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주... 정말 미친듯이 힘들고 살이 쫙빠지고 잠도못자고 밥도못먹고 지낸 그 2주... 엇그제 술마시고 미친척 연락했어요. 나쁘게 헤어지진 않은터라 나중에 편해지면 연락도 하겟다며 헤어졌는데 정말...술마시고 술김에, 또 너무 연락하고싶어서... 하고싶엇던말 다 쏟아내고말았네요..ㅋ... 늦은 새벽이였는데 1분도 안되서 오는 답장... 이시간까지 밖에서 술마시고 뭐하는짓이냐고, 빨리 들어가라고... 저는 진짜 ㅋㅋ 바보같이... 그문자에 아직도 얘가 날 걱정하는 마음은 있나보구나.. 싶엇네요..ㅋ.. 제가 장난식으로 너 기다릴꺼다, 딴여자 만나지말고 나중에 니 하는일 안정되고, 여유가 생기면 그때 뒤돌아보면 내가 서있겟다 하니... 헛된 기대품고 더 다치지 말았으면 좋겟데요..ㅋㅋ.... 자기는 정리 다 됫다며, 헛.된. 기대 하지말래요 저보구..ㅋㅋ 그럼 내가 술이 취하든말든 씹지, 왜 새벽에 그렇게 사람 마음을 다 뒤집어놓는데여..??...2주를 어떻게 참았는데. 제가 벌써 여자 생긴건 아니냐 웃으며 물어보니, 걱정도하지말고, 신경도쓰지말아, 근데 없어. 라고 하더라구여.. 정말...이사람... 저 많이 사랑해준거 너무 잘 알아요.. 진실된 사람이라는것도 알구.. 정말 어쩔수없는 상황에 헤어지게 된건 맞는데... 너무 마음이 아파요... 서로 정말 미래 같이 생각할정도로 깊은사이였구, 정말 어쩔수없이 헤어졌는데... 그래서 제가 놓아주었어요... 너무나도 많이 아프고 힘들지만... 지금 제가 그 옆에 버티고 있기엔 그사람을 너무 힘들게 만들뿐이였어요... 그래서 연인 사이가 아닌.. 친구로써 너무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리라 약속했어요. 근데....사람 마음이 참.. 사랑하는사람을 멀리서 바라보기가 너무 힘드네요.... 제가 자꾸 이럼 그사람도 더 힘들어지겠죠...?
헤어진지 2주, 문자에 꼬박 대답하는 전남친
엇그제 술마시고 미친척 연락했어요. 나쁘게 헤어지진 않은터라 나중에 편해지면 연락도 하겟다며 헤어졌는데
정말...술마시고 술김에, 또 너무 연락하고싶어서... 하고싶엇던말 다 쏟아내고말았네요..ㅋ...
늦은 새벽이였는데 1분도 안되서 오는 답장...
이시간까지 밖에서 술마시고 뭐하는짓이냐고, 빨리 들어가라고...
저는 진짜 ㅋㅋ 바보같이... 그문자에 아직도 얘가 날 걱정하는 마음은 있나보구나.. 싶엇네요..ㅋ..
제가 장난식으로 너 기다릴꺼다, 딴여자 만나지말고 나중에 니 하는일 안정되고, 여유가 생기면
그때 뒤돌아보면 내가 서있겟다 하니... 헛된 기대품고 더 다치지 말았으면 좋겟데요..ㅋㅋ....
자기는 정리 다 됫다며, 헛.된. 기대 하지말래요 저보구..ㅋㅋ
그럼 내가 술이 취하든말든 씹지, 왜 새벽에 그렇게 사람 마음을 다 뒤집어놓는데여..??...2주를 어떻게 참았는데.
제가 벌써 여자 생긴건 아니냐 웃으며 물어보니, 걱정도하지말고, 신경도쓰지말아, 근데 없어. 라고 하더라구여..
정말...이사람... 저 많이 사랑해준거 너무 잘 알아요.. 진실된 사람이라는것도 알구..
정말 어쩔수없는 상황에 헤어지게 된건 맞는데... 너무 마음이 아파요...
서로 정말 미래 같이 생각할정도로 깊은사이였구, 정말 어쩔수없이 헤어졌는데...
그래서 제가 놓아주었어요... 너무나도 많이 아프고 힘들지만... 지금 제가 그 옆에 버티고 있기엔
그사람을 너무 힘들게 만들뿐이였어요...
그래서 연인 사이가 아닌.. 친구로써 너무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리라 약속했어요.
근데....사람 마음이 참.. 사랑하는사람을 멀리서 바라보기가 너무 힘드네요....
제가 자꾸 이럼 그사람도 더 힘들어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