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같은 동방신기(5인) 가사들

우유2012.10.30
조회145
  지나가버린 어린 시절엔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예쁜 꿈도 꾸었지
노란 풍선이 하늘을 날면
내 마음에도 아름다운 기억들이 생각나

내 어릴 적 꿈은 노란 풍선을 타고
하늘 높이 날으는 사람
그 조그만 꿈을 잊어버리고 산 건
내가 너무 커버렸을 때

하지만 괴로울 땐 아이처럼 뛰어 놀고 싶어
조그만 나의 꿈들을 풍선에 가득 싣고

지나가버린 어린 시절엔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예쁜 꿈도 꾸었지
노란 풍선이 하늘을 날면
내 마음에도 아름다운 기억들이 생각나

왜 하늘을 보면 나는 눈물이 날까
그것 조차 알 수 없잖아
왜 어른이 되면 잊어버리게 될까
조그맣던 아이 시절을

때로는 나도 그냥 하늘 높이 날아가고 싶어
잊었던 나의 꿈들과 추억을 가득 싣고

지나가버린 (지나가버린) 어린 시절엔 (어린시절엔)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예쁜 꿈도 꾸었지
노란 풍선이 하늘을 날면
내 마음에도 아름다운 기억들이 생각나

랄라라라라 세월이 흘러도 랄라라라라 잊어버려도
랄라라라라 우워~ 노란 풍선에 담을 수 있을까

지나가버린 (지나가버린) 어린 시절엔 (어린시절엔)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예쁜 꿈도 꾸었지
노란 풍선이 (노란 풍선이) 하늘을날면 (하늘을날면)
내 마음에도 아름다운 기억들이 생각나   식어버린 작은 손 차갑게 떨리는 입술
아무 일도 없었다고 고개 숙인 체
누군가를 추억하는 네 모습 두려운거니
입 안에서 맴도는 말 애써 삼키며
외면 했었던 뒷모습이
새하얀 눈처럼 조금씩 녹아내려
어두워진 밤하늘을 떠나지 않는 별처럼

사랑이란 믿음으로 영원히 함께 하는 꿈
그 사람 내가 될 수 있다면
다시 한 번 굳어버린 그대 맘을
영원의 따스함으로 감싸 안을거야

현실의 벽에 부딪혀 시려오는 가슴이라도
흘러내린 눈물의 끝에는 흐려져가던 빛줄기가
어둠속을 환하게 비추고 그 시간에 스며들어
숨이 멎을 벅찬 가슴에
뜨거운 체온을 서로 느낄 수 있어

누구라도 안고있는 상처와 깊은 한숨들
끌어안아 줄 수 있는 그 공간을 찾고 있어
나 단 한 사람 그대에게만
속삭이는 설레임에 눈이 부신
그 날의 세상이 되어 곁에 있을테니

세상끝에 홀로 (My heart)
남겨졌다고 혼자였다고 (Don't be afraid)
아주 오래도록 (Let you know my love)
내가 지켜낼 (you know)
사랑이니까 (Let you know my love)

어두워진 밤하늘을 떠나지 않는 별처럼
사랑이란 믿음으로 영원히 함께 하는 꿈
그 사람 내가 될 수 있다면
다시 한 번 굳어버린 그대 맘을
영원의 따스함으로 감싸 안을거야     지난 과거 속에 흩어졌던 시간들과
수줍은 미소라는 우리들의 거리
그 사이를 살며시 물들여준 보라빛 바다
아직 그리 오래된 연인은 아니지만
너와 나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하나 둘 새겨놓은
희미한 발자국이 내게 있어 Nothing better than that 

어느새부터 자연스레 내 안에 자라온 외로움에
나 아닌 누군가를 소중하게 생각한 적 없던 날들

아침 괴롭히는 눈이 부신 햇살
늦은 밤 길 비추는 환한 달빛
작고 사소했던 기억에 토라지고 가슴 설레여

이제 깨달았죠 단 하나의 사랑인 걸
나몰래 흘린 눈물 기억나지 않게 언제라도
따스한 바람 되어 널 감싸안을게
가끔 환상처럼 사라질까 두려워져
언제나 비가와도 칠흑같이 캄캄한 어둠이 와도
그대 곁에서 기다릴게 Nothing better than that



수화기 넘어 계속 재잘대던 수다
때로는 넘어져서 툴툴대는
내 곁을 지켜주는 니 말투 네 몸짓이 나를 웃게 해 

지난 과거 속에 흩어졌던 시간들과
수줍은 미소라는 우리들의 거리
그 사이를 살며시 물들여준 보라빛 바다
아직 그리 오래된 연인은 아니지만
너와 나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하나 둘 새겨놓은
희미한 발자국이 내게 있어 Nothing better than that 

하루에 꽃피고 시드는 세상 수억개의 사랑 
새겨지고 지워져도 널 향한 내 마음 
셀 수 없는 시간 천천히 흘러가도
처음 사랑을 약속한 그날 그대로 영원할테죠 

이제 깨달았죠 단 하나의 사랑인 걸 (forever with you)
나몰래 흘린 눈물 기억나지 않게 언제라도
따스한 바람되어 널 감싸안을게
가끔 환상처럼 사라질까 두려워져
언제나 비가와도 칠흑같이 캄캄한 어둠이 와도

그대 곁에서
나무가 되서 
쉴 곳을 주고
헤메지 않게 등불이 되서 
널 기다릴게 Nothing better than that
        찬란한 저 햇살의 반짝임
한가로운 바람 나의 곁을 맴돌 때
보이는 모든 풍경에 스며든 너를 찾게 돼
어쩜 이렇게 향기로운지 마치 꿈결처럼

Like flowers my lady
어디도 갈 수 없게
내 심장 안에 뿌리를 내려서

Stay with me 너무 아름다운
Shine your leaves 가득 피어나줄래
나만 볼 수 있게
Stay, you stay always

촉촉한 네 꽃잎 모아 담아
사랑을 속삭이는 입술에 내려앉아
가득한 내 열정을 네게 전해 주고파
절대 마르지 않을 나의 이 사랑을 Baby

Like flowers my lady
싱그런 네 몸짓도 환한 미소도
부드런 입술도

Stay with me 오직 내 곁에서
Blow my heart 매일 피어나줄래
평생 내 가슴에
Stay, you stay always

바람에 흩날리는 날도 나를 향하기를
널 활짝 웃게 하는 햇살
내가 되길 가득하길

동화 속 어린 왕자처럼 길들여가길
그저 사랑 앞에 So stay

Stay with me 너무 아름다운
Shine your leaves 가득 피어나줄래
나만 볼 수 있게
Stay, you stay always

Stay with me 오직 내 곁에서
Blow my heart 매일 피어나줄래
평생 내 가슴에
Stay, you stay always                                 진짜 동방신기 노래가사 진짜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