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키스후기 8탄(설렘주의)

흔녀2012.11.01
조회569,44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톡커님들 안녕

요새 너무 날씨가 추워져서..어쩜 그렇게 바람이 차갑던지ㅠ_ㅠ..

 

있는 옷 없는 옷 다 껴입구!!

절~대 감기 걸리지 말기루 약속해요!!!!!

 

그리구 정말 흔녀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루 정말루 정말루요..

사랑해주시는만큼 보답하고 싶은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다 보답할 수 있을까

참 생각이 많아지는 오늘이었슴다ㅎㅎ

 

 

제 보잘것 없는 글을 하루종일 기다려주시구..

고맙다구 해주시는 톡커님들..

 

한없이 감사드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이많이 사랑하는거 알져?사랑

 

 

 

일단 스타뚜 부터 하고 봅시당ㅎㅎㅎㅎㅎ헤헤

 

 

 

 

 

 

1. 남포여포

 

시험이 끝나는 그 주의 주말

 

해도해도 끝이 없는 그 공부 분량에..

거의 잠을 못자고 시험준비하기 바빴음ㅠ.ㅠ

 

그리고 정말 악몽같았던 시험이 끝나고

 

누가 먼저 뭐라 할 것도 없이

오빠네 집에서 계속 잠만 잤던거 같음ㅎㅎㅎㅎㅎ

 

시험은 금요일에 끝났고

금요일 저녁부터 계속 계속 계속 계속 쭉쭉쭉쭉~~~~~~

그 다음날 아침까지 정말 또자고 일어나서 또자고 또자고

자고자고자고자고 또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침대에서 오빠를 꼭 안고

자고있는데

 

 

 

 

뭔가 내가 자꾸 잠에서 깨어나고 있는 느낌이 들었음

 

 

 

 

 

 

 

 

 

 

잠은 분명히 다 안깼는데..

뭔가 느낌은 느껴지고

난 지금 비몽사몽 정신이 없는데..

 

 

누가 날 더 정신없게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안일어나고 자니까

오빠가 참다 참다 못했는지

 

 

내 이마에

내 코에

내 양 볼에

 

그리고 내 입술에..

 

 

 

 

자꾸 뽀뽀를 해주고 있었던 거임ㅎㅎㅎㅎ

 

 

비몽사몽

더 자고 싶어서 오빠 품에 더 파고드니까ㅎㅎ

 

 

내 머리도 쓰담쓰담

내 볼도 쓰담쓰담..

 

 

 

그리고 다시금

이마..

코..

볼...

입..뽀뽀를 하고 또 하고 또또 하고

 

 

 

자꾸 뽀뽀로 날 깨우려는 오빠가

너무 귀여워서

웃어버렸고ㅎㅎㅎㅎㅎ어느새 잠이 깨버렸음

 

 

그리고 오빠랑 딩굴딩굴 거리다

뭔가 시험보느라 고생한 우리오빠한테

 

따뜻한 밥 먹이고 싶은거임!!

 

 

그리고 곧장 부엌으로 가서

있는 재료 없는 재료 다 꺼내놓고ㅎㅎㅎ

 

김치볶음밥을 만들려고 했음!

 

 

김치를 송송송

햄도 송송송

요리를 하고 있는데

 

오빠가 갑자기 뒤로 오더니

내 허리를 감싸 안고는

내가 요리하는걸 보고 있었음ㅎㅎㅎㅎ

 

 

 

 

 

 

 

 

 

 

 

"우리 애기 누구한테 시집가려구 이렇게 요리도 잘해"

 

 

 

 

 

 

 

 

마냥 난

재료를 송송 썰면서

참기름에 이리저리 볶으면서

 

헤헤 웃기만 했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빠한테 시집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직 시집이라는 말이 어색할 정도로 나이도 아직 어리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아직은 결혼보다 연애가 더 하고 싶은 나이지만

 

 

시집오라는 말이 난 그렇게 행복하고 설레이는 줄 몰랐음ㅎㅎ

 

그리고 그렇게 오빠가 정말정말정말

사랑스러워 보일줄은 나는 정말 몰랐음ㅎㅎㅎㅎ

 

 

그리고 곧장 뒤돌아서

 

사랑스러운 오빠 입술에 쪽부끄

 

 

 

 

 

 

 

 

2. 오빠네 집

 

서로 사랑한지 1년이 넘은 어느 날

오빠는 나에게 말했음

 

 

 

 

 

부모님께 나를 보여 주고 싶다고.

