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아주 평범한 수도권대학교에 1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정말 딱 좋지도 막 나쁘지도 않고 그냥 그런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남들이 말하는 알아주는 대학은 아닌데요. 대학교 들어오기전에 팜플렛이나 광고들을 보면 어디를 가도 솔직히 먹고 살 수는 있을 것 같이 광고를 하더군요... 그런데 현실에서 글들을 보거나 시험기간에 공부를 하러 도서관 가보면 왜이리도 공무원 준비하는 사람이 수천지에 취업은 SKY 서성한 아래로는 서류조차 광탈이라는곳이 대부분이고 소위 말하는 지잡대에서 좋은 기업가기는 하늘에 별따기고. 중소기업은 혹시 다니시는 분들께는 죄송하고 제가 아는게 없지만 연봉도 대학 투자 대비로 많이 낮다고들 하고... 이래저래 고민인데 참 어느정도인지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보통 어느정도라고 현실적으로 말씀해주실 분 없나요??...미래를 위해 무언가를 정해야 하는데 그냥 평범한 대학왓으니 평범히 졸업하면 뭐 직장 가지겟지 뭐.. 이런 생각은 어리석은것같아 어떤지부터 일단 현실을 알고 싶습니다.
대학과 취업, 어느정돈지 감이 안와요.
대학교 들어오기전에 팜플렛이나 광고들을 보면 어디를 가도 솔직히 먹고 살 수는 있을 것 같이 광고를 하더군요... 그런데 현실에서 글들을 보거나 시험기간에 공부를 하러 도서관 가보면 왜이리도 공무원 준비하는 사람이 수천지에 취업은 SKY 서성한 아래로는 서류조차 광탈이라는곳이 대부분이고 소위 말하는 지잡대에서 좋은 기업가기는 하늘에 별따기고. 중소기업은 혹시 다니시는 분들께는 죄송하고 제가 아는게 없지만 연봉도 대학 투자 대비로 많이 낮다고들 하고... 이래저래 고민인데 참 어느정도인지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보통 어느정도라고 현실적으로 말씀해주실 분 없나요??...미래를 위해 무언가를 정해야 하는데 그냥 평범한 대학왓으니 평범히 졸업하면 뭐 직장 가지겟지 뭐.. 이런 생각은 어리석은것같아 어떤지부터 일단 현실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