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남에 사는 고등학생입니다/ 겨우81일 사귄 여자친구와 지난 월요일에 헤어졌습니다. 81일밖에 안됬는데 그냥 잊어버려라, 잡지말고 정리해라는 친구들의 말을 많이 들었지만 저는 포기할수 없습니다. 그간81일간 가량70일정도를 만난거 같고 또 한 여자를 그렇게 좋아해본 적은 처음입니다. 저희 둘은 친구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어요 처음에 공원의 한까페에서 처음만나고 저는 보자마자 설렜습니다. 하지만 제성격탓에 첫만남에 말도 잘못하고 어색함만 흘렀죠 어느날 저는 이 아이를 지금 아니면 놓칠꺼라는 생각에 단번에 고백했죠. 그래서 사귀게 되었는데 그아이랑 많은 추억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와 처음으로 놀이동산에 가서 놀아보고, 함께 산책도 해보고, 또 다투는 일도 종종있었죠.. 그리고 제가 강아지풀을 목쪽에 닿으면 엄청 간지럼을 타요. 그 친구가 저한테 강아지풀을 가지고 막 간지 럼을 태우고, 그리고 웃고, 또 제가 원숭이 상인데 항상 손등을 물면서 매일 한번씩은 원숭이 고기 먹어줘 야된다면서 장난스럽게 물고, 저는 엄청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렇게 진짜 자질구레하고 소박하지만 전 엄청 행복했거든요. 그 작은 추억이 사실 제가 낯선사람을 대하는게 좀 많은 두려움이 잇었던 성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친구를 만나다보니 자꾸 생각이나고 하루라도 안보면 진짜 미칠것같았습니다. 50일,70일때 보내주었던 편지에도 그아이가 쓴 내용에 자꾸 만나다가 질리면어떡하지??그래도 난계속 보 고싶고 자꾸 생각나서 계속 만나고싶다고.. 저랑 같은 생각이길래 저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한번의 이별이 있었죠 그리고 다시 재회를 할때 그친구와 가장 절친인 아이가 조언하더라구요 자주만나지말아라 하지만 전 그냥 한귀로 흘려버렸죠.. 그리고 헤어지기 일주일전부터 그아이가 절 피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말투도 차가워지고, 또 저한테 슬렁슬렁 대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구요 하지만 참았습니다. 그친구가 대학문제,친구문제,집안문제 등 때문에 많이 힘들어했기때문에 저는 저런이유때문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항상 따뜻한 말로 이해해주었죠 하지만 6일전 여자친구와 호수공원을 가게되었어요. 그리고 여런저런얘기하면서 웃고 그렇게 집에 바래 다주면서 사랑해 하고 뽀뽀를 해주더라고요 전 그친구가 그렇게 해주길래 전 안심이 되었죠. 마음이 좀 안정되었나보다. 그런데 다음날 그만하자 이러더라구요 질렸다고 합니다.더이상 친구이상의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전 잡았죠 하지만 잡아도 소용없다네요 그래서 전 보내줬죠.. 그런데 그날부터 지금까지 빈자리가 너무크더라고요. 항상 잘때 보내주던 톡, 일어날때 오던 톡, 그리고 계속 생각나니 공부도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시간이 알아서해주겠지 이러면서 참고 또 참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더 보고싶고 생각이 나더라고요. 지금은 연락을 하지않아요. 제가 먼저 연락을 하고 싶지만 너무 두렵더라고요 그 친구는 절 벌써 잊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올해 크리스마스전에 다시 고백을 할겁니다. 잡는게 아니에요 다시 고백을 할꺼에요 먼저 연락하고 제 외형적인 모습도 많이 바꿔가면서 그리고 당당하게 언젠가 다시 그 친구 앞에 나타나서 다시 용기있게 고백할생각입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말리더라고요. 그냥 시간이 알아서 해결해주니깐 잊으라고... 그래도 전 할생각입니다. 제가 결정한 일이고 이것 마저안하면 전 진짜 후회할 거같아서요 여러분들의 생각좀 듣고싶어요. 이게 정말 잘 결정한걸까요 아니면 그냥 시간이 해결해줄까요
꼭잡을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전남에 사는 고등학생입니다/
겨우81일 사귄 여자친구와 지난 월요일에 헤어졌습니다.
