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후기 처음이네효 ;; ㄷㄷ 잘봐주세여 ㅋㅋ ㅎ! [ 01 ] 오늘이 나자친구랑 사귄지 딱 2달임!!!!! 9월달부터 사귄거니깐 ㅋㅋ ㄷㄷ 이게 아니지 첫 뽀뽀 !! 그때로 돌아가겠음 !! 학교가 끝난뒤였음 ㅇㅇ ! 참고로 글쓴이는 17쨜임ㅋ !! ㅋㅋ 남친은 18살임 완전 얼굴이 풋풋하게 생김 ㅋㅋ ! 학교가 4시에 끝나고 버스정류장가려고 친구들이랑 알콩달콩하게 팔짱을 끼고 가고있었음 ㅇㅇ 근데 갑자기 뒤에서 ( 이름공개는 좀 그러니깐 음 .. 닉넴이 강낭콩이니까 낭콩으로 할게 ㅋㅋ ) " 낭콩아 ~~ " 누군가 내 이름을 부르는거임 ㅇㅇ 아 누구지? 하면서 " 아 누군데? " 하면서 뒤돌았는데 " 헐 낭콩이 너 헐 대박 나한테? " 완전 어이가 없다는듯이 날보고있는 내남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친구들도 오빠의 정색 표정에 빵터져가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쳐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그랬음 ... " 낭콩아 니가 나한테 어케 그럴수있어 ... 흐흑흑흑 " 막 우는 시늉을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기여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괜히 심장떨리고 ㅋㅋ 옆에있던 친구들 ' 우우 ' ' 오오 ' '호호 ! ' 이러면서 원숭이 소리 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운거임 그렇게 잠깐 쳐웃다가 오빠가 갑자기 내 손목을 잡으면서 날 잡아 당기는거임 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낭콩이 오늘 내가 데려갈래 응 ? 그럴래에에에에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짓말 안하고 진심으로 기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18살 짜릭 8살 짜리로 보이는겨 ㅋㅋㅋㅋㅋㅋㅋ 막 어깨를 흔들면서 ㅠㅠ 키 177이 막 어깨 흔드니까 ㅠㅠ ( 참고로 남친 입에선 자기 키가 177이고 현재 성장중이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163!! ) 쨋든 그래서 친구들이랑 헤어지고 오빠랑 근처에 있던 놀이터에서 둘이서 ㅋㅋ 막 술래잡기하고 ㅋㅋㅋ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에다가 ㅋㅋ 그네도 타고 쨋든 진짜 순수하게 놀음 ㅋㅋ " 오빠 오늘따라 왜케 기여워 ? " " 원래 내가 기엽지 " " 아 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넼ㅋㅋㅋㅋㅋ" 진짜 진심으로 너무 기여운거임 러블리함 ㅠㅠ 그래서 내손으로 오빠 볼 한쪽을 잡아당겼음 ㅠㅠㅠ ㅠㅠㅠㅠ 아플껄 알면서도 괜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아아 - " " 아 기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니가 더 기여우니까 나도 괴롭힌다 ? " " 어케 괴롭힐껀데 ? 어어 ? " " 입술로 괴롭힌다 ? " 그래서 내가 곧바로 오빠 볼에있던 손을 놓았음 ㅋㅋㅋㅋ 그러자 급 정색을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헐 나랑 뽀뽀하는게 시러? " " 아니 ㅋㅋ 그게 아니라 . .. " " 헐 싫구나? " " 아니 ;; 아직 손잡는것도 떨린데 뽀뽀는 ;; " " 그럼 입만 안닿으면되 ? " 굉장히 의미심장하게 웃는거임 ㅋㅋㅋㅋ근데 그것마져도 기여웠음 ㅇㅋ ㅎㅎ ㅎㅎ 헤헿 입만 안닿으면 되겠지하고 그냥 고개를 끄덕였음 ㅇㅇ!! 