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시누님보세요 -김로미 씀-

어이없음2012.11.01
조회212,939

언니 저 로미예요^^ 그래요 그쪽허락없이 실명 거론한건 제 잘못이었어요 하지만 후회는 없어요 후회라면

 

당신 동생 이름까지 공개 한게 후회라면 후회가 되겠네요 그치만 언니 이름 공개한건 후회없어요 그럼 오

 

늘은 제 이름을 밝혀 글 쓰도록할게요 저는 누군가 글 읽다 혹시 저를 알아보시더라도 전혀 개의치 않아요

 

그리고 부끄럽거나 그런것도 없습니다 다만 이글을 당신 지인들이 봤으면 좋겠고 당신에게 잘 전해주었으

 

면 합니다 <친구분들이 글 읽으시곤 시누에게 알려주셨더라구요 이글도 읽으실까 하는 마음에 글 한번더

 

남깁니다 시누한테 잘 전해 주세요> 실명 거론한건 내 잘못인거 인정하고 내 실수였으니 존대해서 이야기

 

좀 했다 이젠 내가 니가 잘못한걸 적어주려고 하니 말은 편하게 할게 화요일 저녁 너한테 전화왔길래 난

 

니가 사과하려고 전화한줄 알았다 너는 사과의 목적으로 전화한게 아닌 내가쓴 톡을 니 주변에서 본사람

 

들이 있다고 나한테 따지려고 전화 한거였더라? 왜? 주변에서 너의 실체를 알아버려 창피하니? 난 너에게

 

도 창피함은 있단걸 그때서야 처음 알게되었다 창피함도 아는 사람이 배려심따위는 없는거니? 존중또한

 

모르고 예의또한 모를수가 있는건지 알수가 없다 나는 너네 집에서 받은거다 고스란히 돌려주었는데 너는

 

나한테 현금 30만원 입금시켰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어이가없고 웃음만 나와서 바로

 

전화했었고 핸드폰은꺼져 있더라 너네어머니또한 핸드폰꺼져있고...모녀가 뭐하는짓인지 모르겠다 나는

 

애초에 줬던거 돌려받을 생각없었는데 너네 쓰던거 내가 가져서 뭐하겠으며 물건 옮겨다니면서 번잡스러

 

우면서 추하게 니 동생과 끝낼 생각은 없었는데 니가 돌려달라고 하니 돌려주었는데 너네 모녀는 지금 30

 

만원 내용돈 하라고 보낸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갑작스레 날이 추워 정신이 나간거야? 내가 너

 

네 모녀한테 줬던것들 다 계산해서 보내줬을텐데? 너네 아버지께 연락드리긴 뭣하고 그렇다고 내가 너네

 

작은동생한테 연락을 하겠니 막내동생한테 연락을하겠니 너네 모녀는 그렇게나 연락들 해대더니 30만원

 

보낸뒤론 일절 연락없고 전화해도 계속꺼져있네 화요일까지 사과 하라고 했음에도 너넨 나 몰라라했지 너

 

네 두모녀에겐 우리집이 그렇게 우스워보였고 내가 같잖아 보였나 본데 오늘 밤까지 연락해라 돈문제 매

 

듭짓고 사과하길 바란다 너 우리회사 찾아온다그랬던가?ㅎㅎㅎㅎ 내가 너네 회가 찾아갈거란 생각은 못

 

해본건가? 나는 얼굴에 철판깔고 찾아갈수있다 너네가 이렇게나오는데 내가 못할게 뭐가있겠니 연락해라

 

야 진짜 너네랑 연락이 안되니깐 톡이 무슨 너네랑 연락수단이 되버렸네 오늘밤까지 꼭 연락해라 너네가

 

이 글을 못본다면 그건 너네 모녀 팔자려니 생각하렴 너네 착한 아버지 둘째동생 막내동생에게 까지 연락

 

해 피해주진 못하겠더라 그래서 생각한게 톡에다 글 올리는건데 너의 지인들이 또 잘 전해 주리라 믿으며

 

너 연락 기다리고 있을게^^오늘 밤까지 연락없으면 내일 아침 너 회사앞에서 보자 기다리고있을게 난 내

 

일 오후 출근이란다^^ 뭐하는짓인지 모르겠다 내일 아주 끝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