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가 어제 3편 쓸때는 너무 바빳음 ㅠㅠ공대생이라 보충 실험이 너무 많아서..ㅠㅠㅠㅠㅠㅠ1시간 있는 공강시간에저녁도 먹고 이래저래 뭐 좀 하고학교에서 노트북으로 쓴거라급하게 쓴다고 닉넴이고 제목이고막 갈겼더니카테고리도 잘못 선택하고ㅠㅠ'개념을 상실한 사람들'에 쓴 줄은 생각도 못했음ㅋㅋㅋ미리미리 확인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이해해주세요!ㅠㅠㅠ 생각보다 반응이 좋으니깐 이젠 슬슬 걱정되네요혹여나 기대에 못미칠까...ㅋㅋ 2편 : http://pann.nate.com/talk/317066623이건 렉걸린 2편...ㅋㅋㅋ이어지는 글로 연결이 안되는 귀신 씌인 글입니다ㅋㅋㅋ
역시 고고. 올해 8월 같이 바다 놀러갔을 때임. 대구에서 월포해수욕장까지놀러갔다 왔음. 아버지 차 빌려서 갔다왔는데내가 운전을 잘 못함...ㅋㅋㅋ운전따위 못하는...그런...남자임...ㅠㅠㅠ 포항 근처 가서는 네비보고도 길을 수시로 잘못들었음. 게다가옆에 여친타고 있는데사고라도 날까봐바싹 긴장해서운전하고있었음 "오빠, 남자는 운전할때가 젤 머싯는거 아나?""내한테 눈치주나...?""ㅋㅋㅋㅋ연습하면 나아지겠지." 그렇게 눈치코치 받으며월포해수욕장으로가서예약한 민박집을 찾는데30분 걸림..-_- 무슨 사람도 많고 길도 복잡은지어디가 어디고 뭐가 먼지 하나도 모르겠는거임 ㅠㅠㅠ
"ㅋㅋ오빠, 내가 운전하까?""있어봐라, 다 왔다""여기 아까 왔던데 같애..ㅋㅋ""아이다 그럴리가 읍다" 암튼 우여곡절 끝에민박집을 찾았고 들어감..ㅋㅋㅋ주차하는데 또 10분..ㅠㅠ
운전이너~~~무 피곤했던 나는짐 풀다 말고침대에 드러누워서잠들었음ㅋㅋㅋ "야!! 돼지야 일어나! -_- 안놀꺼냐?" 이쯤되면 알겠지만여친은나를 오빠, 야 둘다 사용해서 부름.기분좋거나 부탁할일이 있을때, 그리고 별일 없는 평상시엔 '오빠'화나거나 삐졌거나 놀릴때는 '야'임그래서 괜히 여친이 '야'라고 부르면 찝찝한게 무서움 ㅋㅋㅋ "아 10분만 제발, 내 운전한다고 피곤했다아이가""니가 운전 못해서 피곤한거지!! 일어나!""10분만 따~~악 10분만...""놀러와서 잠만 자냐!" 자꾸 구박하니깐장난인거 알면서도 짜증이 쫌 났었음ㅋㅋㅋ(미안~)여친을 조용하게 만들고 싶었음ㅋㅋㅋ난 참 나쁜놈인가봐...ㅠㅠㅠ "니도 자라. 같이 10분만 자자""안자 잠안와~ 놀자놀자놀자!! 옷갈아 입어 빨리!ㅋㅋ"
이러면서 옷을 나한테 던졌는데갑자기 기분이 픽, 상했음 ㅋㅋㅋ네..저 쫌 소심합니다..ㅋㅋㅋ 순간침대에 걸터앉아있는 여친을 레슬링에서 테이크 다운하는 것처럼침대에 넘어트리고 옆에 같이 누워서팔로 못일어나게 눌렀음ㅋㅋㅋ쫌 거친가..? "10분만 이렇게 자자, 어?""야, 너 한번씩 나한테 힘쓴다?" 그러면서도싫지 않았는지어느새 옆에 딱 자리잡고 누웠음ㅋㅋㅋ "그럼 따~악 10분만이다?""어" 그래놓고는지가 먼저 잠들었음ㅋㅋㅋㅋ참 신기했음..방금까지 그렇게 쫑알거리다가잠들다니...!나는 잠 다 깨워놓고는ㅋㅋㅋ 그렇게 옆에서새근새근 자는 여친을 보고있으니아까 화났던건 다 풀리고천사를 보고 있는 듯 했음. '이쁘다...내가 여자하나는 잘 만났나봐' 이런 생각 했었는듯?ㅋㅋ 그렇게 보고있자니어느새 15분이 흘렀음. 이제 깨워야겠다 싶어서...음..
잠자는 숲속에 공주는키스로 깨우는거 다 알꺼임ㅋㅋㅋㅋ
딥키스를 했음...처음엔 아무 반응 없다가슬슬자기도 능동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함ㅋㅋㅋ혓바닥으로 혓바닥을간지르는 키스를 했음...쩝...ㅋㅋㅋ 한 5분?키스를 하고 "이제 일어나라, 놀자매' 이랬음 ㅋㅋ 근데 부끄러웠나 계속자는 '척' 하는 거임ㅋㅋㅋ "안자는거 안다 일어나라ㅋㅋㅋ""오빠는 좀 로맨틱해보라고 -_-""내가 카면 그 상황에서 머라카는데""쟈기야~ 쟈기는 어떻게 자는 모습도 이렇게 예쁠까...우리 애기 일어낭~~ 이렇게!!" "니 잠 덜깬나? 후딱 인나라 바다가자""아씨 -_-ㅋㅋㅋ알겠어 옷갈아입어" 그렇게 우리는옷갈아 입고 바다로 갔음ㅋㅋㅋㅋ
바다에서 논 얘기는나중에 5편에서 이어서 해드릴께요.ㅋㅋㅋ집이 너무 추워서손시려워서 못쓰겠음 ㅠㅠ
키스후기? 그거 남자도 한번 써본다! -4
생각보다 반응이 좋으니깐 이젠 슬슬 걱정되네요혹여나 기대에 못미칠까...ㅋㅋ
2편 : http://pann.nate.com/talk/317066623이건 렉걸린 2편...ㅋㅋㅋ이어지는 글로 연결이 안되는 귀신 씌인 글입니다ㅋㅋㅋ
역시 고고.
