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자입니다. 지금 아버지는 따로 사시고 엄마와 남동생둘과 함께 살고있어요 남동생들이랑은 대화는별로안하지만 사이안좋은건아니에요 방금전 샤워를 하고 방에서 혼자 알몸으로 로션바르고있었는데 (참고로 제방문은 양쪽에두개가 있어요, 한곳은 잠기지만 다른한문은 안잠겨요) 막내남동생 17살이 뭐좀 묻는다고 문을벌컥 열어버린거에요 다열리기전에 제가다급히가서 닫았지만 정면으로 다 본거같아요 일단 문을닫고 마저로션을 바르는데 손이덜덜떨리더라고요 그리고 옷 다입고나서 동생에게 담부턴 노크하라고 그렇게벌컥벌컥열지말라고 주의를줬어요 사실 동생은 잘못한게없는데 전 지금 분이안풀려요 지금도 온몸이 덜덜떨리고있어요 어떡해야할지모르겠어요... 그나마 이렇게 적고보니 좀진정됐네요 하 26108
남동생이 제 알몸을 봤어요..
22살 여자입니다.
지금 아버지는 따로 사시고 엄마와 남동생둘과 함께 살고있어요
남동생들이랑은 대화는별로안하지만 사이안좋은건아니에요
방금전 샤워를 하고 방에서 혼자 알몸으로 로션바르고있었는데 (참고로 제방문은 양쪽에두개가 있어요, 한곳은 잠기지만 다른한문은 안잠겨요) 막내남동생 17살이 뭐좀 묻는다고 문을벌컥 열어버린거에요
다열리기전에 제가다급히가서 닫았지만 정면으로 다 본거같아요
일단 문을닫고 마저로션을 바르는데 손이덜덜떨리더라고요
그리고 옷 다입고나서 동생에게 담부턴 노크하라고 그렇게벌컥벌컥열지말라고 주의를줬어요
사실 동생은 잘못한게없는데 전 지금 분이안풀려요
지금도 온몸이 덜덜떨리고있어요
어떡해야할지모르겠어요...
그나마 이렇게 적고보니 좀진정됐네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