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무개념 꼴통 페미녀들을 소개합니다

개념상실20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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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추워 졌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은 특히 더 춥게 느껴지죠

 

그건 남자나 여자나 똑같습니다

 

힘들게 기다리고 버스를 탈려고 하는데

 

꼭 무개념 여자들은 새치기를 하고

 

버스를 탈려고 합니다

 

마치 새치기가 당연한듯 생각하더군요

 

그래서 어떤 남자가 버스를 탈려고 하는데

 

어떤 무개념 여자 2명이 잽싸게 새치기를 해서

 

그남자를 밀치고 버스에 올라 타더라구여

 

그래놓고 한다는 말이 더 가관입니다

 

남자가 없어보이게 여자보다 먼저 들어 갈려고 하는거좀 봐 <ㅡ 이 말 이었습니다..

 

진짜 이말을 듣고 충격이 아닐수가 없었습니다

 

여자가 새치기 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남자는 추운데 줄서서 정상적으로 버스에 타는

 

행위가 없어 보인다고 말을 하다니 어떻게 그런말이 나올수가 있죠?

 

무조건 여자를 전부 다 올려 보내고 남자들은 제일마지막에 타야 하나요?

 

그리고 버스에 빈자리가 날때도 남자 바로 앞에 자리가 비어도 여자들은 당연한듯이

 

자기가 앉아야 하는 자리라고 생각하고 앉습니다

 

대부분에 한국 남자들은 착해서 본인이 힘들어도 여자에게 앉게 해주죠

 

하지만 그건 당연한게 아니라 남자들이 배려 한다는걸 여자들은 모르는 겁니다

 

남자다리는 강철로 만든 무쇠 입니까 ??

 

왜 한국 여자들은 자기들 불리할때만 연약한척 하면서 보호받을려고 하고

 

그게 당연한 권리이고 특권인줄 알죠 ?

 

인제대 무개념 여학생 2명 뿐만 아니라 대부분에 한국 여성들 가운데 이런 여자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여자가 많을수록 결국 피해 보는건 여자입니다

 

앞으로 어떤 남성이 이런 여자들의 행패를 보고도 배려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겠습니까 ?

 

한국 여성들의 무개념 꼴통 페미니즘을 하루빨리 고치길 바라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