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내용의 부족함과 댓글들을 보니 오해하시는 면이 많아서 이렇게 톡에라도 자세히 올려보아요.
저는 사건 피해자의 지인입니다.
우선 사건정리부터 다시 해드리겠습니다.
피해자는 사건당일 피해자의 친구의 안좋은 일로인한 수술로 기분이 울적한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평소 피해자의 친구가 좋아하던 나이트를 대려가 주었습니다.
평소 피해자는 원나잇이나 술집에서의 헌팅조차도 싫어했기에 입장당시부터 부킹을 하지 않겠다고 말하고 나이트를 입장했습니다. 그당시 복장도 뿔테안경에 청바지, 후드티를 입고있었으며 화장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나이트에서 친구가 춤추는 것을 지켜보기만할뿐 테이블에 앉아있기만 했던 피해자는 시간이 늦어 친구에게 집에 가자했으나 친구는 부킹을 갔던 남자를 대려왔습니다. 이때 피해자는 둘사이 대화내용과 친근감을보아 평소 알고지냈던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 친구가 정말 마음에 든다며 피해자에게 잘되게해달라고 부탁까지 했었고 피해자는 가해자의 인상과 말투가 착해보이기에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이트를 나왔고 친구가 한잔만 더하자고 하는 부탁에 알겠다고 하여 술집에서 술을 먹었고 술집에서 나이트에서 이둘이 처음만났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술집에서 나왔고 집에가려 택시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가해자가 술을 한잔만 더하자고 말했고 당시 시간이 늦어 술집이 연곳이 없으니 모텔에서 술을 마시자했습니다. 마음이 내키지는 않았지만 피해자의 친구까지도 집에가기 싫다며 택시를 그냥 보냈습니다. 피해자는 친구를 계속 설득하던중 가해자가 방을 2개를 잡고 남자 여자 따로 자기로 약속할테니 딱 한잔만 하자고 했으며 친구혼자 두고 가기가 걱정되고 방을 따로 잡아준다기에 별걱정없이 따라갔습니다.
하지만 낙후된 모텔, 여인숙 같은곳이었고 경찰조사당시 피해자와 경찰이 같이 모텔을 방문했더니 CCTV조차 없는 곳이라는 것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결국 이렇게 모텔을 들어간 후에 맥주 3캔을 3명이서 나누어 마셧고 친구가 먼저 잠이들었고 가해자들은 따로잡은 방으로 가지않고 그 자리에서 주저 누워 잠을 자버렸습니다. 모두 잠이든 것을 확인하였고 피해자는 평소 수면제를 먹지않으면 잠을 자지못하였고(7년간 수면제를 복용하였으며, 지갑속에 항상 수면제를 들고다녔습니다. 또한 그날은 친구집에서 자려는 마음을 먹었기에 빠트리지도 않았던 것이 고요) 약을 먹어야했기에 다른방으로 갔습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의문점을가지는데 피해자도 어느정도 술에 취해있었고 다른사람이 방에 들어올것이라는 상상도 하지 못하였기에 문잠구는것을 깜빡했습니다. (여기서 생각해볼점은 모르는 사람 방에가서 남성이 여성을 강간했을경우 이경우 또한 여성은 꽃뱀으로 취급당해야하는건가요? 설령 내가 집문을 잠구는것을 깜빡하고 잠이들었는데 남성이 집에 침입을 해서 강간을 당했어도 문을 열어놨으니까 꽃뱀으로 몰려야 하는건가요?)
