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누나 반가워...^*^ 지금 형 누나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들이 튼튼한 직장, 이것저것 해결에 필요한 황금, 나는 자기개발과 인격의 발전은 소홀히 했어도 주변에 자랑할 만한 이상적인 이성, 물질적 정신적 시대적 가정적으로 보장된 미래 그리고 권위와 체면과 허영과 위선을 찾아 헤메고 그 와중에 솜사탕 같은 달콤하고 황홀한 쾌락을 찾고 누리고 싶겠지.. 이것이 선배들이 꿈꾸고 희망으로 삼으며 바람하는 것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해. 나도 형, 누나들이 소박하고 얌전하게 바라는 욕망이 모두 이루어 졌으면 하고 응원하고 있어.. 그러나 지금의 현실에서는 그것을 실현하고 성취하기에 역량이 부족하기 보다는 어른들이 만들어준 현실이 지나치게 비참하고 슬픔을 참고 용서하기에는 혼란스러운 판이며 돌이킬 수 없는 길로 이미 들어섰다고 생각해. 나는 미래가 어떨까?..20 년 후에도 지금과 똑 같을까? 나는 이렇게 알고있어..1 + 0 = 10,1 + 1 = 11 야..국어는 "엄마" "맘마" 이것만 알으면 그 다음은 배우고 싶지 않아도 눈으로 보게되고 두 귀로 들을 수 밖에 없어서 현실 속에서 라이브로 배우게 되고 부족한 것은 스마트 폰 하나면 해결할 수 있어..이정도면 내 미래를 개척하고 가꾸어 나가는데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아.. 지금의 교육제도로 공부를 하면 그 때에도 나를 필요로 할지 의문시 되고 내가 그 교육을 받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하게되.. 그래서 형 누나들이 배운 것들이 지금의 사회로 진출하여 보람되게 써먹고 있는지 묻고 싶어..스펙이 좋튼 부족하든 그에 걸맞는 직장을 구하고 안정 을 찾아야 하잖아..우선 황금을 모아야 다른 무엇을 이루고 꿈꿀수 있잖아.. 사이버 공간에서 많은 시간을 투자해 두루 항해를 해 보았는데 웃음과 노래소리는 별로 없고 아파하고 슬퍼하는 울음소리가 너무 많이 크게 들려와 나도 가슴이 메여오는 것을 느끼게되.. 그래서 형 누나들의 고충과 어려움을 알수 있었지.. 지금 총체적 위기상황이라고 생각해..이건 비상사태야.. 내가 그려 줄께. 하지만 실망시켜 주려는 것은 아니고 현실을 명확하게 직시하길 바라는 마음에서야. 우선 빌더버그라는 클럽이 있어..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와..그리고 과거 수많은 문명들의 증발에는 공통점이 있었어. 그들도 세월이 흐르면서 중앙집권하에 대도시를 만들고 집단농업과 집단사육을 하고 풍요와 부를 누리며 번성기를 맞이하였지. 모든것이 부족함이 없고 수 많은 기어는 짜임새 있게 맞물려 항시 잘 돌아가고 먹을것과 마실것이 남아돌며 현실에 안주하고 있었지.. 그러다 보니 권력의 부재란 틈이 생겨나며 대중들도 나태해 지고 이제 미래는 천년 만년 이대로 흘러간다는 착각과 환상을 떨구질 못하였지.. 그러다 세균에 의한 집단전염병과 주기에 따른 자연재해가 겹치며 혼란에 빠지고 멀지않은 시기에 문명이 하나씩 사라진 것이라 생각해.. 지금 현대문명을 보면 수 천억년의 역사와는 다르게 천연자원을 거의 고갈시키며 타 종족을 멸종시키고 뜬금 없는 핵과 화학물질을 만들어 우리 주변에 놓아두고 뚜렷한 대책도 없이 방치하며 살아가는 것이야. 체르노빌. 후꾸시마를 보았지...그런것이 200기가 넘게 있고 지금도 신축중인 것이 몇기인지도 다 몰라 ..나는. 이것은 일부일 뿐이지. 