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선동당한걸 인정하고 싶지 않는 좀비들을 위해

나의태양각하20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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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흑역사지만 나도 한때 좌좀들의 주입식 논리에 혹하고 넘어간 적이 있었다.


때는 광우병 설파중


좀비들은 떼로 몰려나와 촛불을 들고 축제를 벌였지


그때는 내가 직접 발벗고 찾아 나선 적도 없었고


네이버 지식인의 선동글들에 선동당해서 아 한나라당은 강아지들이구나 하고 선동책의 표본인 교과서와 좌좀국사 선생의


진심이 담긴 선동연설에 혹해서 어린나이지만 맘속엔 "나는 좌파가 좋아" 라는 생각이 깊게 박혀 있었다.


난 그래서 사회비판서적들을 많이 읽었었고


머리가 좀 커지니깐 내가 직접 팩트들을 찾아 나서게 되었어


근데 직접 파헤치고 찾을수록 웃긴건 좌좀들의 글들이 주작이라는 증거들이 밝혀지는 것과


내가 알지 못했던 우리나라 우익들의 업적들이 좌좀들의 선동에 의해 가리워지고,


또 우익의 업적이 지금 나의 생활,또 대한민국의 수준을 윤택하게 만드는데 수없이 공헌을 한걸 알게 됫어


좌좀들의 업적들이 당시에는 굉장히 구미에 당기고 빛나 보였지만


정작 효과를 거둔건 그닥 없드라구, 포퓰리즘식 업적들이 많았지










나도 인정하기에는 시간이 오래 걸렸어


몇년동안 내가 믿고있던 수많은 신념들이 나 스스로로 인해 무너지니깐 인정하기 싫었지


그걸 인정하기가 싫어서 계속 찾고 조사조사...


그럴수록 나오는 빨갱이들의 과오들과 애국보수들의 업적








정체성에 혼란이 오는 좀비들아


부끄러워서 인정하지 않는 좀비들아


하지만 용기를 내.


인정할껀 인정하는 것.


이게 정말 인생에 살면서 힘든것 중에 하나고, 또 그만큼 가치있는 행위들이야









각하께서도 인간이신지라,


권력에 눈이 멀고 선동당해서 자신들을 괴물로 만들고 욕하는 사람들에게 비인간적인 행위들을 많이 했지.


육사까지 나오셔서 군대식 마인드를 갖고 있었는데, 그런 개소리를 들으시니깐 얼마나 분하시고 그러겠어


그게 각하의 잘못이긴 하지만,


소크라테스가 말했듯이 좌좀들의 무지한자의 잘못이라고도 생각해


근데 우린 너무 각하의 비인간적인 잘못들만 해코지하면서 업적들을 가리는것 같아서 보기가 안좋아


그 위치에서 그런 환경속에서 그런 일들을 겪는다면 누구라도 그렇게 하지 않을까. 나같아도 말이야


각하는 재평가되어야해 반드시, 이게 대한민국 현대사의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