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부터 강아지를 사랑하는 나는 강아지를 분양받기로 결심했다. 말티즈? 푸들? 어떤 강아지를 키우지? 그리고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는 도중.. 똬악!! 헐!! 이 여유롭게 바람을 만끽하고 있는 한마리의 포메라니안을 보라.. 이게 사자여 개여?? 그래 결정했어!! 포메라니안!! 도도 아기때다. 부견이 화이트 모견이 크림색 도도는 부견을 닮아 태어났다. 이름을 몰루 할까..? 너무 사랑스러우니까 사랑이? 흰색이니까 단순하게 흰둥이? 작지만 강하다 태풍이? 초등학교시절 나는 우연히 학교에서 지갑을 줍게되었고 경제 관념이 없었던 나는 10만원이상에 현금이 들어있는 지갑을 사방팔방 찾아다니며 주인을 찾아주었다. 지갑주인이 감사의 표시로 어렸던 나에게 책몇권을 선물해주었고 그중 한권의 제목은 "도도" 주인공이 도도라는 반려견을 키우며 있었던 잊지못할 추억과 가슴아픈 이야기를 담아낸책이었다. 나중에 도도가 새끼를 낳게되는데 레레, 미미, 파파, 솔솔이 되어 좋은곳으로 분양되었다. 시간이 흐르고 도도는 나이가 들어죽게 되었고. 주인공은 도도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가슴아파한다. 시간이 흘러 도도와 가장 닮았던 솔솔이가 새끼를 낳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주인공은 다시 솔솔이의 새끼를 분양받는다. 그리하여 솔솔이의 새끼의 이름을 '도도' 라고 지으며 다시 행복한 시간이 시작된다. 이름은 결국 도도로 결정. 그책의 주인공처럼 나도 너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지내고싶다 . 도도 3개월 시기이다. 정말 작은사이즈.. 솜뭉치 같다고 할까? '몰쳐다보노? 발로 쭉 차삐까?' 표정 출근할때 나를 쳐다보는 눈빛이다. 요렇게 앙증맞은 크기.. 어쩔때보면 물개같기도 하다. 이건 조금더 컷을때 5개월때이다. 안놀아주면 저런 눈빛으로 날 쳐다본다 ㅋㅋ 이건 도도 5개월쯤됫을때 '폭풍털갈이 시기' 혹은 '원숭이시기' 이다. 포메라니안 키우실 예정인 분들은 정말 신중하셔야 된다. 밥먹을때 털을 같이 먹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될것이다. 제일 볼품없는 시기 아.... ㅋㅋㅋ 정말 볼품 없죠????? 포메라니안과 스피츠를 못알아보시는 분들.. 사진에 아래 귀저귀 찬 아가가 스피츠이고 위에 있는게 포메라니안이에요. 조금이라도 애호가라면 품종 알아보실수 있을꺼고... 포메 키우는 사람한테 이거 스피츠에요? 묻는건 실례입니다!! 차라리 품종이 모에요? 라고 물어보세요 짧지만 도도와 함께한 추억들 도도가 직접 운전도 하고.. 바다도 같이 보러 가고.. 멋진 자태로 풍암 호수공원을 거닐고 .. 휴게소에서 잠시 꽃내음을 즐기는 여유까지.. 드라이브코스로 손꼽히는 백수해안도로도 함께가고.. 대나무로 만들어진 죽록원을 함께 산책하고.. 같이 해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개님들의 휴식터 518공원도 가고 집앞 체육공원도 자주 산책가고.. 꼬까신도 신기고.. 인천 대공원 산책하고.. 차안에서 이렇게 새초롬하게 안겨있으며.. 빨리가자고 성도 내고.. 배변패드를 깔아놓아도 차안에선 절대 실례하지 않는.. 이쁜도도 짧지만 추억을 많이 만든거 같다. 지금은 이렇게 커준 도도. 이제 산책할때 제법 품위있게 걷는다. '빨리와~~~' 표정 항상 해맑게 웃는 도도 이건 어제 인형가지고 장난치다가 찍은 사진 진짜 귀엽죠??? 강아지는 사회적 동물. 강아지는 절대 때리면 안된다. 잘못을 했을때 강아지를 때린다면 강아지는 자기가 왜 맞는지 내가 이걸 잘못해서 맞는구나 라고 인식하지않고 "저사람은 날때렸어" 라고 기억한다. 계속 강아지를 때리게된다면 그사람은 회피 대상 1호로 강아지가 인식한다. 이것은 말을 잘듣는것과는 큰차이가 있다. 때려서 강아지를 길들이게 된다면 나중에 자신을 때리지않는 사람은 무시하고 짖고 물게되는 안좋은 결과를 초래할수있다. 애견을 사랑으로 키웁시다~~ ' 끝낫으면 불꺼~~ ' 새초롬한 도도. 이쁘면 추천 한방 해주세요 ~ 쪽 473
화이트 포메라니안 도도와 함께한 1년
어렸을적부터 강아지를 사랑하는 나는 강아지를 분양받기로 결심했다.