 

 

 

 

 

 

 

 

 

고마웠음

너무너무너무너무 고마웠음

 

 

이렇게 한없이 사랑스러운 오빠를

낳아주시고 보살펴주신 부모님을

너무 뵙고싶었음

 

 

그리고 먼저 보여주고 싶다고 말하는 오빠가 그저 고마웠음

 

 

 

근데 사실은 많이 떨렸음

혹시나 나를 안좋게 보시진 않을까..

혹시나 내가 실수를 하진 않을까..

잘보여야하는데..

잘보여야하...는데...

 

 

오빠네 집에 가는날..

이 옷을 입어야 하나 저 옷을 입어야 하나

화장은 안이상하려나

뭐 묻은건 없나..

머리는 괜찮겠지?

 

진짜 아침부터 혼자 이리저리 왔다갔다

정신이 없었음

 

 

난 무슨 결혼 허락 맡으러 가는 신부인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난 그정도로 정말 떨렸음ㅠ_ㅠ

 

 

그리고 오빠네 집에 갔는데

정말 나 온다구

상다리 휠 정도로 그렇게 맛있는 음식도 많이 만들어주시구..

 

자취하니까 엄마밥이 그립지 않냐며

이것저것 챙겨주시기두 하시구..

 

 

정말 정말 정말..

오빠보다도 더 좋으신 분들이셨음

 

 

 

그렇게 도란도란 얘기도 많이 하구

이것저것 오빠에 대해서 얘기두 많이 하구

 

근데 오빠한테 남동생이 있었는뎈ㅋㅋㅋㅋ

나보다 두 살 어림

그 때 내가 21살이었으니까 남동생은 19살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들끼리 모여서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는데

남동생이 너무 웃기고 귀여워서

계속 신나게 웃으면서 얘기하고 있는데

오빠가 나한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랑 말하지마"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는 분명히 입이 나와있었음....

삐진게 분명했음..

 

 

 

 

 

ㅎㅎㅎㅎ무튼 그러다

이제 자야하는데..

 

내가 안방에서 잘 수도 없는거고..

오빠랑 같이 잘 수도 없고..

 

 

 

 

그래서 오빠는 동생이랑 동생방에서 자구

난 오빠방에서 잤음ㅎㅎ

 

 

 

 

 

 

 

 

 

그렇게 자고 있는데

또 갑자기 난 자고 있는데 잠에서 깨는 느낌이 드는거임!

 

 

또 비몽사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동생자는 틈에

몰래 오빠방으로 와서 자고있는 나를 뽀뽀하면서 깨웠음

 

 

 

 

오빠가 살았던 집에서

오빠가 지내왔던 방에서

그리고 오빠가 누웠던 침대에서

 

 

둘이 함께 누워있으니까

정말 결혼한거 같고 그냥 기분이 묘하면서 설레고ㅎㅎ뭐 그랬음

 

 

그렇게 오빠가 팔베게 해주면서

토닥토닥 해주며

말했음

 

 

 

 

 

 

 

 

 

 

 

 

"오늘 부모님 뵈러 와줘서 고마워..

 어려운 자리였을텐데 우리 부모님한테 잘해줘서 고마워

 

 아까 엄마가 우리애기 보고 참 좋은 애라고 그러더라"

 

 

 

 

 

 

 

 

 

나 정말 저때 행복했음

 

난 오빠의 부모님을 뵙게 해 준것에 대해 너무 감사한데

오빠는 오히려 나에게 고맙다고 하는것에..

 

그리고 날 예쁘게 봐주신 부모님덕에..

