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하철 성추행 범으로 몰렸습니다. 억울합니다. 어제(10.31) 저녁에 직원들이랑 회식을 하고 저녁 7시20분경 선릉에서 사당 방면 2호선을 타고가고있었습니다. 지하철 노약자석 옆 다른 통로로 이동하는 문 사이에 어깨를 기대고 직장동료와 서로 마주보며 둘이서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날은 월말이고 퇴근시간 러시아워도 아니였기에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제 옆으로는 2~3명 정도 서 있었던거 같습니다. 근데 강남역 쯤 도착했을 시 뒤에서 한여자가 "왜 엉덩이 만져요" 라며 저한테 말하는 것이였습니다. 너무 황당하여 얼떨결에 "죄송합니다. 가방이 걸렸나 보네요" 라고 말했는데. 계속 소리지르며 "왜 만졌냐고 추궁을 하는것이였습니다. 같이 마주보던 동료는 황당하여 여자에게 경찰서 가자고 말했습니다. 직장 동료와 마주 보고있었고 전 그 여자가 제 뒤에 있었는지도 몰랐습니다. 결국 전 성추행범으로 오인되어 조서까지 꾸몄으며 직장동료도 참고인으로 조서를 쓴 상태입니다. 억울하지 그지 없습니다. 존재 자체도 몰랐던 여자가 절 성추행 범으로 만들어 버리더군요. 이럴때 어떻게해야 할까요. 변호사 선임을 해서 명예회손으로 고소할 수있는지요. 그리고 무협의를 입증할 방법은 있는지요. 감사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참고 : 여자분은 진술에서 제가 가방든 손(주먹으로) 자기 엉덩이를 1~2초간 만졌다고 진술했습니다. : 직장동료는 제 뒤에 노약자 석에 앉아있던 아주머니가 내리면서 그 여자를 스치면서 내렸다고 진술했고요. 전 등뒤 상황을 전혀 모르고있다가 성추행범으로 몰렸습니다. 또한 여자가 저한테 "왜 만져요"라고 말할때 그 여자와 저의 거리는 1m정도 떨어져있던 상황이였구요. 5
지하철 성추행범으로 오인 받아 경찰서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지하철 성추행 범으로 몰렸습니다. 억울합니다.
어제(10.31) 저녁에 직원들이랑 회식을 하고 저녁 7시20분경 선릉에서 사당 방면 2호선을 타고가고있었습니다.
지하철 노약자석 옆 다른 통로로 이동하는 문 사이에 어깨를 기대고 직장동료와 서로 마주보며 둘이서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날은 월말이고 퇴근시간 러시아워도 아니였기에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제 옆으로는 2~3명 정도 서 있었던거 같습니다.
근데 강남역 쯤 도착했을 시 뒤에서 한여자가 "왜 엉덩이 만져요" 라며 저한테 말하는 것이였습니다. 너무 황당하여 얼떨결에 "죄송합니다. 가방이 걸렸나 보네요" 라고 말했는데. 계속 소리지르며 "왜 만졌냐고 추궁을 하는것이였습니다.
같이 마주보던 동료는 황당하여 여자에게 경찰서 가자고 말했습니다. 직장 동료와 마주 보고있었고 전 그 여자가 제 뒤에 있었는지도 몰랐습니다.
결국 전 성추행범으로 오인되어 조서까지 꾸몄으며 직장동료도 참고인으로 조서를 쓴 상태입니다. 억울하지 그지 없습니다.
존재 자체도 몰랐던 여자가 절 성추행 범으로 만들어 버리더군요. 이럴때 어떻게해야 할까요. 변호사 선임을 해서 명예회손으로 고소할 수있는지요. 그리고 무협의를 입증할 방법은 있는지요. 감사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참고 : 여자분은 진술에서 제가 가방든 손(주먹으로) 자기 엉덩이를 1~2초간 만졌다고 진술했습니다.
: 직장동료는 제 뒤에 노약자 석에 앉아있던 아주머니가 내리면서 그 여자를 스치면서 내렸다고 진술했고요. 전 등뒤 상황을 전혀 모르고있다가 성추행범으로 몰렸습니다. 또한 여자가 저한테 "왜 만져요"라고 말할때 그 여자와 저의 거리는 1m정도 떨어져있던 상황이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