은 남자와 여자가 평등한가?
지금 현재 2012년 대한민국 20살 청년으로 살아가면서 느낀건대
과연 남자와 여자는 평등한가?
오늘 아침에 뉴스를봤는디
학교에서 여학생 4명이 남학생의 바지를 벗겨서 엉덩이를 만졌다는 내용.
2명은 전학시키고 2명은 다른반으로 배치한게 끝.
만약 남학생 4명이 여학생 치마를 벗겨서 엉덩이를 만졌다면????
분명 인터넷 난리나고... 경찰신고하고 고소하고 소년원 보내겠지???
대한민국남자로써 살아가면서 느낀게 인간 취급을 받지 못한다는거야.
MT가서 느낀건대..
뭐든지 힘든일은 남자시키고 편한건 여자시키더라. 뭐 당연한거겠지만.
그럼 적어도 여자는 고마워해야되는거아님?? 남자힘든일하는거 당연하게 여기더라
여자는 침대에서 자거나 방에서 재우고
남자는 부엌 거실 배란다근처 이런곳에 재움.
쩃든 여성부는 군인을 집지키는개 취급하고
아놔..
정말 서러워서 살겠나. 남자는 뭐 힘든일 하면 안힘드나
몸이 불편한 남자도 사람인대 군대 안게가하면안됨? 꼭 공익까지 보내서 군복무 마치게하나.
공익 무슨일 하냐면 평범한 여자들도 그냥 손쉽게 할수 있는거야.
또 돈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남자는 여자보다 사회생활 기본적으로 2년~3년 늦게 시작하지
같은 나이 였을때 그럼 돈도 당연히 여자보다 적어야됨.
남자 군대갔다와서 안쓰고 아껴서 모은돈 1억가지고 결혼할때
여자는 일찍 사회나와서 돈벌고 고작 모은돈 천? 많으면 2천?
네이트판에서는 2000모으면 개념녀라며...
내가 아는 누나얘기인대 한달에 100만원을 썻대...
뭐에다가 썻는대?? 하니까 자기도 모른대 그냥 돈이막 빠져나간댄다
얼마전 내가 소개팅 했을때인대...
소개로 나온 여자는 그냥 그랬어....
이제 먹고 계산하려고 했는대.. 아뭔가 더치하면 괜히 미안한거야
그래서 내가 내겠다고 했지.
근대 여자가 아니라고 같이내자고.
그래서일단은 고마웠는대
아계속 미안한거임 .
집에와서 생각해봤는대 내가 왜 미안한거지? 아 ㅅㅂ 대한민국이 이래
내가먹은거내가내고 그녀가먹은거 걔가냈는대말이지
음 또 얼마전에는
나는 4년지기 여자인 친구가 있어. 정말 친구 레알 친구
오랜만에 만났지. 커피숍에 가제 난 알았다고했지.
커피마시면서 이런저런 사는얘기 뭐 대학얘기 미래얘기 등등하고
이제 계산하려고했는대.. 이미 걔가 계산했다더라.
아놔 감동 쓰나미 진심 눈물나올뻔
아 고맙다고. 나 누가 커피사준거 처음이라고 아 감동받았다고 막 이랬지
남자가 당연하게 사야된다는 생각을 가진 여자 분명 있어. 많든 적든 분명 있어
근대
여자가 당연하게 사야된다는 생각을 가진 남자는 시발 없어그냥 아에없어
이게 왜 이렇게 된거냐!!!!!!!!!
진짜 직장인이라면 모르겠는대
학생은 솔직히 남자나 여자 다 똑같이 용돈받고사는대
남자가 돈낼때 얼마나 눈물나는지나 아냐...
(아 내용돈 아 내 한달용돈....... 이번달은 라면만 먹고 살아야되는구나 ㅅㅂ ㅠㅠㅠㅠㅠ)
에이 ㅅㅄㅄㅄㅄㅂ 욕나와그냥 짜증나
진짜 평범하게 살아갈때는 아무생각없었는대
막상 집에와서 혼자 있을때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생각하면 조카억울하단말이지
아오아오아오아오아오아오아오오오오오오오오오
이제 이야기를 다른 화제로 돌리면
요즘 성폭행 진짜 많이 일어나잖아.. 그 일부 아저씨들이나 10대 먹겠다고 어떻게 해보려는20대나..
여자들은 참 편하게 사는거 같으면서도
성폭행 이런거때문에 편하게 못사는거 같기도해.
얼마전에 알바가끝나고 저녁에 집에 걸어가고있었어. 우연히 어떤여자가 내 앞을 가고 있더라고.
아 ㅅㅂ 괜히또 나혼자 생각이 많아졌어
아 이여자 분명 나때문에 불안해하겠지? 앞질러갈까? 그냥 천천히걸을까 하다가
좀 빨리 걸어서 앞질러가자... 했거든? 근대 이여자도 똑같이 걸음이 빨리지더라?
(아이 그냥 느리게 걸으면 될껄 ㅋㅋㅋ 상황판단을 잘못해서)
나는 어? 이게아닌대... 하면서 그래 여자앞쪽까지만 뛰어가자 해서
뛰었다????
근대 이여자가 비명지르면서 도망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슈ㅗ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난 깨닫고 천천히 걷기 시작했지. 그래 도망가라... 난 관심없다...
성폭행들 때문에 남자들이 얼마나 미안한지나 아냐
에이슈밤
어떻게 끝을 마쳐야 하니?
뭐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