그러니까 오빠가 내앞에 딱 서더니 내입에다가 오빠손을 놓고 그 손 등위에 입을 맞추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순간적인 거라서 놀랐음 뭔가 알랑꼴랑 그래서 계속 멍하니 서있는데 오빠가 실실웃으면서 ;; 손등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이 쪽 - 내입에다 뽀뽀 하고 나무 뒤로 숨었음 그게 내 첫 뽀뽀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두근거렸음 솔직히 말하자면 오빠가 손등에다가 뽀뽀했을때가 더 떨렸음 ㅎㅎㅎㅎㅎ 심장 어택 !!ㅠㅠㅠ 모르는 사람은 끝까지 모를듯 ㅠㅠㅠ 그냥 마구마구 뜀 ㅠㅠㅠ 순간적으로 얼굴 빨개져가꼬 ㅠㅠㅠ 오빠랑 얼굴도 못마주치고 ㅠㅠㅠㅠ 오빠는 내가 시러하는줄알았는지 계속 머슥한 표정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정말 좋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마지막엔 내가 오빠 볼에 손등 뽀뽀 한번 하고 둘이 손꼭잡고 그렇게 빠빠 했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조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날짜도 기억남 ㅇㅇ 10월10일임 !! 소중한날 ㅠㅠㅠ 그리고 오빠가 우리집까지 데려다줬는데 마지막에 하는말이 ㅎㅎㅎㅎㅎㅎ " 낭콩아 사랑해 ♡ " 이러면서 하트춤을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첫 후기인데 재미있는지는 몰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관심부탁드리여ㅠㅠㅠㅠㅠㅠ 그러면 폭풍후기로 찾을게요 !!! 아 글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저희가 아직 애칭이 없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름부른다능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칭좀 정해주실래요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추천 주면 !!!!!!!!!!!!!!!!!!!!!!!!!!!!!!!!!!!!!!!!!!!!!!!!!!!!!!!!!!!!!!!!!!!!!!!!!!!!!!!!!!!!!!!!!!!!!!!!!!!! 스릉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잼있는 후기로 돌아오겟츰 !!!!!!!!!!!!!!!!!!!!!!!!!!!!!!!!!!!!!!!!!!!!!!!!!!!!!!!!!!!!!!!!!! 9
[키스후기] 캐달콤한 키스 : 1탄
키스후기 처음이네효 ;; ㄷㄷ 잘봐주세여 ㅋㅋ ㅎ!
[ 01 ]
오늘이 나자친구랑 사귄지 딱 2달임!!!!!
9월달부터 사귄거니깐 ㅋㅋ ㄷㄷ 이게 아니지
첫 뽀뽀 !! 그때로 돌아가겠음 !!
학교가 끝난뒤였음 ㅇㅇ ! 참고로 글쓴이는 17쨜임ㅋ !! ㅋㅋ
남친은 18살임 완전 얼굴이 풋풋하게 생김 ㅋㅋ !
학교가 4시에 끝나고
버스정류장가려고 친구들이랑 알콩달콩하게
팔짱을 끼고 가고있었음 ㅇㅇ
근데 갑자기 뒤에서 ( 이름공개는 좀 그러니깐 음 .. 닉넴이 강낭콩이니까 낭콩으로 할게 ㅋㅋ )
" 낭콩아 ~~ "
누군가 내 이름을 부르는거임 ㅇㅇ
아 누구지? 하면서
" 아 누군데? " 하면서 뒤돌았는데
" 헐 낭콩이 너 헐 대박 나한테? "
완전 어이가 없다는듯이 날보고있는 내남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친구들도 오빠의 정색 표정에 빵터져가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쳐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그랬음 ...
