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반부터 불륜도 서슴없이 하더니

못쓸양심 201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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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박*덕 유전성 심장병으로 과천정보과학도서관 공익으로 근무했는데

20살부터 여자들의 명의 도용하면서 홈피나 블로그를 하며 인터넷 사기를 치면서

피해자를 낚아서 미행하고 밤에 집까지 찾아오기도 하면서 차로 주위에 맴돌면서

스토커 범죄를 하다가 본격적으로 3년 전부터 반실업자 방송작가가 되어 주위 저질

방송작가들과 악질적인 수법으로 스토커 범죄를 하고 있다

 

여러세대가 사는 아파트 맹점을 악용해서 피해자가 사는 집 위아래층으로 공범들에게

이사오게 해서 도청과 존비피시와 전화도청들 인간의 탈을 쓰고 할 수 없는 범죄를 하고

심지어 피해자 집과 마주보이는 동으로도 공범들과 이사와서 창문에 망원 카메라와

어둡거나 커텐을 쳐도 다 엿보고 찍을 수 있는 특수카메라로 피해자 거실과 방을

찍는 저질스러운 스토커 범죄를 서슴없이 하는 인간 쓰레기다

 

이웃을 가장해서 피해자 집 아이들이 엘리베이트를 타면 따라 타고 내리면 따라 내려서

뒤에서 비밀번호를 누르는 것을 보고 있다가 알아내 피해자 집이 비며 몰래 들어와

티나지 않게 다 뒤지고 살펴보는 도둑짓도 하는 박*덕과 공범들이다

 

스토커범죄를 해도 경우가 있는데 가해자 박*덕은 30대초반인데 20대초반부터

지금까지 50대 가해자를 그 많은 시간동안 미국까지 쫓아오고 이사하면 이사하는 곳마다

쫓아와서 저런 인간으로 할 수 없는 범죄를 하고 있는 어른도 없고 자신의 나이에 어울리지도

않는 피해자에게 그러는 강아지만도 못한 쓰레기다

 

참고로 박*덕은 20대초반 때부터  이모뻘 되는 아들 둘있는 여자와 사귀며

불륜을 저지르면서도 죄책감없이 나이많은 피해자에게까지 그런 못쓸

범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