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키스후기 6탄(설렘주의)

흔녀2012.10.30
조회582,541

헤헤

톡커님들 안녕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단 젤 처음으루 감사하다는 말 올릴게여!!!!!!!!

 

정말정말정말정말정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마알알알아랑ㄹ 감사합니다사랑

 

이렇게까지 많은 관심 가져주실줄 몰랐는데ㅎㅎㅎ

 

정말 1탄부터 지금까지 댓글 하나하나 다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또또 확인하고ㅎㅎㅎㅎ

그냥 정말 뭐라 드릴 말씀 없이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역시 나만의 톡커님들 짱

 

 

 

 

글 올리기 앞서 두번째로는 죄송하다는 말 올리겠슴다..엉엉

 

 

 

 

 

베플에 보니까ㅎㅎㅎㅎㅎ

커플사진 올려달라구 하는 분이 계시더라구여ㅎㅎㅎㅎ헿

 

 

저도 사실 베플 보고 진짜 무진장 생각 많이 해봤는데..

 

 

 

 

아무래도 그냥 연애 얘기두 아니구..

좀 수위가 잇다보니..

 

얼굴 공개 하기가 참 고민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여!!!!!!!!!!!!!!!!!!!

 

 

흔녀 사진공개에 대해선 조금만 더 생각해 보도록 할게여ㅎㅎㅎㅎㅎ

 

 

 

대신 안떠날테니까

예쁘게 봐주실꺼죠????????????음흉

 

 

 

 

그리구 자작이라구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음..

 

 

 

제가 자작아니라구 말하면 믿어주실껀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믿어주실거 같아서 그냥 믿든 안믿든 상관 안하려구요ㅎㅎ

 

그냥 전 달콤하고 설레이는 그런 솜사탕 같은 사랑을 하고 잇는데

하루하루 붕붕 떠다니는 그런 제 마음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올린 것 뿐이에여ㅎㅎㅎ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하게 된다면,

 

하루하루가 마치 내가 소설속의 주인공 마냥..

영화속의 주인공 마냥..

 

그렇게 된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헿

 

 

 

 

 

전 지금 제 사랑의 주인공이구요부끄

 

그리구,

저는......

 

 

 

 

 

 

 

아직 오빠와 달달한 연애 중이랍니다똥침헤헤헤헤헤

 

 

 

자 그럼 시작하기에 앞서..

 

 

저 분명 톡커님들의 노.예.라.고.했.슴.다..

 

 

 

 

준비 되셨는지요..

 

 

흔.녀.모.든.걸.내.려.놓.을.준.비.마.쳤.습.니.다...

 

 

자 다함께..

후........아..........

후.......아...

후..아..

후..

아.......

 

 

 

그럼 스타뚜만족

 

 

 

그렇게 한 번 이별을 겪고 나니까

 

옆에 있는 내 사람이 더욱더 사랑스러워 보이고..

더 멋잇어 보이고..

더 애틋해지고ㅎㅎㅎㅎ..그랬음

 

 

근데 1년이 넘도록

 

심장이 녹아 없어질 만큼 설레이고 달콤하고 두근두근하고

가끔은 아슬아슬한 키스는 했어도..

 

 

그런일은 절대 네버 없었음

 

 

 

하지만 흔녀 분명히 성인임을 밝힘

난 미성년자가 아님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우리는..서로....매우 사랑하는 사이임..

 

 

쌩뚱맞지만 내가 정말 정말 정말 하고 싶은말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랑 할 것.

그리고 서로가 준비 되었을 때 할 것.

 

 

너무너무 오빠를 사랑하지만

 

난 사실 그동안 준비가 안되었던 걸 수도 있었음.

 

 

그치만 그 헤어짐 후에 난 뼈저리게 깨달았음

 

 

 

 

난 정말 오빠 아니면 안되는 구나..

 

 

그리고 대망의 일이 터졌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후...아..

