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0일 저녁에 진해우성아파트 북문앞에서 호떡장사를하는 청각장애인부부와 개X순대 사장이랑 말오고가다 의사소통이 안되어 장애인을 폭행한사건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이 장사하고 있는데 와서 차를 발로 차고 욕을하며 행패를 부리시다가 저희아버지 목을 조르고 얼굴을 구타하셨다합니다. 지금도 목이 불편하시다고 하시는데 돈없어서 병원도 안가겠다고만 하시고 외관상으로 문제는 크게없어보이나 목에 손톱자국과 첫날엔 빨갛게 부어오르셨어요 아빠입장에서만 들으면 안되니 어찌된 일인지 자초지정을 지나가다 끝까지 남으신분에게 얘기도 들어보고 뒤늦게온 경찰에게도 그분이 말씀 해주셨습니다. 자리로 싸움이 났는데 소리지르고 욕설을퍼붓고 차를발로차고 폭행하셨다고 말씀드렸구요 저희아버지는 맞기만 하셨답니다. 말그대로 청각장애인이셔서 말씀을 못하세요 듣지도 못하시고 그런사람을 일방적으로 욕을하며 몰아세워서 때렸다는겁니다... 아버지께 여쭤보니 욕설과 행패는 한두번이 아니셨다 합니다 예전에도 한두어번 그래서 왜그러는지 종이에 글을써가며 의사소통을 하셨다고합니다. 부모님이 늘 장사하시던 자리에서 순대 장사할거라고 수요일에는 오지말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욕설을 퍼붓고 가셨다합니다. 그래서 수요일은 다른지역으로 장사가시곤 하셨는데 문제는 수요일에 오지말라고 해놓고선 월요일이라고 했다가 화요일이라고했다가 자꾸 말을 바꾸셨다는겁니다 - 그날도 화요일이였는데 화요일인데 왜왔냐면서 장사하고있는데 와서 발로 차를 차고 욕을하다가 의사소통이안되었는지 목을조르고 얼굴을 때리셨답니다 지나가던분이 저한테 전화주셨을때도 전화기 넘어로 죽여버린다 개XX라는둥 욕설이 들렸습니다 제가 경찰에 신고좀 해달라고 부탁하고 현장으로 갔을땐 이미 순대아저씨는 가고 없었습니다 엄마가 순대장사차번호를 적어놓으셔서 그거라도 경찰에게 알려주면 되겠다싶어서 알려줬는데 번호조차 적어가지도 않고 그냥 무마 시킬려고만 합니다 장애인이라고해서 욕을먹어도되고 맞아도되고 참아야합니까? 말그대로 노점상이기 때문에 니자리 내자리 따질것도 전세낸것도 아니기때문에 독점을 할려고 한것도 아니고 먼저 온사람이 장사하고 있는데 오후늦게 와서 자리차지한다고 욕설퍼붓고 때리는건 아니라고 봐요 경찰은 노점상들끼리 싸운거에 개입할 입장이 아니라고만 하고 그냥 다른데가서 장사하면안되냐 그러시고 얼굴을 맞았다는데 왜 무마시킬려고하냐고 따지니 되도안한 기독교타령하시고 ㅡㅡ 저희부모님이 교회를 다닌다고는 하지만 전안다녀요 -_- 그상황해서 성경말씀 언급하면서 소송제기하지말라고 성경에나와있는거 모르냐, 오른쪽뺨을 맞으면 왼쪽도 내줘야한다는둥 이상한소리만하시고 경찰이 왜그러는건지 이해가 안되서 그저 어이없이웃고말았네요 -_-이러니 기독교사람들이 욕을먹지 ㅡㅡ 노점상인거는 저희도 잘못한거 압니다 하지만 그문제를 떠나서 목을 조른건 살인미수가아닙니까 무방비상태에서 갑자기 목을졸리고 맞은거에대해서 분하신건데 경찰은 그건안중에도없고 노점상이라는거에만 초점을 맞추셔서 식품위생법위반이라는둥 벌금이300만원이라는둥... 맞은건 어디가서 호소해야합니까??? 도움받을곳도 없고 법쪽으로도 무지해서 답답하기만 합니다 부모님께서는 소송이고 구속이고 다른건 안바라신데요 다시는 안괴롭히도록 조취만 취해줬음하시네요 저도 다른건 안바래요 그냥 개성순대사장이 저희 아버지께 사과만이라도 해주시면 좋겠어요 말도안되게 횡설수설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청각장애인을폭행한 X성순대사장과 폭행사건무마시키려는 경찰
10월30일 저녁에 진해우성아파트 북문앞에서 호떡장사를하는 청각장애인부부와
개X순대 사장이랑 말오고가다 의사소통이 안되어 장애인을 폭행한사건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이 장사하고 있는데 와서 차를 발로 차고 욕을하며
행패를 부리시다가 저희아버지 목을 조르고 얼굴을 구타하셨다합니다.