" 낭콩아 니가 나한테 어케 그럴수있어 ... 흐흑흑흑 "
막 우는 시늉을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기여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괜히 심장떨리고 ㅋㅋ 옆에있던 친구들 ' 우우 ' ' 오오 ' '호호 ! '
이러면서 원숭이 소리 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운거임 그렇게 잠깐 쳐웃다가
오빠가 갑자기 내 손목을 잡으면서 날 잡아 당기는거임 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낭콩이 오늘 내가 데려갈래 응 ? 그럴래에에에에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짓말 안하고 진심으로 기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18살 짜릭 8살 짜리로 보이는겨 ㅋㅋㅋㅋㅋㅋㅋ
막 어깨를 흔들면서 ㅠㅠ 키 177이 막 어깨 흔드니까 ㅠㅠ ( 참고로 남친 입에선 자기 키가 177이고
현재 성장중이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163!! )
쨋든 그래서 친구들이랑 헤어지고 오빠랑 근처에 있던 놀이터에서 둘이서 ㅋㅋ 막
술래잡기하고 ㅋㅋㅋ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에다가 ㅋㅋ 그네도 타고 쨋든 진짜 순수하게 놀음 ㅋㅋ
" 오빠 오늘따라 왜케 기여워 ? "
" 원래 내가 기엽지 "
" 아 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넼ㅋㅋㅋㅋㅋ"
진짜 진심으로 너무 기여운거임
러블리함 ㅠㅠ 그래서 내손으로 오빠 볼 한쪽을 잡아당겼음 ㅠㅠㅠ
ㅠㅠㅠㅠ 아플껄 알면서도 괜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아아 - "
" 아 기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니가 더 기여우니까 나도 괴롭힌다 ? "
" 어케 괴롭힐껀데 ? 어어 ? "
" 입술로 괴롭힌다 ? "
그래서 내가 곧바로 오빠 볼에있던 손을 놓았음 ㅋㅋㅋㅋ
그러자 급 정색을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헐 나랑 뽀뽀하는게 시러? "
" 아니 ㅋㅋ 그게 아니라 . .. "
" 헐 싫구나? "
" 아니 ;; 아직 손잡는것도 떨린데 뽀뽀는 ;; "
" 그럼 입만 안닿으면되 ? "
굉장히 의미심장하게 웃는거임 ㅋㅋㅋㅋ근데 그것마져도 기여웠음 ㅇㅋ ㅎㅎ ㅎㅎ 헤헿
입만 안닿으면 되겠지하고 그냥 고개를 끄덕였음 ㅇㅇ!!
그러니까 오빠가 내앞에 딱 서더니 내입에다가 오빠손을 놓고
그 손 등위에 입을 맞추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순간적인 거라서 놀랐음 뭔가 알랑꼴랑 그래서 계속 멍하니 서있는데
오빠가 실실웃으면서 ;;
손등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이
쪽 -내입에다 뽀뽀 하고 나무 뒤로 숨었음
그게 내 첫 뽀뽀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두근거렸음 솔직히 말하자면
오빠가 손등에다가 뽀뽀했을때가 더 떨렸음 ㅎㅎㅎㅎㅎ
심장 어택 !!ㅠㅠㅠ 모르는 사람은 끝까지 모를듯 ㅠㅠㅠ 그냥 마구마구 뜀 ㅠㅠㅠ
순간적으로 얼굴 빨개져가꼬 ㅠㅠㅠ 오빠랑 얼굴도 못마주치고 ㅠㅠㅠㅠ
오빠는 내가 시러하는줄알았는지
계속 머슥한 표정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정말 좋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마지막엔 내가 오빠 볼에 손등 뽀뽀 한번 하고 둘이 손꼭잡고 그렇게 빠빠 했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조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날짜도 기억남 ㅇㅇ 10월10일임 !! 소중한날 ㅠㅠㅠ
그리고 오빠가 우리집까지 데려다줬는데 마지막에 하는말이 ㅎㅎㅎㅎㅎㅎ
" 낭콩아 사랑해 ♡ " 이러면서 하트춤을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첫 후기인데 재미있는지는 몰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관심부탁드리여ㅠㅠㅠㅠㅠㅠ 그러면 폭풍후기로 찾을게요 !!!
아 글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저희가 아직 애칭이 없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름부른다능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칭좀 정해주실래요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추천 주면 !!!!!!!!!!!!!!!!!!!!!!!!!!!!!!!!!!!!!!!!!!!!!!!!!!!!!!!!!!!!!!!!!!!!!!!!!!!!!!!!!!!!!!!!!!!!!!!!!!!!
스릉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잼있는 후기로 돌아오겟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