 

 

평소와 다를 것 없이

수업이 끝나고 우리는 오빠네 집으로 향했음ㅎㅎ

 

오빠가 해주는 밥을 먹고

ㅎㅎㅎㅎㅎㅎㅎ띵까띵까 놀다가

O띠N에서 나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화를 보고 있었음

 

 

 

둘이 조그만한 쇼파에 나는 앉고

오빠는 내 다리를 베고 누워서 영화를 시청함ㅋ

 

 

영화를 보면서 내 다리를 베고 누워있는 오빠 머리칼도 쓰다듬고

오빠 눈도 쓰다듬고

코..

인중..

입술...까지 쓰다듬다 보니

 

 

너무너무너무 뽀뽀가 해주고 싶었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누워있는 오빠 얼굴을 잡고

쪽!

뽀뽀를 했음

 

 

 

그러니까 영화보고 있던 오빠의 눈이

어느새 날 향해 있었음

 

 

날 쳐다보는 그 눈이 너무 예뻐서

 

눈에도 쪽

코에도 쪽

입에도 쪽ㅎㅎㅎㅎㅎㅎ>_<

 

 

 

 

오빠가 날 뚫어지게 보더니

몸을 세워서 앉았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를 쳐다보면서 자기 다리를 툭툭 치더니

 

 

 

 

 

 

 

 

 

 

 

"일로와"

 

 

 

 

 

 

 

 

 

 

하는 것 아니겠슴?

 

난 냉큼 오빠 다리에 앉아 오빠랑 마주보는 자세가 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저번에 말했듯이

 

 

오빠랑 단둘이 있으면 나도 내가 어케 변할지 몰라..

 

나도 내가 당혹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내가 오빠 목에 팔을 두르고

 

먼저 키스 하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누히 말했지만 난 키스를 저어ㅓ어어어엉말 못함

 

그치만 정말 사랑하는 마음 가~~~득 잔~~~~~뜨윽!!!! 담아서 했는데..

오빠가 반응을 안해주는거임ㅠㅠ!!!

 

 

그래서 잠깐 입술을 떼고 오빠를 쳐다봤는데

오빠가 날 빤히 쳐다보고 있는 거임..

 

 

그러더니 베시시 웃으면서

오빠가 말했음

 

 

 

 

 

 

 

 

 

"어디서 이런거 배워왔어"

 

 

 

 

 

"오빠한테 배웠지ㅎㅎㅎㅎㅎㅎㅎ"

 

 

 

그러다 둘이 베시시 웃다가

 

다시..

 

 

 

 

 

아이컨택

.

.

 

 

서로 입술에 쪽쪽 뽀뽀하다 웃고

또 뽀뽀하다 입술이 닿은채로 웃고

 

 

그렇게 웃고 뽀뽀하다

 

 

오빠가 슬며시 내 입술을 머금듯이..

 

난 입술을 벌렸고

그 안으로 오빠 혀가 들어오더니

그렇게 키스하기 시작했음

 

 

그렇게 키스를 하다가

오빠가 내 허리를 꽉 잡더니 슬며시 눕는거임

 

 

 

 

 

그러니까..

 

오빠가 밑에 있고

내가 위에 있는 그런 자세가 되어버린거임

 

 

 

근데 뭔가

 

오빠한테 맨날 리드 당하다

뭔가 내가 위에서 리드 한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대따 좋았음!

 

 

오빤 여전히 내 허리에 팔을 두르고

난 오빠 머리 옆에 양손으로 지지하고

그렇게 한없이 키스만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정말 꿈만 같던 상황이 현실적인게 된 것이..

 

 

 

내 몸을 지지하고 있었던 내 두팔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아프고 힘든거임..

 

 

 

 

 

그....래....난 무거워서..

내 두팔로..내 몸뚱아리..지지하는 것도 너무 나에겐 벅차..으앙엉엉

 

 

너무 힘들어서

오빠 몸 위에서 내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헿

 

 

그렇게 내려와 오빠가 쇼파에 누워있으니까

앉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침대로 가기엔..

