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4살 먹고 예랑은 38살 먹었습니다. 예랑 돈 번지 얼마 안됩니다. 직업상 좀 늦게 돈을 벌기 시작하는 직업입니다. 예랑 능력도 되고 돈도 잘 버는 편입니다. 그런데 모아놓은 돈이나 그런건 없습니다. 저 어렸을때 아버님 돌아가시고 어머님이랑 단 둘이 살았습니다. 어머니 혼자 놔두고 결혼하기가 좀 그래서 조금씩 미루다 보니 이제서야 연을 만났나봅니다. 제가 어머님에게 무심했네요. 어머님 상견례하고 나서 저에게 말씀하시네요. 너 결혼하고 나면 나도 이제 짝 만나서 결혼하고 살거라고 너때문에 시집 못가고 있었으니까 자기도 이제 결혼하실거라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농담처럼 알았는데 제가 알고 있던 아저씨랑 저 결혼후에 날 잡아서 결혼하신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결혼하면 지금 둘이 살고 있는 집 필요 없으니까 그 집 제 명의로 돌려주신다고 유산 먼저 주는거라고 생각하라고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뒷 잡소리 안들린다고 하시네요. 결혼할때 집 문제로 둘다 조금 고민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해결 됐습니다. 어머님도 본인 행복을 찾으셔야죠. 그걸 예랑에게 이야기 했더니.. 그럼 어머님이 집 줄때 집을 공동명의로 하자고 하네요. 그게 나중을 위해서 세금문제라던지 담보문제라던지 더 이득이라고 합니다. 예랑이 이상한 사람이거나 경제적능력이 없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런데 전 솔직히 조금 그렇네요. 공동명의하는게 더 낫나요? 620
예랑이 집 공동명의로 하자고 합니다.
전 34살 먹고 예랑은 38살 먹었습니다.
예랑 돈 번지 얼마 안됩니다. 직업상 좀 늦게 돈을 벌기 시작하는 직업입니다.
예랑 능력도 되고 돈도 잘 버는 편입니다. 그런데 모아놓은 돈이나 그런건 없습니다.
저 어렸을때 아버님 돌아가시고 어머님이랑 단 둘이 살았습니다.
어머니 혼자 놔두고 결혼하기가 좀 그래서 조금씩 미루다 보니 이제서야 연을 만났나봅니다.
제가 어머님에게 무심했네요. 어머님 상견례하고 나서 저에게 말씀하시네요.
너 결혼하고 나면 나도 이제 짝 만나서 결혼하고 살거라고
너때문에 시집 못가고 있었으니까 자기도 이제 결혼하실거라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농담처럼 알았는데 제가 알고 있던 아저씨랑 저 결혼후에 날 잡아서 결혼하신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결혼하면 지금 둘이 살고 있는 집 필요 없으니까 그 집 제 명의로 돌려주신다고
유산 먼저 주는거라고 생각하라고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뒷 잡소리 안들린다고 하시네요.
결혼할때 집 문제로 둘다 조금 고민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해결 됐습니다.
어머님도 본인 행복을 찾으셔야죠. 그걸 예랑에게 이야기 했더니..
그럼 어머님이 집 줄때 집을 공동명의로 하자고 하네요.
그게 나중을 위해서 세금문제라던지 담보문제라던지 더 이득이라고 합니다.
예랑이 이상한 사람이거나 경제적능력이 없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런데 전 솔직히 조금 그렇네요. 공동명의하는게 더 낫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