핵미사일이 7-8천기가 항시 전세계 국토를 겨냥하고 24시간 대기중에 있어.. 생화학,핵 물질, 화학물질이 공업용으로 쓰이며 주택가에도 수 없이 나뉘어서 비축되어 있어..우리가 이 혼란스러운 판에서 자신의 이익과 목적을 위해 주변은 돌보지 않고 멈출수 없는 욕망에 포로로서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 연민에 정을 느끼게 하는 거야.. 미안해 머리아픈 그림을 그려줘서..하지만 조금 남았어.. 현대문명의 꽃이라 할수있는 멀티미디어를 누구나 항시 접하지 않고는 살아갈수 없는 환경이 되어있어.그만큼 편리하고 유익하게 사용하지만 이것도 어느 순간에 모두 멈출수 있어..그러면 모니터와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던 많은 이들이 무엇을 할까?...또 환경파괴와 무분별한 백신과 항생제 남용으로 슈퍼바이러스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전염병으로 인하여 어느 날 모두 잠들게 될지도 모르는 것이지.. 인류는 되돌리고 싶어도 너무 늦었지..이제 조용하고 차분하게 살아가는 지혜가 있어야 해.. 내가 이 그림을 먼저 그린것은 형 누나들이 지나친 물욕과 보여주는 삶을 지향하지 말고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생각과 존엄성을 지키며 주체성을 살리고 자유와 진리도 깨달으며 자연스럽게 즐기고 웃고 미소지으며 정겹고 즐거움을 추구하는 생활습관으로 바꾸어 갔으면 하고 바라는 것이지. 일지리는 점점 줄어들고 이제 쇠퇴기로 들어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해. 황금기와 번성기는 어른들의 전용물이 되었던 것이지.. 그러나 이 그림 보고 비관하는 마음은 갖지말어..나는 예언자도 지침서도 아니야..그냥 어린이고 친구보다 조금은 깨우치려고 노력한 미물에 불과한 소생이지.. 썩은 선입감과 고대 가치관을 파괴하고 새로운 지혜를 터득하여 이제부터 작은 설계와 소박한 것에서 만족을 찾고 작은 결혼과 작은 가계부를 만들어 그런 미래를 꿈꾸는 것이 현명한 생각이라고 봐. 형 누나가 같이 혁신을하면 앞 마당에서 결혼식도 올리고 텐트에서 살면서도 웃음꽃을 피우며 행복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 이것은 나와 형 누나들의 내일인 것이야.. 이것을 부정하면 삶은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이야. 이제 무리수를 두거나 욕망과 꿈을 줄이지 않으면 정신분열과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헤어나오기 힘든 늪으로 걸어들어 가는 것이야. 그리고 혹독한 겨울이 다가올수 있어 . 그에 맞게 겨울도 준비해두고. 야생에서의 생활도 경험하면 도움이 될꺼야... 여름이 한 순간에 겨울로 변할 수 있어..이건 내가 건네는 팁이라고 생각해줘..ㅎㅎ 봐 지금도 남보다 앞서고 1등을 하려고 모두가 똑같은 환경에 있잖아.. 하지만 그 자리는 많지 않아...왜 이래야 되는 것이야...어리석게.. 조금 현명하게 지혜를 짜내봐...마음도 편안하고 여유도 생길 것이야.. 그 다음은 지금부터 얌전하게 생각해..그래도 늦지 않았어.. 형 누나들 나 욕하지마..어린 것이 제일인냥 떠든다고.. 내가 마법을 써서 조금 훔쳐온 것들 중에 조금 알려주려고 이렇게 밖에 할수 없어서 미안해... 다음에 또 만나게 될꺼야 ...형 누나들 힘내고 화이팅...^~ 글구 많은 관심을 받아 형 누나들이 많이 보게 댓글도 많이 달아줘.. 1
형, 누나들 힘들면 이 글봐.....