뭔가 속이 빤히 보이는 그런 여자로 보일 거 같아서

 

이리저리 혼자 우왕좌왕 했던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서 있는데

오빠도 픽 웃더니 쇼파에서 일어섰음ㅎㅎㅎㅎㅎㅎ

 

 

근데 오빠가 일어서니까 뭔가 덜 민망하고 그래서

오빠 허리를 꼭 안고 매달려 있었음

 

 

오빠 허리를 꼭 안고 오빠 얼굴을 쳐다보면서

 

 

 

 

 

 

 "뽀뽀!!!!!"

 

 

 

하니까 오빠가 쪽

 

 

 

 

 

"또 뽀뽀!!!!!"

 

 

 

 

하니까 또 오빠가 쪽

 

 

 

 

 

 

"또 해줘!!!!"

 

 

하니까 오빠가 또 쪽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빠가 두손으로 머리를 잡고 뽀뽀를 해주다가

뭐 그대로 자연스럽게 키스로 넘어갔음

 

 

 

근데 오빠가 자꾸 키스하면서

나를 밀면서 가는거임

 

 

긍까 나는 뒤로 걸어가는게 되니까 뭔가 무서워서 오빠를 더 꼭 안았음

 

 

 

 

 그리고 내 다리 뒤로 닿는.....

 

 

 

 

 

 

 

 

 

 

 

 

 

 

침......

대...........

 

 

 

 

 

 

 

그렇게 키스 하면서 침대에 눕게 되었고

 

오빠는 불을 껐음..

 

 

 

 

사방은 적막한데..

어둡기 까지해..

 

 

 

 

키스를 하던 오빠의 입술이

 

턱으로..

그대로.. 목을 타고 내려왔음

 

 

 

 

그 숨결이 너무 뜨거워서

내 몸이 불타는 것 같았음..ㅠㅠ

 

 

 

그리고 오빠의 손은 그대로 내 옷을 파고 들었고..

 

난 오빠 목에 손을 두른 채 그렇게 오빠만 꽉 잡고 있었음

 

그 때 티 한장만 입고 있었는데..

 

 

오빠는..

 

 

그렇게 내 티를 벗겼음..

 

 

 

아..!

근데 너무 창피한거임ㅠ_ㅠ

 

 

그래서 손으로 엑스자 해서 가리니까

오빠가 웃더니

 

 

내 엑스자 했던 손을 풀어 꽉 잡아줬음

 

그리고 다시 키스를..

 

 어느새 오빠 손은 내 등 뒤로..

 

 

 

 후크는 풀렸고

 

 그렇게 내 위에는..아무것도......ㅎㅎ...

 

 

 내 속살을 쓰다듬는 오빠 손이..오빠의 입술이..

 

 

 정말

입 안을 메마르게 했음

 

 

 

숨막힐듯한 긴장감에

 

 

몸은 떨리고

입안에 있던 침은..이미 말라서 없어졌고..

 

 

 

오빠의 숨소리도..

내 숨소리도..

 

점점 거칠어져 갔고

 

 

 

오빠의 손은 어느새 내 바지를 내리고 있었음..

 

 

 

근데 정말 난 바보같게도

바지 내리고 있는 오빠의 어깨를 딱 잡았음..

 

 

정말 꼭..잡았음

 

 

 

오빠는 바지를 내리는 것을 멈추고

 

 

 

내가 오빠 어깨를 꼭 잡았던 만큼

나를 꼭 잡아 안아주었음..

 

 

 

 

그리고 정말

등을 토닥토닥..

 

 

 

 

 

 

 

 

 

 

"괜찮아..괜찮아.."

 

 

 

 

 

이말을 수없이 반복하며 토닥 토닥..

 

 

그렇게 내 바지는 벗겨졌고..

 

 

내.......마지막 남은 천 하나도...그렇게 사라져버렸음..

 

 

 

 

 

 

그 날밤, 우린 사랑을 나누었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자는 첫사랑, 첫키스, 그리고 첫...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고 절대 잊을 수 없음

 

 

 

한 가지 감사한건,

이 모든 걸 오빠와 함께 했다는것

 

 

이 사실에 너무 감사하고 난 정말 행복한 여자라는 걸 느낌ㅎㅎㅎㅎㅎㅎㅎ

 

 

인생에서 가장 예쁠 때 라는..

