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일 중.

이코모20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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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워드로 작업하느라

정신없고, 워드 내용 다시 재분석해서 주려고 계속 점검하는데

물건너 옆자리 PC에  치마입은 여자애가 앉음.

치마가 중요한게 아니라 얼굴형이 괜찮은 애 가 앉아서 신기해서 내가 아는 애 인가 하고 쳐다 봄.
왜냐하면 예전에 내가 알던 애랑 너무 닮아서.

그런데  아니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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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그녀가 보고싶구낭.
주말아  빨리 오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