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수정판!!! 자작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이런2012.11.01
조회10,984

우선 한 여자를 대신하여 이 글을 올립니다.

 

제가 아는 여자를 가명으로 미경으로 하겠습니다.

 

미경이라고 칭한 사람은 저로 가정하고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관계는 유미(가명)라는 여자는 저와 직장에서 알게된 유부녀 동생입니다.

 

그리고 P라는 사람은 저와 안지 4년되어가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P의 친구인 J도 있었습니다. 경황은 이렇습니다.

 

올해 5월 어느 날 이였습니다.

 

전 저와 남자친구랑 사귀고 있던 그때...

 

유부녀인 유미는 저와 남친과의 관계도 모른채로...

 

제 P에게 접근을 했었고 그 사이를 보던 J는 제가 노발대발하는데도

 

왜 그러냐고 막 시비를 붙이는 것였습니다.

 

그렇게 저와 J가 싸우는 동안 J는 유미가 유부녀라는걸 눈치챘습니다.

 

틈을 타서 다른데로 둘이 사라져버리고

 

제가 싸우다가 쫓아갔더니

 

유미가 나오면서 브라끈을 여미면서 머리는 헝클어져 있던 것이였습니다.

 

P이란 인간말종은 유부녀라는것도 모른채

 

하룻밤을 잤으며

 

저를 바보같이 만들어버리는 계기가 생겨버렸습니다.

 

그러면서 P라는 인간은 J를 통하여 저에게 이별을 통보하였고

 

유부녀인걸 알게된 P는 그걸 알면서도 절 버리고

 

유부녀에게 나오라고 하면서 저와 같이 보기로했다고 불러내는것이였습니다.

 

그 시간에 J는 절 불러내었고 P는 유부녀를 불러냈었습니다.

 

그 유부녀는 올해 말쯤... 아기가 태어나는데 말이죠..

 

이 P는 정말이지 사람입니까? 아님 쓰레기만도 못한 인간인가요?

 

남자분들께 묻겠습니다.!!!!

 

참고로 이 남자라는 인간은 창원!!! 진해 어느 편의점 사장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유미는 저에게 P와 잘 되길 빌어준다고 하였으면서

 

정작 자기의 신분을 숨긴채

 

P와 잤으며... 저와 통화할때 그 내용을 제가 녹취를 못한게 너무 분합니다.

 

그 내용이 무엇이었냐면 언니 남자랑 잤다고 말을 하는것이였습니다

 

제발 퍼트려 주세요!!

 

여자가 힘들어서 하소연이 말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이 남자에게서 이별통보를 받은게 아니라

 

이 남자친구의 친구에게서 이별통보를 받고... 연락을 했더니 다 무시하더군요...ㅠㅠ

 

그리고 이 유미라는 아이는 스스로 폰번호를 바꾸며 자취를 감췄지만

 

아직도 다른 남자를 갈망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이 유미라는 여자는 김해에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수정하기 전 글은 바로 유부녀라고 치시면 제가 올린 글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