피해자의 수면제는 약복용기간도 길었기에 일반인들이 먹는 수면제보다 강도가 몇배나 강한정도였으며 수면제 복용시 의식이 사라질정도입니다. 이약은 경찰에 제출하고 성분분석까지 해서 증명된것입니다. 그렇게 다른방으로 간 피해자는 약을 복용하고 정신없이 자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잠을자다이 약이 깰때쯤 의식이 돌아왔고 눈을 떠보니 가해자가 위에서 그짓을 하고있었다고 합니다. 피해자는 놀라 뭐하는짓이냐고 소리쳤고 가해자는 웃으면서 오빠가 늙어서 잘안되지 라고 했다고 합니다. 꺼지라고, 당장나가라고 소리치며 가해자를 쫓아냈고 널부러져 있던 옷을 입고 한참을 멍하니 앉아있었는데 가해자의 후배인 사람이 들어와 또한번 피해자를 덮치려 침대에 눕혔고 피해자는 발버둥을 쳐 빠져나왔고 피해자의 친구가 있던방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성폭행가해자는 피해자의 친구까지 덥치려 하고있었습니다. 피해자가 방에 들어갔을당시 가해자는 피해자의 친구옷속에 손을 집어넣고 주물럭거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피해자는 피해자 친구를 깨우고 집으로 돌아왔으며 다음날 가해자는 피해자 친구에게 “우리 이대로 끝인거야?” 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피해자는 이에 답장을 했습니다 “나이트에서 만났다고 사람이 쉬워보이냐(중략)사람함부로 보고 그런짓하는 것 아니다.” 이에 가해자는 미안하다는 카톡을 남겼고 피해자는 이때부터 충격에 하루하루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신고를 하려했습니다. 하지만 신고를 하기에는 너무나 겁이났고 같이 가줄사람조차 없었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런사실을 부모님이나 친구이게 말하기 쉬운 것이 아니고 혼자 해결하기에는 너무나 큰 일 아닙니까? 고민속에 잠도 못자고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용기를 내어 경찰에 신고를 했고 임신을 했던 피해자는 가해자의 강간부인에 대해 유전자 검사를통하여 증명을 했습니다. 하지만 성관계 사실조차 없다고 하던 가해자는 화간이었다고 말을바꾸어 주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자신의 범행을 재판당시 자백을 했고 법원에서는 그 악질성과 여러 증거가 인정이되어 징역 4년에 처해졌고 나머지 사실을 위에 보시는 바와 같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댓글에는 왜 바로 신고하지 않았냐 라고 하는사람들이 다수 있어보입니다. 당신은 모텔이서 일어나 강간사실을 알고 바로 경찰서에가서 신고 할수 있겠습니까?... 뭐지? 이사람이 왜 여기에있지? 부터 수만가지의 생각이들고 겁이나고 무서운게 정상아닙니까? 또한 피해자는 사건이틀후 저에게 전화했었습니다. 늦은밤에 울면서 폭행을 당했다며 신고를 해야하는데 같이가줄 사람이없다, 같이가주면 안되겠냐는 부탁이 담긴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단순폭행인줄 알았으며 성폭행이라는 사실을 꿈에도 몰랐기에 혼자 가라. 그정도는 할수 있지 않느냐. 라는 말로 딱잘라 거절했습니다. 지금 이사실이 너무도 후회되는건 사람들이 왜 바로 신고하지 않았냐는 말들을 하기에 저까지 죄책감을 가집니다. 또한 당시 모텔을 같이 갔던 친구는 성폭행 사실을 알고도 고소를 하게되도 증거 불층분 등 으로 무죄로 풀려나거나 소문이 무섭고 피해자가 고생만 할것이라는 말로 사실을 감추자고 설득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이 궁금한점을 다시 한번 짚어보자면 모텔에는 남자둘 사이에 친구혼자 두기가 걱정이 되어서 였고, 따로 방에 들어와 수면제를 먹고 잤다는점은 가해자가 진술했던 내용의 계속된 번복과, 피해자는 수면제 복용을 혼자 다른방에 들어와서 했지만 가해자와 피해자가 같이 들어갔다면 가해자는 수면제 복용사실을 알고있어야 하는데 이사실조차 몰랐다는점, 피해자는 배란일이었는데 화간이었다면 어떤여자가 피임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점, 그리고 인정된 강간(피해자가 수면제로 인하여 기억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눈을떳을시 강간도중이었고, 임신을 하게 되었으므로 그전에도 1회이상 강간을 행했을것)2회 이상이라는점. 피해자는 합의 의사가 전혀없어 가해자 가족, 가해자의 변호사의 연락을 거부했다는점 등을 미루어보아 어느부분에서 꽃뱀이라고 의심을 받는지, 성폭행사실로 힘들어했으며 위로받고 따뜻한 말한마디가 필요한 피해자에게 사실관계조차 모르며 꽃뱀 혹은 이하 인신공격이 될 말들은 더 이상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추가로 1심 판결문에서는 증거및 상황모두가 강간사실을 입증하고 있으며
죄질자체가 악질적이라하여 가해자는 징역 4년에 처했습니다.
