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냥판을 즐겨보던 25女 예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귀여운 제 냥이의 일주년을 기념하여, 예전의 사진을 뒤지고 뒤져..추억샷을 올려볼게요^^ 예쁘게 봐주세요~ 올리다가 용량초과라고 사진이 싹 사라져버렸어요!!!! 내 아까운 .......마우스질..키보드질..ㅠㅠ 1,2편 나누어 올릴게요. 3 2 1 우리집에 처음온날. 너무 작아서 노심초사, 잘때도 혹시나 깔아 뭉게지(?) 않을까 하고 눈뜨고 밤을 지새우던 날들. 아침마다 깜짝놀래며 이불속을 살펴보던 날들ㅋㅋㅋ... 아깽이여서 항상 잠만자던 시절. 꼭 옆에 붙어서. 졸졸 따라다니던때 위에랑 같은 포즈 다른장소 기이한 자세로도 자던... 이런자세가 편한지.. 시도때도 없이 자던...ㅠㅠ 말랑하던 손바닥으로 인해 제리라는 이름을 붙혀줌. 별뜻없이 이름을 지었는데 지인분들이 고양이 이름을 쥐 이름으로 지었다고 고양이가 얼마나 수치(?) 스럽겠냐고 저를 나무라댓음. ㅠㅠ 어릴때도 카리스마가 폴폴~ 남자의 향기가 폴폴~ 자고 일어나면 요런자세로 잠들어서 있음. 밤새 나를 지켜봤던고니? 커도 잠만 자던... 나도 덩달아 낮잠자던.. 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쥐돌이 물고오기 놀이에 푹 빠졌을때. 던지면 물고오고.. 또 던지고 던지고 던지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놀아달라고 징징 새벽까지 징징.. 이땐 힘들었어 누나가 지금은...내가 바삐 뛰어야 노는 제리님 인터넷을 하던중 잘어울릴것같은 보타이가 있길래 고심끝에 이름까지 새겨서 해줬지만 택배받고 착용하고! 이쁘다고 사진찍고 3시간만에 보타이 해부학습 이거슨....일회용 인가 제리에게 자주하던 놀이. 학대아님! 고끼 놀이 고양이+토끼 어제까지 남정네였던.. 제리 누나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갈수록 또렷하게 잘생겨지는 제리 근데 이사진은 유독 대두같구나 모니터보다 작던 제리가 모니터 맞먹는사진. 가끔 모니터를 본의아니게 가림. 예전 방석집이 너무 작아서 몸을 접어 자길래 큰방석집 마련해주니 네발 뻗고 숙면중. 진작에 사줄껄 누나가 가난해서. 미안. 추울까봐 배덮개 웃으면서 자기. 혀내밀며 자기. 모니터앞도 이젠 쫍아. 발꼬리 내놓고 자야 안성맞춤 새벽에 화장실이 가고싶어 일어났더니 봉지는 어디서 수집했는지 봉지수집가 제리. 봉지하나는 손에 꼭쥐고... 멋찐 청소년이 된 제리~ 하지만 하는짓은 비행.........소년 곧 2편올릴게요^^ 66
[냥판] 8마리 냥이와 함께.. 러시안블루 제리 1편
안녕하세요!
평소에 냥판을 즐겨보던 25女 예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귀여운 제 냥이의 일주년을 기념하여,
예전의 사진을 뒤지고 뒤져..추억샷을 올려볼게요^^
예쁘게 봐주세요~
올리다가 용량초과라고 사진이 싹 사라져버렸어요!!!!
내 아까운 .......마우스질..키보드질..ㅠㅠ
1,2편 나누어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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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집에 처음온날.
너무 작아서 노심초사,
잘때도 혹시나 깔아 뭉게지(?) 않을까 하고 눈뜨고 밤을 지새우던 날들.
아침마다 깜짝놀래며 이불속을 살펴보던 날들ㅋㅋㅋ...
아깽이여서 항상 잠만자던 시절.
꼭 옆에 붙어서. 졸졸 따라다니던때
위에랑 같은 포즈 다른장소
기이한 자세로도 자던...
이런자세가 편한지..
시도때도 없이 자던...ㅠㅠ
말랑하던 손바닥으로 인해 제리라는 이름을 붙혀줌.
별뜻없이 이름을 지었는데
지인분들이 고양이 이름을 쥐 이름으로 지었다고
고양이가 얼마나 수치(?) 스럽겠냐고 저를 나무라댓음.
ㅠㅠ
어릴때도 카리스마가 폴폴~
남자의 향기가 폴폴~
자고 일어나면 요런자세로 잠들어서 있음.
밤새 나를 지켜봤던고니?
커도 잠만 자던...
나도 덩달아 낮잠자던..
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쥐돌이 물고오기 놀이에 푹 빠졌을때.
던지면 물고오고.. 또 던지고 던지고 던지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놀아달라고 징징
새벽까지 징징.. 이땐 힘들었어 누나가
지금은...내가 바삐 뛰어야 노는 제리님
인터넷을 하던중 잘어울릴것같은 보타이가 있길래
고심끝에 이름까지 새겨서 해줬지만
택배받고 착용하고! 이쁘다고 사진찍고
3시간만에 보타이 해부학습
이거슨....일회용 인가
제리에게 자주하던 놀이. 학대아님!
고끼 놀이
고양이+토끼
어제까지 남정네였던.. 제리
누나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갈수록 또렷하게 잘생겨지는 제리
근데 이사진은 유독 대두같구나
모니터보다 작던 제리가
모니터 맞먹는사진.
가끔 모니터를 본의아니게 가림.
예전 방석집이 너무 작아서 몸을 접어 자길래
큰방석집 마련해주니 네발 뻗고 숙면중.
진작에 사줄껄
누나가 가난해서. 미안.
추울까봐 배덮개
웃으면서 자기.
혀내밀며 자기.
모니터앞도 이젠 쫍아.
발꼬리 내놓고 자야 안성맞춤
새벽에 화장실이 가고싶어 일어났더니
봉지는 어디서 수집했는지
봉지수집가 제리. 봉지하나는 손에 꼭쥐고...
멋찐 청소년이 된 제리~
하지만 하는짓은 비행.........소년
곧 2편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