81일밖에 안됬는데 그냥 잊어버려라, 잡지말고 정리해라는 친구들의 말을 많이 들었지만
저는 포기할수 없습니다.
그간81일간 가량70일정도를 만난거 같고 또 한 여자를 그렇게 좋아해본 적은 처음입니다.
저희 둘은 친구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어요
처음에 공원의 한까페에서 처음만나고 저는 보자마자 설렜습니다.
하지만 제성격탓에 첫만남에 말도 잘못하고 어색함만 흘렀죠
어느날 저는 이 아이를 지금 아니면 놓칠꺼라는 생각에 단번에 고백했죠.
그래서 사귀게 되었는데 그아이랑 많은 추억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와 처음으로 놀이동산에 가서 놀아보고, 함께 산책도 해보고, 또 다투는 일도 종종있었죠..
그리고 제가 강아지풀을 목쪽에 닿으면 엄청 간지럼을 타요. 그 친구가 저한테 강아지풀을 가지고 막 간지
럼을 태우고, 그리고 웃고, 또 제가 원숭이 상인데 항상 손등을 물면서 매일 한번씩은 원숭이 고기 먹어줘
야된다면서 장난스럽게 물고, 저는 엄청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렇게 진짜 자질구레하고 소박하지만 전 엄청 행복했거든요. 그 작은 추억이
사실 제가 낯선사람을 대하는게 좀 많은 두려움이 잇었던 성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친구를 만나다보니 자꾸 생각이나고 하루라도 안보면 진짜 미칠것같았습니다.
50일,70일때 보내주었던 편지에도 그아이가 쓴 내용에 자꾸 만나다가 질리면어떡하지??그래도 난계속 보
고싶고 자꾸 생각나서 계속 만나고싶다고..
저랑 같은 생각이길래 저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한번의 이별이 있었죠 그리고 다시 재회를 할때 그친구와 가장 절친인 아이가 조언하더라구요
자주만나지말아라
하지만 전 그냥 한귀로 흘려버렸죠..
그리고 헤어지기 일주일전부터 그아이가 절 피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말투도 차가워지고, 또 저한테 슬렁슬렁 대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구요
하지만 참았습니다. 그친구가 대학문제,친구문제,집안문제 등 때문에 많이 힘들어했기때문에
저는 저런이유때문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항상 따뜻한 말로 이해해주었죠
하지만 6일전 여자친구와 호수공원을 가게되었어요. 그리고 여런저런얘기하면서 웃고 그렇게 집에 바래
다주면서 사랑해 하고 뽀뽀를 해주더라고요
전 그친구가 그렇게 해주길래 전 안심이 되었죠.
마음이 좀 안정되었나보다.
그런데 다음날 그만하자 이러더라구요
질렸다고 합니다.더이상 친구이상의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전 잡았죠 하지만 잡아도 소용없다네요
그래서 전 보내줬죠.. 그런데 그날부터 지금까지 빈자리가 너무크더라고요.
항상 잘때 보내주던 톡, 일어날때 오던 톡, 그리고 계속 생각나니 공부도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시간이 알아서해주겠지 이러면서 참고 또 참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더 보고싶고 생각이 나더라고요.
지금은 연락을 하지않아요. 제가 먼저 연락을 하고 싶지만 너무 두렵더라고요
그 친구는 절 벌써 잊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올해 크리스마스전에 다시 고백을 할겁니다.
잡는게 아니에요 다시 고백을 할꺼에요 먼저 연락하고 제 외형적인 모습도 많이 바꿔가면서
그리고 당당하게 언젠가 다시 그 친구 앞에 나타나서 다시 용기있게 고백할생각입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말리더라고요. 그냥 시간이 알아서 해결해주니깐 잊으라고...
그래도 전 할생각입니다. 제가 결정한 일이고 이것 마저안하면 전 진짜 후회할 거같아서요
여러분들의 생각좀 듣고싶어요. 이게 정말 잘 결정한걸까요 아니면 그냥 시간이 해결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