 

 

정말 행복했음ㅎㅎ

 

 

 

고맙다고 말하는 오빠 입이 너무 사랑스러워

 

나는 내가 더 고맙다는 말 대신

오빠 입에 키스를 했고..

 

 

그리고 이불 안으로..

입고 있었던 오빠 티 안으로..

 

오빠의 따스한 손길이 느껴졌음

 

 

 

 

 

혹여나 누구라도 깰까봐..

혹여나 들킬까봐..

 

 

얼마나 긴장하고 또 긴장했는지 몰름

 

 

 

따뜻한 손길에

내 몸이 따뜻해 지는 걸 느끼고ㅎㅎ

 

 

그렇게 오빠 품에 안겨 잠이 들었음

 

 

 

 

 

3. 헤헤

이건 얼마 되지 않은 22살 때 일임

 

변함없이 우린 늘 20살인마냥

달달한 연애를 하고 있음!

 

 

하루하루 사랑이 커져가는 것을 느끼는 어느 날,

 

오빠네 집에서 띵까띵까 밥먹고 놀다

침대에 누워서

오빠는 누워있고

나는 엎드려 누워서

 

오빠얼굴을 찬찬히 보고 있었음

 

매일매일 봐도

이렇게 보고만 있어도

또 보고싶은 마음에

 

오빠 인상도 찌그려뜨렸다가 폈다가

눈도 코도 입도 눌렀다 뗐다

잡아당겼다 말다

장난도 치다가ㅎㅎㅎㅎㅎㅎㅎㅎㅎ

 

 

 

 

 

 

 

 

"뽀뽀해줘"

 

 

 

 

 

 

 

 

라는 오빠말에 뽀뽀도 했다가

 

 

 

 

 

 

그러다 어느새

내 몸이 반쯤 오빠 몸위로 올라가

 

키스를 하고 있었음

 

 

 

 

키스하다 베시시 웃다

베시시 웃다 키스하다가

 

오늘도 이렇게 사랑한다고 속삭일 수 있는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뽀뽀하다 키스하다..

 

 

 

그리고 오빠가 픽 웃더니

말했음..

 

 

 

 

 

 

 

 

 

 

 

 

 

 

 

 

 

"오빠 눈 감는다"

 

 

 

 

 

 

 

 

 

 

 

 

 

이말인 즉슨..

나보고 리드 해달라..ㅎㅎㅎㅎㅎㅎㅎㅎ

 

 

 

오빠는 정말 눈을 감고

웃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누히 말하는 거지만

난 오빠랑 단둘이 있을 때 나도 내가 무서운 여자임...

 

 

 

 

 

 

 

난 어느새 오빠 위로 올라갔고..

 

오빠 눈에서 부터 코..입..

턱..그리고 귀..

목을 타고..

 

오빠가 나에게 사랑을 줬던 것 처럼

나도 그렇게 오빠에게 내 사랑을 줬음

 

 

 

 

그리고 늘 오빠 스스로 벗던 티를..

내가 벗기려고 하니까

 

손이 덜덜덜덜...

 

 

 

 

근데 오빠가 자꾸 실눈 뜨면서

나를 보고 웃는거임!!

 

 

 

나는 떨려 죽겠는데!!!!!!!!!!!!!!!!!!!!!!!!!!

 

 

 

 

 

그리고 오빠티를...

벗기고

 

 

 

내 손으로..내 입술로..

 

오빠 목에서

가슴..을 지나..배로 점점 내려가는데

 

 

 

갑자기 내 허리를 딱 잡더니

그대로 돌려누웠음

 

그러니까 위에 있던 내가 아래로..

아래에 있던 오빠가 내 위로..

 

 

 

 

 

오빠 눈은 풀려있었고

오빠 볼은 발그레 해졌고

오빠의 입은....

오빠의 숨소리는 거칠어져있었음

 

 

 

 

씩 한번 웃어주더니..