이미 판결이 났던 사건이고 재판부가 호구가 아닌이상 피해자의 말만 듣고
초범임에도 불구하고 징역 4년을 처했겠습니까?
또한 가해자 구속수사시 부인했던 범행사실 모두를 재판시 인정을 했다가
우리나라 손에 꼽히는 로펌을 선임한후로 무죄를 주장중입니다.
주장문에 따르면 강간이 아니고 강간의 고의가 없었고 강간이라 할지라도 포괄일죄로 보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빠져나갈 구멍만 찾고 있는 상태라고 생각되며 미안하다는 사과한마디 재대로 하지않았다고 합니다.
가해자 주장 변천
(성관계 사실 없다고 주장->가해자 측에서 합의원하였으나 고소시부터 피해자는 합의할 의사가 전혀 없었음-> 성관계를 했지만 합의하에 이루어졌다고 주장-> 잘못을 인정, 강간을 인정하고 반성함-> 국내 굴지의 로펌선임-> 가해자 자신의 무죄를 뒷받침 하는 증거없는 무죄주장)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남겨주신다면 궁금하신점 기타등등 제가 아는곳까지 모두 대답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힘들어하는 피해자에게 힘을 주지못할망정 용기내어 신고까지한 피해자를 욕하지 말아주세요.
수사를 받고 재판을 하고 다시 파기환송이 되어 또다시 재판을 기다리며 정말 힘들어하고 있고, 이과정을 겪으며 정말 많은 상처를 받은 친구입니다. 힘낼수 있는 한마디를 부탁드리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더이상은 상처는 주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읽어주세요!!!] 네이트에서 지워서 다시 올립니다...
[읽어주세요!!!]
재판부는 왜 피해자를 두번 울렸나 라는 기사 보셨나요?
http://news.nate.com/view/20121101n02329
사건내용의 부족함과 댓글들을 보니 오해하시는 면이 많아서 이렇게 톡에라도 자세히 올려보아요.
저는 사건 피해자의 지인입니다.
우선 사건정리부터 다시 해드리겠습니다.
피해자는 사건당일 피해자의 친구의 안좋은 일로인한 수술로 기분이 울적한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평소 피해자의 친구가 좋아하던 나이트를 대려가 주었습니다.
평소 피해자는 원나잇이나 술집에서의 헌팅조차도 싫어했기에 입장당시부터 부킹을 하지 않겠다고 말하고 나이트를 입장했습니다. 그당시 복장도 뿔테안경에 청바지, 후드티를 입고있었으며 화장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나이트에서 친구가 춤추는 것을 지켜보기만할뿐 테이블에 앉아있기만 했던 피해자는 시간이 늦어 친구에게 집에 가자했으나 친구는 부킹을 갔던 남자를 대려왔습니다. 이때 피해자는 둘사이 대화내용과 친근감을보아 평소 알고지냈던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 친구가 정말 마음에 든다며 피해자에게 잘되게해달라고 부탁까지 했었고 피해자는 가해자의 인상과 말투가 착해보이기에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이트를 나왔고 친구가 한잔만 더하자고 하는 부탁에 알겠다고 하여 술집에서 술을 먹었고 술집에서 나이트에서 이둘이 처음만났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술집에서 나왔고 집에가려 택시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가해자가 술을 한잔만 더하자고 말했고 당시 시간이 늦어 술집이 연곳이 없으니 모텔에서 술을 마시자했습니다. 마음이 내키지는 않았지만 피해자의 친구까지도 집에가기 싫다며 택시를 그냥 보냈습니다. 피해자는 친구를 계속 설득하던중 가해자가 방을 2개를 잡고 남자 여자 따로 자기로 약속할테니 딱 한잔만 하자고 했으며 친구혼자 두고 가기가 걱정되고 방을 따로 잡아준다기에 별걱정없이 따라갔습니다.