가만히 있어도 빛이 난다는 그 20대를

 

 

난 오빠와 이런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에

오빠한테 한없이 감사하고..

 

 

나도 이런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또 한 번 오빠한테 감사하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헤헤

 

 

무튼 베톡이 된 것은 모~~~~~~~두우우우 우리 오빠에게 영광을 돌리겠음!!!!!

 

 

흔녀 정말 모든 걸 내려놓았으니..

따뜻하게 모든 걸 받아주실거라 믿어의심치않음!!!

 

 

사랑해요 모두들사랑

 

 

달달한 7탄을 들고 곧 뵐게요!

 

 

 

추천두 마니마니

댓글두 마니마니윙크

 

 

끄읏!

댓글 255

안녕하세요오래 전

Best 안녕하세요 글쓴이님~ 심심풀이로 읽다가,,허허 쨋든!! 너무 넓은 오지랖 아닐까 싶지만 글쓴이님 생각해서 사진은 공개 안하는게 좋을것같으세요... 음음 솔직히 수위가 좀잇어서...원래 이런곳에 사진같은거 올리면 일파만파로 퍼지는 세상이잖아요..ㅎㅎ 글쓴이님의 안전을위해서도그렇고 그냥공개하시면 나중에후회라도하실것같아서요~ 넓은 오지랖 죄송합니다ㅠㅠㅠ기분안상하셨으면 좋겠구요 좋은하루보내세요^^ /////우와 베플된거 신기하다...ㅠㅠㅠ욕먹을줄알았는데...ㅠㅠㅠ 감사하고 여러분모두좋은하루보내세용ㅎㅎㅎ

ㅎㅎ오래 전

Best진짜너무하네좀너무심하신거아닌가요? 좀더자세히묘사를해주셔아죠-------------------- 베플사랑

근데오래 전

Best이때까지 이분 키스후기보면서 생각한건데 얼마나 가벼우면 남친이 휙올려서 침대에 눕히고 식탁에 올릴까요 네? 세상엔 나만 돼지에요 십빨 망할놈의 입년을 꿰매야 할까요? 엄마는 왜 ㅇ어릴때부터 나에게 녹용을 먹여서 그 효과가 지금오게 만든걸까요? 이 귀여운 살덩이들을 없앨수만 있다면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고 싶다.....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존잼 ㅜ

ㅇㅇ오래 전

ㅅㅠㅂㅏㄹ오래 전

왜 내입은 처먹기만할까여ㅜㅜㅜㅠ

멋잇쪄영오래 전

와 정말 저랑은 너무 다른 그런 느낌의 커플이네요...전 남자친구랑 처음할때 서로 정욕을 이기지못하고...ㅋㅋㅋㅋㅋㅋ괜찮아 괜찮아라고 말하는 남자친구분이 멋있게 느껴지네요ㅎㅎ 글쓴이님도 사랑받고있다는 느낌이 팍팍 들구요ㅋㅋㅋ정말 부럽습니당ㅎㅎ 이쁜사랑하세요!

으아오래 전

허ㅓ헠.....

헿ㅎ오래 전

난 왜 만들생각을 하지않고 이런글로 대리 만족을 하는 것인가..하..

오래 전

아 나 진짜 나이 서른에 회사에서 금욜 퇴근 한시간 남겨놓고 머하는 짓인짘ㅋㅋㅋㅋㅋ큐ㅠ이글이 100탄까지 이어져있음 좋겠네ㅠ

유ㅠ유오래 전

아니근데 솔직히 여긴 전연령 심지어 초등학생도 보는데 키스에서 끝내는게아니고 그이상까지가면 감사합니다

전고딩떄오래 전

정말 아름답습니다 ㅜㅜㅜㅜ 첫4경험 하셧군요 좋겟어요....저는 후회돌 첫경험을해서....정말 잘하셨어요 순결을 사랑하는오빠한테쓰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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