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년간 김정은이는 무엇을 하였나? > 1. 대규모 숙청 '10년 조명록 등 4명, '11년 류경 국보위부부장 등 13명, '12년 리영호 총차모장 등 14명으로 고위급 실세만 총 31명 숙청 권력 장악에 걸림돌이 되거나 실적 부진, 불만 표출 등 눈 밖에 나면 가차 없이 숙청 권력 기반 강화를 위해 당ㆍ정ㆍ군부의 고위급 숙청은 당분간 계속 될 것으로 전망 특히 김철 부부장 숙청시 '머리카락 한 올도 남기지 말라'는 김정은의 지시로 총살도 아닌 박격포로 폭살 2. 대남 선전ㆍ선동 강화 '12년 1월 1일, 이른바 '김정은 대남명령 1호'를 지시하여 대남 선전ㆍ선동을 강화하고 그 의도를 분명히 나타내었음 김정은 대남명령 1호 : "대선에서 역적 패당에게 결정적 패배를 안겨야 하며, 이를 위해 SNS를 통해 선거에 개입하고, 남한 및 해외 거주 친북세력 총동원 할 것" 노골적인 대선 개입 시도 사례 가. 우리민족끼리 등 북한 매체의 대선 관련 선전ㆍ선동 폭증 나. 정부 및 국방부 비난 내용의 대남 전단 대량 살포 다. 북 경비정 및 어선, NLL 의도적 침범 라. 북 서부전선사, 대북 전단 살포시 임진각 타격 위협 3. 우상화 작업 및 업적 쌓기 3대 세습을 정당화하고 권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우상화 작업에 몰두 민생 안정을 가장한 업적 쌓기 결 론 김정은 무능한 통치력을 감추기 위해 폭압통치를 자행하고 있으며 친북정권 창출을 위해 전전긍긍하고 있다.
지난 1년간 김정은이는 무엇을 하였나?
< 지난 1년간 김정은이는 무엇을 하였나? >
1. 대규모 숙청
'10년 조명록 등 4명, '11년 류경 국보위부부장 등 13명, '12년 리영호 총차모장 등 14명으로 고위급 실세만 총 31명 숙청
권력 장악에 걸림돌이 되거나 실적 부진, 불만 표출 등 눈 밖에 나면 가차 없이 숙청
권력 기반 강화를 위해 당ㆍ정ㆍ군부의 고위급 숙청은 당분간 계속 될 것으로 전망
특히 김철 부부장 숙청시 '머리카락 한 올도 남기지 말라'는 김정은의 지시로 총살도 아닌 박격포로 폭살
2. 대남 선전ㆍ선동 강화
'12년 1월 1일, 이른바 '김정은 대남명령 1호'를 지시하여 대남 선전ㆍ선동을 강화하고 그 의도를 분명히 나타내었음
김정은 대남명령 1호 : "대선에서 역적 패당에게 결정적 패배를 안겨야 하며, 이를 위해 SNS를 통해 선거에 개입하고, 남한 및 해외 거주 친북세력 총동원 할 것"
노골적인 대선 개입 시도 사례
가. 우리민족끼리 등 북한 매체의 대선 관련 선전ㆍ선동 폭증
나. 정부 및 국방부 비난 내용의 대남 전단 대량 살포
다. 북 경비정 및 어선, NLL 의도적 침범
라. 북 서부전선사, 대북 전단 살포시 임진각 타격 위협
3. 우상화 작업 및 업적 쌓기
3대 세습을 정당화하고 권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우상화 작업에 몰두
민생 안정을 가장한 업적 쌓기
결 론
김정은 무능한 통치력을 감추기 위해 폭압통치를 자행하고 있으며
친북정권 창출을 위해 전전긍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