하지만 낙후된 모텔, 여인숙 같은곳이었고 경찰조사당시 피해자와 경찰이 같이 모텔을 방문했더니 CCTV조차 없는 곳이라는 것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결국 이렇게 모텔을 들어간 후에 맥주 3캔을 3명이서 나누어 마셧고 친구가 먼저 잠이들었고 가해자들은 따로잡은 방으로 가지않고 그 자리에서 주저 누워 잠을 자버렸습니다. 모두 잠이든 것을 확인하였고 피해자는 평소 수면제를 먹지않으면 잠을 자지못하였고(7년간 수면제를 복용하였으며, 지갑속에 항상 수면제를 들고다녔습니다. 또한 그날은 친구집에서 자려는 마음을 먹었기에 빠트리지도 않았던 것이 고요) 약을 먹어야했기에 다른방으로 갔습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의문점을가지는데 피해자도 어느정도 술에 취해있었고 다른사람이 방에 들어올것이라는 상상도 하지 못하였기에 문잠구는것을 깜빡했습니다. (여기서 생각해볼점은 모르는 사람 방에가서 남성이 여성을 강간했을경우 이경우 또한 여성은 꽃뱀으로 취급당해야하는건가요? 설령 내가 집문을 잠구는것을 깜빡하고 잠이들었는데 남성이 집에 침입을 해서 강간을 당했어도 문을 열어놨으니까 꽃뱀으로 몰려야 하는건가요?)
피해자의 수면제는 약복용기간도 길었기에 일반인들이 먹는 수면제보다 강도가 몇배나 강한정도였으며 수면제 복용시 의식이 사라질정도입니다. 이약은 경찰에 제출하고 성분분석까지 해서 증명된것입니다. 그렇게 다른방으로 간 피해자는 약을 복용하고 정신없이 자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잠을자다이 약이 깰때쯤 의식이 돌아왔고 눈을 떠보니 가해자가 위에서 그짓을 하고있었다고 합니다. 피해자는 놀라 뭐하는짓이냐고 소리쳤고 가해자는 웃으면서 오빠가 늙어서 잘안되지 라고 했다고 합니다. 꺼지라고, 당장나가라고 소리치며 가해자를 쫓아냈고 널부러져 있던 옷을 입고 한참을 멍하니 앉아있었는데 가해자의 후배인 사람이 들어와 또한번 피해자를 덮치려 침대에 눕혔고 피해자는 발버둥을 쳐 빠져나왔고 피해자의 친구가 있던방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성폭행가해자는 피해자의 친구까지 덥치려 하고있었습니다. 피해자가 방에 들어갔을당시 가해자는 피해자의 친구옷속에 손을 집어넣고 주물럭거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피해자는 피해자 친구를 깨우고 집으로 돌아왔으며 다음날 가해자는 피해자 친구에게 “우리 이대로 끝인거야?” 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피해자는 이에 답장을 했습니다 “나이트에서 만났다고 사람이 쉬워보이냐(중략)사람함부로 보고 그런짓하는 것 아니다.” 이에 가해자는 미안하다는 카톡을 남겼고 피해자는 이때부터 충격에 하루하루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신고를 하려했습니다. 하지만 신고를 하기에는 너무나 겁이났고 같이 가줄사람조차 없었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런사실을 부모님이나 친구이게 말하기 쉬운 것이 아니고 혼자 해결하기에는 너무나 큰 일 아닙니까? 고민속에 잠도 못자고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용기를 내어 경찰에 신고를 했고 임신을 했던 피해자는 가해자의 강간부인에 대해 유전자 검사를통하여 증명을 했습니다. 하지만 성관계 사실조차 없다고 하던 가해자는 화간이었다고 말을바꾸어 주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자신의 범행을 재판당시 자백을 했고 법원에서는 그 악질성과 여러 증거가 인정이되어 징역 4년에 처해졌고 나머지 사실을 위에 보시는 바와 같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댓글에는 왜 바로 신고하지 않았냐 라고 하는사람들이 다수 있어보입니다. 당신은 모텔이서 일어나 강간사실을 알고 바로 경찰서에가서 신고 할수 있겠습니까?... 