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수 제발 꺼져줘

삼척시민이에여ㅑ201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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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척사는 학생입니다

김대수 시장놈 강아지 엿머거라 시발놈아

뭐 원자력? 미쳤냐

바로 이사간다 시발 니같은 새끼가 시장이라니 정말 놀랍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갑자기 가스폭발 사고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내친구 아빠 돌아가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사람들도 얼마나 피해가 많았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도 삼척난리 아니였는 데 이번에 원자력발전소를 유치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아주 삼척이 세계에서 암환자 많은 곳으로 1위 해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월27일 기자회견 주민투표 못해...반투위 ‘거짓말 정치쇼’ 비판"

 

 

【삼척=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대수 삼척시장이 삼척핵발전소유치여부와 관련한 ‘주민투표 약속을 한 적이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히자 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가 ‘자기변명을 뛰어넘어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고 맞불을 놓았다.

 

김대수 삼척시장은 2012년 7월26일 오후 2시 삼척시청 홍보실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법을 무시하면서까지 주민투표를 실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특히 “시장이 주민투표를 하겠다고 약속을 했는지에 대한 근거를 대라”며 “수사기관이 와도 밝혀낼 수 없을 뿐더러 만약 근거를 댄다면 시민논란을 종식시킬 수 있지 않겠느냐고 ”고 강변했다.

 

이를위해 “언론이 사명감을 갖고 해결하는데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핵발전소 유치여부는 현재 고시만 남은 상태”라며 “한수원이 자발적 유치지원금 1천2백50억원중 우선 5백억원을 지원하겠다고 하는 것을 3천억원을 지원해 달라고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반투위는 서명을 철회하려는 사람들이 보낸 서명철회서가 들어있는 우편물을 수령해 적법하게 서명부에서 그 서명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반투위가 전개하고 있는 주민소환투표청구 서명활동은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며 “다른 지자체의 경우를 보더라도 잘해야 1천명 정도 주민소환청구활동에 서명하지 않았을까” 라고 본다”고 폄하했다.

 

그러나 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는 김 시장의 기자회견을 끝낸 후 배포한 자료를 통해 “거짓말쟁이 김대수 시장의 기자회견을 보고 다시한번 그의 삶의 궤적을 꿰뚫어 본다”고 비판했다.

 

반투위는 논평에서 “우리는 지난 7월23일 기자회견에서 이미 밝혔듯이 오늘의 기자회견을 보고 실소와 함께 한마디로 논평할 가치도 없는 것으로 생각한다”며 “시민의 의사를 무시하면서까지 강행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면서 절대다수가 반대한다는 근거가 없다고 했는데 반투위가 발표한 서명인수 1만명이 바로 그 증거”라고 반박했다.

 

특히 “자신이 ‘주민투표를 누구에게 약속했는지를 밝히라’는 그의 철면피함이야말로 삼척시민과 삼척시민의 대의기관인 삼척시의회를 무시하는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주민투표합의 서명부가 있다는 사실을 지난 7월 방송보도를 보고 처음 알았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김대수 시장은 눈도 가리고 귀도 막고 사는 사람이라는 말이냐”며 “어떻게 이런 사람에게 시장을 맡길 수 있는가? 그리고 본인이 그렇다면 어떻게 막중한 시장직을 수행할 수 있겠는가?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고 압박했다.

 

여기에다 “2011년 4월초 우리투쟁위는 기자회견에서 밝혔고 지난 6월 삼척시의회 임시회에서 정진권의원이 밝혔다”며 “정보공개청구를 거부한 것이 이 같은 이유였다면 다시한번 시민들은 깨달게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http://www.kwtimes.co.kr

[출처] 김대수 삼척시장, ‘주민투표 약속 근거 대라’ 주장|작성자 강원

 

김대수 삼척시장 고소 당해…삼척시민들

탈 핵 법률가 모임’해바라기’와 주민소환 운동 측 4명은 김대수 시장과 시청 공무원 7명에 대하여 ‘시민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했다’는 혐의로 검찰에 고소.고발했다.


지난 6.27일 김대수 시장 주민소환청구 서명운동이 시작된 이래 찬.반 양측은 극한 대립 각을 세우며 싸워오다가 결국 형사고발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삼척핵반투위 상임대표 박홍표 신부는 ‘삼척시장과 그 추종세력들은 아주 위험한 도박을 하며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며 강력히 경고 했다.


문제의 발단은 김대수 시장이 지난7. 9일 삼척시 이.통장과 반장 등 2천 백 여명에게 보낸 서한문 내용이다.


주민소환 측은 김 시장이 '국내.외 굴지 기업들이 13개 분야에  걸쳐 백 조원 대의 투자 의향을 나타내며 앞 다투어 경쟁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서한문을  발송한 것은 ‘주민소환투표의 결과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주민소환 대상자인 '자신'이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주민소환법 위반’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대수 시장은 서한문 내용에서 '주민소환운동은 지역갈등을 조장하고 시 행정을 방해하는 행위’이며 “소환운동 측 시민들을 '암적인 존재'”라고 표현한 것은 '심각한 모욕행위’라며 그를 검찰에 고소했다.


김영희(탈핵법률가 모임 소속) 변호사는 ‘위법한 서한문 내용들은 다 벌칙 규정이 있고 형사처벌 규정이 있어서 형사고소 및 고발을 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 께 불법적 주민소환 반대 운동을 한 혐의로 시청공무원 7명도 같은 날 검찰에 고발됐다

 

[축하인사받는 삼척시장]

김대수 삼척시장이 31일 강원 삼척시 남양동 주민 소환투표운동 사무실에서 축하 인사를 받고 있다. 이날 실시된 김대수 삼척시장 주민소환투표는 투표율 미달로 부결됐다

 

시발 웃냐 웃어? 나는 울고있다 새끼야

아 미친 25프로 밖에 안된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차 해 2차로 해보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 청와대에 편지 쓴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써야만 김대수 너가 물러나겠니

참나 다 암걸리고 고통 받겠어

내 친구 할아버지도 암으로 돌아가셨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까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거지같다

너 오래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뇌물받는 새끼는 물러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