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가 고민인 청년입니다.

JamesCook2012.10.30
조회130

안녕하세요 저는 89년생 24살의 청년입니다.

 

제 고민은 제목과 같이 진로문제인데 제 목표 악을 쓰고 노래하는 뮤지션입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바람은 안정적 직장을 가지고 평범하게 사시는건데요.

 

사실 저는 스테이지위에서 노래로써 제 감정을 표현하는게 너무 좋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바람을 지는것도 어렵고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판정단 여러분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MC 영자 누나, 태균 형님, 찬우 형님, 동엽신 님의 조언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