올해 8월 같이 바다 놀러갔을 때임.
대구에서 월포해수욕장까지놀러갔다 왔음.
아버지 차 빌려서 갔다왔는데내가 운전을 잘 못함...ㅋㅋㅋ운전따위 못하는...그런...남자임...ㅠㅠㅠ
포항 근처 가서는 네비보고도 길을 수시로 잘못들었음.
게다가옆에 여친타고 있는데사고라도 날까봐바싹 긴장해서운전하고있었음
"오빠, 남자는 운전할때가 젤 머싯는거 아나?""내한테 눈치주나...?""ㅋㅋㅋㅋ연습하면 나아지겠지."
그렇게 눈치코치 받으며월포해수욕장으로가서예약한 민박집을 찾는데30분 걸림..-_-
무슨 사람도 많고 길도 복잡은지어디가 어디고 뭐가 먼지 하나도 모르겠는거임 ㅠㅠㅠ
"ㅋㅋ오빠, 내가 운전하까?""있어봐라, 다 왔다""여기 아까 왔던데 같애..ㅋㅋ""아이다 그럴리가 읍다"
암튼 우여곡절 끝에민박집을 찾았고 들어감..ㅋㅋㅋ주차하는데 또 10분..ㅠㅠ
운전이너~~~무 피곤했던 나는짐 풀다 말고침대에 드러누워서잠들었음ㅋㅋㅋ
"야!! 돼지야 일어나! -_- 안놀꺼냐?"
이쯤되면 알겠지만여친은나를 오빠, 야 둘다 사용해서 부름.기분좋거나 부탁할일이 있을때, 그리고 별일 없는 평상시엔 '오빠'화나거나 삐졌거나 놀릴때는 '야'임그래서 괜히 여친이 '야'라고 부르면 찝찝한게 무서움 ㅋㅋㅋ
"아 10분만 제발, 내 운전한다고 피곤했다아이가""니가 운전 못해서 피곤한거지!! 일어나!""10분만 따~~악 10분만...""놀러와서 잠만 자냐!"
자꾸 구박하니깐장난인거 알면서도 짜증이 쫌 났었음ㅋㅋㅋ(미안~)여친을 조용하게 만들고 싶었음ㅋㅋㅋ난 참 나쁜놈인가봐...ㅠㅠㅠ
"니도 자라. 같이 10분만 자자""안자 잠안와~ 놀자놀자놀자!! 옷갈아 입어 빨리!ㅋㅋ"
이러면서 옷을 나한테 던졌는데갑자기 기분이 픽, 상했음 ㅋㅋㅋ네..저 쫌 소심합니다..ㅋㅋㅋ
순간침대에 걸터앉아있는 여친을 레슬링에서 테이크 다운하는 것처럼침대에 넘어트리고 옆에 같이 누워서팔로 못일어나게 눌렀음ㅋㅋㅋ쫌 거친가..?
"10분만 이렇게 자자, 어?""야, 너 한번씩 나한테 힘쓴다?"
그러면서도싫지 않았는지어느새 옆에 딱 자리잡고 누웠음ㅋㅋㅋ
"그럼 따~악 10분만이다?""어"
그래놓고는지가 먼저 잠들었음ㅋㅋㅋㅋ참 신기했음..방금까지 그렇게 쫑알거리다가잠들다니...!나는 잠 다 깨워놓고는ㅋㅋㅋ
그렇게 옆에서새근새근 자는 여친을 보고있으니아까 화났던건 다 풀리고천사를 보고 있는 듯 했음.
'이쁘다...내가 여자하나는 잘 만났나봐'
이런 생각 했었는듯?ㅋㅋ
그렇게 보고있자니어느새 15분이 흘렀음.
이제 깨워야겠다 싶어서...음..
잠자는 숲속에 공주는키스로 깨우는거 다 알꺼임ㅋㅋㅋㅋ
딥키스를 했음...처음엔 아무 반응 없다가슬슬자기도 능동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함ㅋㅋㅋ혓바닥으로 혓바닥을간지르는 키스를 했음...쩝...ㅋㅋㅋ
한 5분?키스를 하고
"이제 일어나라, 놀자매'
이랬음 ㅋㅋ
근데 부끄러웠나 계속자는 '척' 하는 거임ㅋㅋㅋ
"안자는거 안다 일어나라ㅋㅋㅋ""오빠는 좀 로맨틱해보라고 -_-""내가 카면 그 상황에서 머라카는데""쟈기야~ 쟈기는 어떻게 자는 모습도 이렇게 예쁠까...우리 애기 일어낭~~ 이렇게!!"
"니 잠 덜깬나? 후딱 인나라 바다가자""아씨 -_-ㅋㅋㅋ알겠어 옷갈아입어"
그렇게 우리는옷갈아 입고 바다로 갔음ㅋㅋㅋㅋ
바다에서 논 얘기는나중에 5편에서 이어서 해드릴께요.ㅋㅋㅋ집이 너무 추워서손시려워서 못쓰겠음 ㅠㅠ
댓글 잘 읽고있어요 여러분 ㅠㅠㅠ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