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간결하게 적어서다들 어장이라 하시길래....조금 보탤께요...저희는 일년을 매일같이 만나고결혼까지 생각했고오빠는 오직 저만 사랑해줬고제가 남자랑 얘기하는것조차 싫어했어요.제가 나이가 6살 어리고 오빠가 항상 맞춰주고 잘해줘서제멋대로 하기 일쑤였죠.그러다 헤어질 위기에 제가 먼저 끝냈는데항상 잡던오빠가 안잡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붙잡았죠 ( 역시 헤어지자 한 사람이 힘들다고 ㅋㅋ)그래서 다시 만났는데역시 오빠는 많이 지치고 힘들었나봐요.다시 그만하자 하더군요,내가 지치게 만들어서다시 잡기도 미안하더라구요너무 나만 생각하고 이기적인거 같아서 ....그리도 카톡이나 페북 암것도 바꾸지 않고 (헤다판의 조언으로)꾹 참고 버텻어요.그리고 헤어진지 이주 좀 안되서 밤 11시쯤에 카톡이 왔는데참고로 남자쪽에서 제가 너무 힘들게 해서지쳣다고 쉬고싶다고 떠났어요.카톡에 대화내용은걱정되서 연락한거니 신경쓰지마라..그냥 잘지내라고 ..보고싶은데 그냥 참고 있는다 는둥사랑해 알지??힘든일 있으면 연락하라고, 도와준다고막 이러네요 ㅡㅡ잡으려고 연락 한것도 아니고겨우 정리하며 살고 있는사람한테연락은 왜 했는지.... ??언니 말로는 남자쪽에서 붙잡아 달라고 저런다는데전 이미 잡았는데, 힘들다고 다시 헤어진거거든요.저보고 어쩌라는건지 ㅡㅡ....어떻게 해야될까요 1
연락이 오긴 했는데 .... ㅡㅡ
너무 간결하게 적어서
다들 어장이라 하시길래....
조금 보탤께요...
저희는 일년을 매일같이 만나고
결혼까지 생각했고
오빠는 오직 저만 사랑해줬고
제가 남자랑 얘기하는것조차 싫어했어요.
제가 나이가 6살 어리고
오빠가 항상 맞춰주고 잘해줘서
제멋대로 하기 일쑤였죠.
그러다 헤어질 위기에 제가 먼저 끝냈는데
항상 잡던오빠가 안잡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붙잡았죠 ( 역시 헤어지자 한 사람이 힘들다고 ㅋㅋ)
그래서 다시 만났는데
역시 오빠는 많이 지치고 힘들었나봐요.
다시 그만하자 하더군요,
내가 지치게 만들어서
다시 잡기도 미안하더라구요
너무 나만 생각하고 이기적인거 같아서 ....
그리도 카톡이나 페북 암것도 바꾸지 않고 (헤다판의 조언으로)
꾹 참고 버텻어요.
그리고 헤어진지 이주 좀 안되서
밤 11시쯤에 카톡이 왔는데
참고로 남자쪽에서 제가 너무 힘들게 해서
지쳣다고 쉬고싶다고 떠났어요.
카톡에 대화내용은
걱정되서 연락한거니 신경쓰지마라..
그냥 잘지내라고 ..
보고싶은데 그냥 참고 있는다 는둥
사랑해 알지??
힘든일 있으면 연락하라고, 도와준다고
막 이러네요 ㅡㅡ
잡으려고 연락 한것도 아니고
겨우 정리하며 살고 있는사람한테
연락은 왜 했는지.... ??
언니 말로는 남자쪽에서 붙잡아 달라고 저런다는데
전 이미 잡았는데, 힘들다고 다시 헤어진거거든요.
저보고 어쩌라는건지 ㅡㅡ....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