뭐..ㅎㅎㅎ

 

 

상상에 맡기겠음

 

 

 

 

 

 

 

 

 

 

 

 

정말 댓글 하나하나 또박또박

읽고 또 읽고 계속 읽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흔녀 생각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마음이 잔뜩 담아있는

댓글 보면서 찡했어요ㅎㅎㅎ헤

 

 

 

 

 

 

 

그리구..그 댓글들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구 절 정말 사랑해주신 마음에 걱정이 되어

써주신 그 한 분의 댓글을 보면서..

 

정말 많이 생각하고 반성하고 그랬어요ㅎㅎ

 

 

 

 

우리 톡커님들

정말 감사드려요ㅎㅎㅎ

 

 

8탄을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많이하다가

 

별 볼일 없는 흔녀 그래도 생각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톡커님들

실망시키고 싶지는 않아서..

 

 

 

 

'지금은 연애중'에 올라오는 글을 보면서

예전 오빠를 만나던 날부터 지금까지

생각이나서 쓴 글인데..

 

 

생각이 짧았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ㅎㅎ

 

 

 

 

 

 

그래도 흔녀 떠나진 않을꺼라고

이미 톡커님들과 약.속 했기 때문에ㅎㅎㅎㅎㅎ

 

 

그냥 조금만 더 생각하고

반성도 조금 하고ㅎㅎㅎㅎㅎㅎㅎㅎ

 

뭐 그러고 다시 달달한 9탄 들고 올게요

 

 

 

흔녀 성질이 급해가지고

이렇게 생각한다고 하고 갔다가

하루도 안되서 금방 돌아올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흔녀 곧

달달한 9탄 들고 올테니 기다려 주실꺼라 믿어의심치 않슴다!!!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림니당!!

 

스릉흔드사랑

 

 

끄읏!

댓글 381

상상장애오래 전

Best저는 어렸을적부터 선척전인 문제로 상상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시절때부터 과학상상화 그리기 이런건 할 수도 없었지요. 결론은 상상에 맡기지 말고 자세히말하란말이야 이언니야

훈녀ㅋ오래 전

Best아......이거읽을수록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연애하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달달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루에 몇변을 읽는지 몰라 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그렇게 감질맛나게 끊지마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ㅠㅠㅠㅠㅠㅠㅠ너무부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올라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용국오래 전

Best 오늘도대신설렐게요'_'..

여정오래 전

와 너무 설렙니다!!!!

22여자오래 전

글쓴이 나랑 나이가 똑같은데...ㅠㅠㅠ 난 모쏠... 글쓴인... 어허허허허헣ㅁㄴㅇ;히ㅏ봊;ㅣ봊ㄷㅅ;ㅗㅈㄷ시ㅗㅁㅇㄴ;ㅣㅗㅁㅇ노ㅠㅅ;ㅣ못;ㅣㅁㅈㄷ사ㅠㅠㅠㅠㅠㅠ

캉이요캉오래 전

오늘도 난 이렇게 글로 연애를 배운다....☆★

Ren오래 전

아 이거 다음탄 언제나와요 ㅜㅜ!!

블낙지훈오래 전

너무 설레자나여.....흡 ㅠ오늘 1탄부터 8탄? 까지 계속 보고잇어요 ㅠㅠ 10번ㄷㅎ 넘게본거가틈... 그래도. 설레리발레리... ㅋㅋㅋㅋ 막 심장이 쿵쾅거리다못해 터질거가테옄ㅋ

오래 전

나 백년만에 댓글다는데-_- 이언니 어디감ㅡㅡ 빨리 나타나줘요 언니ㅠㅠㅠ

오래 전

언니..언제올꺼에여.. 9탄들고우리곁으로..효리업!!

흐하헝오래 전

언니어디갔어요ㅜㅜ빨리9탄을들고와요ㅜㅜ

와웅오래 전

언니 완전 부러워요ㅜㅜ 저도 대학교 가면 저렇게 멋진 남자친구 만나서 언니처럼 예쁨 받으면서 사랑할수 있겠죠?헿헿 진짜 언니랑 언니남자친구 결혼까지 쭈-욱 갔으면 좋겠네용ㅎㅎ

163오래 전

아이언니어디갓는데ㅡㅡ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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