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미치도록...사랑한그녀...

잉...2012.10.31
조회974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남자입니다

 

제가 아주 오래전부터 아주아주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계속 그녀에게 다가가고 싶지만

 

그녀는 저를 멀리하네요...

 

그녀의 생일때 맘먹고 다시 고백하자고 마음을 먹고

 

열심히 알바하고 또 했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그녀와 카톡을하는데 그녀는

 

단답(ㅇㅇ,ㅇㅋ,등)으로 저에게 차갑게 말하네요....

 

저는 그녀에게 너 혹시 나 시러해? 라고 말하자

 

그녀는 당연하지 보면 모르냐? 라고 ...

 

정말 속상하고 미치겠고 죽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를 위해서라면 진심으로 모든걸 해줄수도 있고

 

해주고 싶습니다  그녀가 원한다면 그녀를 잃고 싶은데

 

그렇게 할수가 없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