형 누나 반가워...^*^
지금 형 누나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들이 튼튼한 직장, 이것저것 해결에
필요한 황금, 나는 자기개발과 인격의 발전은 소홀히 했어도 주변에
자랑할 만한 이상적인 이성, 물질적 정신적 시대적 가정적으로 보장된
미래 그리고 권위와 체면과 허영과 위선을 찾아 헤메고
그 와중에 솜사탕 같은 달콤하고 황홀한 쾌락을 찾고 누리고 싶겠지..
이것이 선배들이 꿈꾸고 희망으로 삼으며 바람하는 것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해.
나도 형, 누나들이 소박하고 얌전하게 바라는 욕망이 모두 이루어
졌으면 하고 응원하고 있어..
그러나 지금의 현실에서는 그것을 실현하고 성취하기에 역량이 부족하기
보다는 어른들이 만들어준 현실이 지나치게 비참하고 슬픔을 참고
용서하기에는 혼란스러운 판이며 돌이킬 수 없는 길로 이미 들어섰다고
생각해.
나는 미래가 어떨까?..20 년 후에도 지금과 똑 같을까?
나는 이렇게 알고있어..1 + 0 = 10,1 + 1 = 11 야..국어는 "엄마" "맘마"
이것만 알으면 그 다음은 배우고 싶지 않아도 눈으로 보게되고 두 귀로
들을 수 밖에 없어서 현실 속에서 라이브로 배우게 되고 부족한 것은
스마트 폰 하나면 해결할 수 있어..이정도면 내 미래를 개척하고 가꾸어
나가는데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아..
지금의 교육제도로 공부를 하면 그 때에도 나를 필요로 할지 의문시 되고
내가 그 교육을 받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하게되..
그래서 형 누나들이 배운 것들이 지금의 사회로 진출하여 보람되게 써먹고
있는지 묻고 싶어..스펙이 좋튼 부족하든 그에 걸맞는 직장을 구하고 안정
을 찾아야 하잖아..우선 황금을 모아야 다른 무엇을 이루고 꿈꿀수
있잖아..
사이버 공간에서 많은 시간을 투자해 두루 항해를 해 보았는데
웃음과 노래소리는 별로 없고 아파하고 슬퍼하는 울음소리가 너무 많이
크게 들려와 나도 가슴이 메여오는 것을 느끼게되..
그래서 형 누나들의 고충과 어려움을 알수 있었지..
지금 총체적 위기상황이라고 생각해..이건 비상사태야..
내가 그려 줄께. 하지만 실망시켜 주려는 것은 아니고 현실을 명확하게
직시하길 바라는 마음에서야. 우선 빌더버그라는 클럽이 있어..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와..그리고 과거 수많은 문명들의 증발에는 공통점이 있었어.
그들도 세월이 흐르면서 중앙집권하에 대도시를 만들고 집단농업과
집단사육을 하고 풍요와 부를 누리며 번성기를 맞이하였지.
모든것이 부족함이 없고 수 많은 기어는 짜임새 있게 맞물려 항시 잘
돌아가고 먹을것과 마실것이 남아돌며 현실에 안주하고 있었지..
그러다 보니 권력의 부재란 틈이 생겨나며 대중들도 나태해 지고 이제
미래는 천년 만년 이대로 흘러간다는 착각과 환상을 떨구질 못하였지..
그러다 세균에 의한 집단전염병과 주기에 따른 자연재해가 겹치며 혼란에
빠지고 멀지않은 시기에 문명이 하나씩 사라진 것이라 생각해..
지금 현대문명을 보면 수 천억년의 역사와는 다르게 천연자원을 거의
고갈시키며 타 종족을 멸종시키고 뜬금 없는 핵과 화학물질을 만들어
우리 주변에 놓아두고 뚜렷한 대책도 없이 방치하며 살아가는 것이야.