지금도 목이 불편하시다고 하시는데 돈없어서 병원도 안가겠다고만 하시고
외관상으로 문제는 크게없어보이나 목에 손톱자국과 첫날엔 빨갛게 부어오르셨어요
아빠입장에서만 들으면 안되니 어찌된 일인지 자초지정을 지나가다 끝까지 남으신분에게
얘기도 들어보고 뒤늦게온 경찰에게도 그분이 말씀 해주셨습니다.
자리로 싸움이 났는데 소리지르고 욕설을퍼붓고 차를발로차고 폭행하셨다고
말씀드렸구요 저희아버지는 맞기만 하셨답니다.
말그대로 청각장애인이셔서 말씀을 못하세요 듣지도 못하시고
그런사람을 일방적으로 욕을하며 몰아세워서 때렸다는겁니다...
아버지께 여쭤보니 욕설과 행패는 한두번이 아니셨다 합니다
예전에도 한두어번 그래서 왜그러는지 종이에 글을써가며 의사소통을 하셨다고합니다.
부모님이 늘 장사하시던 자리에서 순대 장사할거라고 수요일에는 오지말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욕설을 퍼붓고 가셨다합니다.
그래서 수요일은 다른지역으로 장사가시곤 하셨는데
문제는 수요일에 오지말라고 해놓고선 월요일이라고 했다가 화요일이라고했다가
자꾸 말을 바꾸셨다는겁니다 -
그날도 화요일이였는데 화요일인데 왜왔냐면서 장사하고있는데 와서 발로 차를 차고 욕을하다가
의사소통이안되었는지 목을조르고 얼굴을 때리셨답니다
지나가던분이 저한테 전화주셨을때도 전화기 넘어로 죽여버린다 개XX라는둥 욕설이 들렸습니다
제가 경찰에 신고좀 해달라고 부탁하고 현장으로 갔을땐 이미 순대아저씨는 가고 없었습니다
엄마가 순대장사차번호를 적어놓으셔서 그거라도 경찰에게 알려주면 되겠다싶어서
알려줬는데 번호조차 적어가지도 않고 그냥 무마 시킬려고만 합니다
장애인이라고해서 욕을먹어도되고 맞아도되고 참아야합니까?
말그대로 노점상이기 때문에 니자리 내자리 따질것도 전세낸것도 아니기때문에
독점을 할려고 한것도 아니고 먼저 온사람이 장사하고 있는데 오후늦게 와서
자리차지한다고 욕설퍼붓고 때리는건 아니라고 봐요
경찰은 노점상들끼리 싸운거에 개입할 입장이 아니라고만 하고
그냥 다른데가서 장사하면안되냐 그러시고 얼굴을 맞았다는데 왜 무마시킬려고하냐고 따지니
되도안한 기독교타령하시고 ㅡㅡ 저희부모님이 교회를 다닌다고는 하지만 전안다녀요 -_-
그상황해서 성경말씀 언급하면서 소송제기하지말라고 성경에나와있는거 모르냐, 오른쪽뺨을 맞으면 왼쪽도 내줘야한다는둥 이상한소리만하시고 경찰이 왜그러는건지 이해가 안되서 그저 어이없이웃고말았네요 -_-이러니 기독교사람들이 욕을먹지 ㅡㅡ
노점상인거는 저희도 잘못한거 압니다 하지만 그문제를 떠나서 목을 조른건 살인미수가아닙니까
무방비상태에서 갑자기 목을졸리고 맞은거에대해서 분하신건데 경찰은 그건안중에도없고
노점상이라는거에만 초점을 맞추셔서 식품위생법위반이라는둥 벌금이300만원이라는둥...
맞은건 어디가서 호소해야합니까??? 도움받을곳도 없고 법쪽으로도 무지해서 답답하기만 합니다
부모님께서는 소송이고 구속이고 다른건 안바라신데요 다시는 안괴롭히도록 조취만 취해줬음하시네요
저도 다른건 안바래요 그냥 개성순대사장이 저희 아버지께 사과만이라도 해주시면 좋겠어요
말도안되게 횡설수설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