말티즈? 푸들? 어떤 강아지를 키우지? 그리고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는 도중..
똬악!!
헐!!
이 여유롭게 바람을 만끽하고 있는 한마리의 포메라니안을 보라..
이게 사자여 개여??
그래 결정했어!! 포메라니안!!
도도 아기때다.
부견이 화이트 모견이 크림색 도도는 부견을 닮아 태어났다.
이름을 몰루 할까..?
너무 사랑스러우니까 사랑이?
흰색이니까 단순하게 흰둥이?
작지만 강하다 태풍이?
초등학교시절 나는 우연히 학교에서 지갑을 줍게되었고
경제 관념이 없었던 나는 10만원이상에 현금이 들어있는 지갑을 사방팔방 찾아다니며
주인을 찾아주었다.
지갑주인이 감사의 표시로 어렸던 나에게 책몇권을 선물해주었고
그중 한권의 제목은 "도도"
주인공이 도도라는 반려견을 키우며 있었던 잊지못할 추억과 가슴아픈 이야기를 담아낸책이었다.
나중에 도도가 새끼를 낳게되는데 레레, 미미, 파파, 솔솔이 되어 좋은곳으로 분양되었다.
시간이 흐르고 도도는 나이가 들어죽게 되었고.
주인공은 도도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가슴아파한다.
시간이 흘러 도도와 가장 닮았던 솔솔이가 새끼를 낳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주인공은 다시 솔솔이의 새끼를 분양받는다.
그리하여 솔솔이의 새끼의 이름을 '도도' 라고 지으며 다시 행복한 시간이 시작된다.
이름은 결국 도도로 결정. 그책의 주인공처럼 나도 너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지내고싶다 .
도도 3개월 시기이다. 정말 작은사이즈.. 솜뭉치 같다고 할까?
'몰쳐다보노? 발로 쭉 차삐까?' 표정
출근할때 나를 쳐다보는 눈빛이다.
요렇게 앙증맞은 크기..
어쩔때보면 물개같기도 하다.
이건 조금더 컷을때 5개월때이다. 안놀아주면 저런 눈빛으로 날 쳐다본다 ㅋㅋ
이건 도도 5개월쯤됫을때 '폭풍털갈이 시기' 혹은 '원숭이시기' 이다.
포메라니안 키우실 예정인 분들은 정말 신중하셔야 된다.
밥먹을때 털을 같이 먹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될것이다.
제일 볼품없는 시기
아.... ㅋㅋㅋ 정말 볼품 없죠?????
포메라니안과 스피츠를 못알아보시는 분들..
사진에 아래 귀저귀 찬 아가가 스피츠이고 위에 있는게 포메라니안이에요.
조금이라도 애호가라면 품종 알아보실수 있을꺼고...
포메 키우는 사람한테 이거 스피츠에요? 묻는건 실례입니다!!
차라리 품종이 모에요? 라고 물어보세요
짧지만 도도와 함께한 추억들
도도가 직접 운전도 하고..
바다도 같이 보러 가고..
멋진 자태로 풍암 호수공원을 거닐고 ..
휴게소에서 잠시 꽃내음을 즐기는 여유까지..
드라이브코스로 손꼽히는 백수해안도로도 함께가고..
대나무로 만들어진 죽록원을 함께 산책하고..
같이 해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개님들의 휴식터 518공원도 가고
집앞 체육공원도 자주 산책가고..
꼬까신도 신기고..
인천 대공원 산책하고..
차안에서 이렇게 새초롬하게 안겨있으며..
빨리가자고 성도 내고..
배변패드를 깔아놓아도 차안에선 절대 실례하지 않는.. 이쁜도도
짧지만 추억을 많이 만든거 같다.
지금은 이렇게 커준 도도.
이제 산책할때 제법 품위있게 걷는다.
'빨리와~~~' 표정
항상 해맑게 웃는 도도
이건 어제 인형가지고 장난치다가 찍은 사진
진짜 귀엽죠???
강아지는 사회적 동물.
강아지는 절대 때리면 안된다.
잘못을 했을때 강아지를 때린다면
강아지는 자기가 왜 맞는지 내가 이걸 잘못해서 맞는구나 라고 인식하지않고
"저사람은 날때렸어" 라고 기억한다.
계속 강아지를 때리게된다면 그사람은 회피 대상 1호로 강아지가 인식한다.
이것은 말을 잘듣는것과는 큰차이가 있다.
때려서 강아지를 길들이게 된다면
나중에 자신을 때리지않는 사람은 무시하고 짖고 물게되는 안좋은 결과를 초래할수있다.
애견을 사랑으로 키웁시다~~
' 끝낫으면 불꺼~~ '
새초롬한 도도.
이쁘면 추천 한방 해주세요 ~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