체르노빌. 후꾸시마를 보았지...그런것이 200기가 넘게 있고 지금도
신축중인 것이 몇기인지도 다 몰라 ..나는.
이것은 일부일 뿐이지. 핵미사일이 7-8천기가 항시 전세계 국토를
겨냥하고 24시간 대기중에 있어..
생화학,핵 물질, 화학물질이 공업용으로 쓰이며 주택가에도 수 없이
나뉘어서 비축되어 있어..우리가 이 혼란스러운 판에서 자신의 이익과
목적을 위해 주변은 돌보지 않고 멈출수 없는 욕망에 포로로서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 연민에 정을 느끼게 하는 거야..
미안해 머리아픈 그림을 그려줘서..하지만 조금 남았어..
현대문명의 꽃이라 할수있는 멀티미디어를 누구나 항시 접하지 않고는
살아갈수 없는 환경이 되어있어.그만큼 편리하고 유익하게 사용하지만
이것도 어느 순간에 모두 멈출수 있어..그러면 모니터와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던 많은 이들이 무엇을 할까?...또 환경파괴와 무분별한 백신과
항생제 남용으로 슈퍼바이러스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전염병으로
인하여 어느 날 모두 잠들게 될지도 모르는 것이지..
인류는 되돌리고 싶어도 너무 늦었지..이제 조용하고 차분하게 살아가는
지혜가 있어야 해..
내가 이 그림을 먼저 그린것은 형 누나들이 지나친 물욕과 보여주는 삶을
지향하지 말고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생각과 존엄성을 지키며 주체성을
살리고 자유와 진리도 깨달으며 자연스럽게 즐기고 웃고 미소지으며
정겹고 즐거움을 추구하는 생활습관으로 바꾸어 갔으면 하고 바라는 것이지.
일지리는 점점 줄어들고 이제 쇠퇴기로 들어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해. 황금기와 번성기는 어른들의 전용물이 되었던 것이지..
그러나 이 그림 보고 비관하는 마음은 갖지말어..나는 예언자도 지침서도
아니야..그냥 어린이고 친구보다 조금은 깨우치려고 노력한 미물에
불과한 소생이지..
썩은 선입감과 고대 가치관을 파괴하고 새로운 지혜를 터득하여 이제부터
작은 설계와 소박한 것에서 만족을 찾고 작은 결혼과 작은 가계부를
만들어 그런 미래를 꿈꾸는 것이 현명한 생각이라고 봐.
형 누나가 같이 혁신을하면 앞 마당에서 결혼식도 올리고 텐트에서
살면서도 웃음꽃을 피우며 행복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
이것은 나와 형 누나들의 내일인 것이야..
이것을 부정하면 삶은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이야.
이제 무리수를 두거나 욕망과 꿈을 줄이지 않으면 정신분열과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헤어나오기 힘든 늪으로 걸어들어 가는 것이야.
그리고 혹독한 겨울이 다가올수 있어 . 그에 맞게 겨울도 준비해두고.
야생에서의 생활도 경험하면 도움이 될꺼야...
여름이 한 순간에 겨울로 변할 수 있어..이건 내가 건네는 팁이라고 생각해줘..ㅎㅎ
봐 지금도 남보다 앞서고 1등을 하려고 모두가 똑같은 환경에 있잖아..
하지만 그 자리는 많지 않아...왜 이래야 되는 것이야...어리석게..
조금 현명하게 지혜를 짜내봐...마음도 편안하고 여유도 생길 것이야..
그 다음은 지금부터 얌전하게 생각해..그래도 늦지 않았어..
형 누나들 나 욕하지마..어린 것이 제일인냥 떠든다고..
내가 마법을 써서 조금 훔쳐온 것들 중에 조금 알려주려고 이렇게 밖에
할수 없어서 미안해...
다음에 또 만나게 될꺼야 ...형 누나들 힘내고 화이팅...^~
글구 많은 관심을 받아 형 누나들이 많이 보게 댓글도 많이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