뭐지? 이사람이 왜 여기에있지? 부터 수만가지의 생각이들고 겁이나고 무서운게 정상아닙니까? 또한 피해자는 사건이틀후 저에게 전화했었습니다. 늦은밤에 울면서 폭행을 당했다며 신고를 해야하는데 같이가줄 사람이없다, 같이가주면 안되겠냐는 부탁이 담긴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단순폭행인줄 알았으며 성폭행이라는 사실을 꿈에도 몰랐기에 혼자 가라. 그정도는 할수 있지 않느냐. 라는 말로 딱잘라 거절했습니다. 지금 이사실이 너무도 후회되는건 사람들이 왜 바로 신고하지 않았냐는 말들을 하기에 저까지 죄책감을 가집니다. 또한 당시 모텔을 같이 갔던 친구는 성폭행 사실을 알고도 고소를 하게되도 증거 불층분 등 으로 무죄로 풀려나거나 소문이 무섭고 피해자가 고생만 할것이라는 말로 사실을 감추자고 설득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이 궁금한점을 다시 한번 짚어보자면 모텔에는 남자둘 사이에 친구혼자 두기가 걱정이 되어서 였고, 따로 방에 들어와 수면제를 먹고 잤다는점은 가해자가 진술했던 내용의 계속된 번복과, 피해자는 수면제 복용을 혼자 다른방에 들어와서 했지만 가해자와 피해자가 같이 들어갔다면 가해자는 수면제 복용사실을 알고있어야 하는데 이사실조차 몰랐다는점, 피해자는 배란일이었는데 화간이었다면 어떤여자가 피임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점, 그리고 인정된 강간(피해자가 수면제로 인하여 기억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눈을떳을시 강간도중이었고, 임신을 하게 되었으므로 그전에도 1회이상 강간을 행했을것)2회 이상이라는점. 피해자는 합의 의사가 전혀없어 가해자 가족, 가해자의 변호사의 연락을 거부했다는점 등을 미루어보아 어느부분에서 꽃뱀이라고 의심을 받는지, 성폭행사실로 힘들어했으며 위로받고 따뜻한 말한마디가 필요한 피해자에게 사실관계조차 모르며 꽃뱀 혹은 이하 인신공격이 될 말들은 더 이상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추가로 1심 판결문에서는 증거및 상황모두가 강간사실을 입증하고 있으며
죄질자체가 악질적이라하여 가해자는 징역 4년에 처했습니다.
이미 판결이 났던 사건이고 재판부가 호구가 아닌이상 피해자의 말만 듣고
초범임에도 불구하고 징역 4년을 처했겠습니까?
또한 가해자 구속수사시 부인했던 범행사실 모두를 재판시 인정을 했다가
우리나라 손에 꼽히는 로펌을 선임한후로 무죄를 주장중입니다.
주장문에 따르면 강간이 아니고 강간의 고의가 없었고 강간이라 할지라도 포괄일죄로 보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빠져나갈 구멍만 찾고 있는 상태라고 생각되며 미안하다는 사과한마디 재대로 하지않았다고 합니다.
가해자 주장 변천
(성관계 사실 없다고 주장->가해자 측에서 합의원하였으나 고소시부터 피해자는 합의할 의사가 전혀 없었음-> 성관계를 했지만 합의하에 이루어졌다고 주장-> 잘못을 인정, 강간을 인정하고 반성함-> 국내 굴지의 로펌선임-> 가해자 자신의 무죄를 뒷받침 하는 증거없는 무죄주장)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남겨주신다면 궁금하신점 기타등등 제가 아는곳까지 모두 대답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힘들어하는 피해자에게 힘을 주지못할망정 용기내어 신고까지한 피해자를 욕하지 말아주세요.
수사를 받고 재판을 하고 다시 파기환송이 되어 또다시 재판을 기다리며 정말 힘들어하고 있고, 이과정을 겪으며 정말 많은 상처를 받은 친구입니다. 힘낼수 있는 한마디를 부탁드리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더이상은 상처는 주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한번더 생각하시고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