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순정남2012.11.01
조회43

아....제가 말할려는건 이성관계의 일인데요...(전   남자)

 

제가 살면서 첫눈에 반한 여자가 잇었습니다.

 

대학교1학년 OT때 보고 지금까지 약 200일정도의 시간이 흐른걸로 알고잇는데요

 

오티때부터 아니 그냥 처음봣을때 부터 좋아햇습니다.

 

멀리서만 바라보고 그렇게 개강부터 백여일의 시간이 지났구요 , 그 여자에게 남자친구가 있었답니다.

 

아,,남자친구가 있나보네..라고 마음을 접을려는 순간 주변 동기들에게 남자친구와 깨졋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로썬 매우 기쁜 일이엿습니다. 제가 그 자리로 가고싶었거든요 ,

 

고백을 할려는찰라 다시 남친과 사귄다는 말을듣고 패닉에 빠졋엇죠....

 

그러고나서 9월달까지 힘들게 지냈습니다 ...너무좋아서요

 

갑자기 저한테 오더니 얘기를 하드라구요 "너가좋다 , 너랑 사귀고싶고 너랑잇는데 편하다..."라고

 

전 그말을듣고 " 너 남자친구있잔아.."라고하니

 

"다 정리하고 저한테 오겠다고 "라고 하드라구요.

 

저도 그녀가 너무좋아서 좋다고 햇습니다. 그렇게 그여자는 저랑 남친이랑 사귀면서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구요....

 

양다리란게 걸리긴하지만 그녀가 너무좋고 5번정도 여자를 만나보았지만 "놓지면 후회하겠다는" 생각도 많이들어서 그녀가 얼릉 정리를해서 완전히 제게 왓었음하는 맘이있었습니다.

 

그러고나서 몇일후 "남친이랑 완전히 정리를 했다" 라는 말을 하였고 그후로 몇주 정도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한테 이별통보를 하는것입니다.

 

전남친을 못잊겟다면서요.....

 

지금은 저랑 헤어지고 그남친과 만나는사이이구요...... 제가 너무 속이터지고 어디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판에 올려봅니다....

 

지금까지 짧은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녀가 생각이 나구요 , 잊질 못하겠습니다.

 

같은학교에 같은과인데.....지금은 얼굴도 안보는 사이가 되버렸구요....

 

절 좋아하고 사랑한다까지 말한그녀가 정말 미운데 , ....얼굴만 보면 그냥 다시 잡고 싶고 생각나고 그래요....

 

저한테 아는척 , 말걸지 말라고 햇는데 ......어떡하죠 진짜,....하....

 

조언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