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보는 24살 흔녀 입니다! 흔녀 니까 음슴체를 쓰겠음 어제 다 쓰고 확인을 눌렀는데 서비서 정검 ㅇㄴ미ㅏ러ㅣㅁ낭ㄹ ㅁ 멘.붕(진지해서 궁서체) 언니 오빠 동생님들 나 위로 해줘 저번에 보니까 딸 보다 몸매 좋은 엄마가 톡 됐길래 우리 엄마가 생각나서 엄마랑 어언 5년 전에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이렇게 톡을 쓰러 왔음 (사실 나 고딩 때 엄마 사진 인터넷에 올려 주기로 약속 했었음) 사진을 예전 부터 최근 까지 순서 대로 올리고 싶은데 어제 보니까 크기가 달라서 그게 안되니까 이해 해줬으면 함 톡 되면 엄마 보여 줄꺼니까 악플은 삼가 해줘 언니 오빠 동생님들 추천 하면 흔남이 훈남 되고 흔녀가 훈녀 되고 몸짱 됨 언니 오빠 동생님들 스릉한다 3 2 1 이거 한번 해 보고 싶었음 2번째 사진은 엄마랑 유니버셜 스튜디오 갔을 때 엄마랑 괌 갔을 때 이때 부터 우리 엄마는 시스룩에 종결자 였음 화보가 따로 없네 나 어렸을 때 나 촌년 처럼 나왔어 엄마 젊었을 때 인 것 같은데 언제 인지 모르겠음! 호피 무늬 입었는데 몸매 봐 나 눈물 좀 닦고 다른 사람들 안에서도 유독 돋보이는 우리 엄마 비키니 거의 20년 동안 헬스 다니면서 자기 관리 하시는 우리 엄마 = 어떻게 끝내야 될 지 몰라서 사라짐ㅇㅅㅇ 엄마 사랑해 2313
사진有) 옷 잘 입고 몸짱 인 우리 엄마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판을 보는 24살 흔녀 입니다!
흔녀 니까 음슴체를 쓰겠음
어제 다 쓰고 확인을 눌렀는데 서비서 정검
ㅇㄴ미ㅏ러ㅣㅁ낭ㄹ ㅁ 멘.붕(진지해서 궁서체)
언니 오빠 동생님들 나 위로 해줘
저번에 보니까 딸 보다 몸매 좋은 엄마가 톡 됐길래
우리 엄마가 생각나서 엄마랑 어언 5년 전에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이렇게 톡을 쓰러 왔음
(사실 나 고딩 때 엄마 사진 인터넷에 올려 주기로 약속 했었음
)
사진을 예전 부터 최근 까지 순서 대로 올리고 싶은데
어제 보니까 크기가 달라서 그게 안되니까 이해 해줬으면 함
톡 되면 엄마 보여 줄꺼니까 악플은 삼가 해줘
언니 오빠 동생님들 추천 하면 흔남이 훈남 되고 흔녀가 훈녀 되고
몸짱 됨
언니 오빠 동생님들 스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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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한번 해 보고 싶었음
2번째 사진은 엄마랑 유니버셜 스튜디오 갔을 때
엄마랑 괌 갔을 때
이때 부터 우리 엄마는 시스룩에 종결자 였음
화보가 따로 없네
나 어렸을 때 나 촌년 처럼 나왔어
엄마 젊었을 때 인 것 같은데 언제 인지 모르겠음!
호피 무늬 입었는데 몸매 봐
나 눈물 좀 닦고
다른 사람들 안에서도 유독 돋보이는 우리 엄마
비키니
거의 20년 동안 헬스 다니면서 자기 관리 하시는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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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끝내야 될 지 몰라서 사라짐ㅇㅅㅇ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