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어이없고 황당한 일을 겪어 이렇게 글이라도 쓰면 마음이라도 풀릴까 글을 써내려 봅니다. 앞뒤 두서 없이 막 써내려 갈 거 같아요...ㅠㅠ..... 맞춤법도 이해해 주세요...;ㅁ;.. 음슴체 같은 어투로는 제 화를 표현 할 수 없을거 같아 생략 해요..;ㅁ; ---------------------------------------------------------------- 올해 초 너는 니 남자친구랑 우리학고 야구잠바를 입고 데이트 하는게 소원이라고 나한테 옷을 빌려갔지?? 너랑 같이 알바를 해야 하는 입장에서 서로 얼굴 붉히기도 싫구 겨우 옷 하나로 생색내는거 같아서 빌려줬잖아. 근데 내가 사정이 생겨서 일을 관두게 되었지 갑자기.. 그럼 넌 데이트 끝나고 바로 가져다 줬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지만 넌 바로 오늘까지 옷을 가져다 주지 않더라.. ^^ 너 인천 학익동에 살고 난 용현동에 살고... 맘만 먹음 진작에 가져다 줄 수 있던 옷이였고 난 틈틈히 너에게 연락하면서 너 시간되면 만나서 옷 달라했어 너 니 남자친구랑 야한짓하구 임신가능성 물어보고 할떈 나한테 전화 잘 하더라?? 너 꼭 관계맺은 다음날이면 나한테 생리는 언제 언제 했는데 임신가능성 있냐구- 사후피임약은 어디서 사냐고- 임신테스트기는 언제 해야 하는지 등등등... 그래 난 의료쪽 공부를 하는 사람이니까 물어 볼 수 있어 그럼 넌 적어도 나에게 도움이 되 줄순 없더라도 기본적 예의는 지켰어야지 그리고 넌 3주전 토요일 곧 이사간다는 소식을 페북에 올렸지? 난 때마침 그 야구잠바를 입을 일이 생겨서 돌려받아야 해서 만나자 했어 넌 알았다고 0요일 인근 학교 후문에서 만나자고 얘기했고 그날 넌 결국 나오지 않았어... 그 다음날 넌 이사를 가는데 말야... 그날 나 엄청 추웠다-ㅋㅋㅋㅋ 너 내 카톡도 씹고... 맛있었니??? 그 추운날 사람 기다릴거 생각하했으면, 못오면 못온다 연락은 해줬어야 하지 않을까? 난 화나서 너한테 내일 이사 가기 전 나 일하는 곳으로 가져다 달라 했지 넌 내 말에 아침에 이사가니 그렇겐 못한다고 택배로 보내겠다고 니 입으로 그랬어.. 근데 넌 계속 안보내더라.. 나 10일은 기다려줬어. 그래 10일은 내가 너 너무 보채면 부담가질가봐 냅뒀고 이번주 월요일부터 너에게 재촉했지 전화도 안받더라 이제??ㅋㅋㅋ 내가 너에게 욕을 한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인데 이럴까.. 옷에 흠이 났음 미안하다 하고 주면 안되나?? 이해가 안되더라 열받은 나도 홧김에 너 전화 받을때까지 전화걸었었지.. 그랬더니 넌 받지도 않고 카톡으로 '보낼거거든요' 이렇게 6글자 보내더라...ㅋㅋㅋㅋㅋㅋ 개념이 있긴 한건지... 아.. 지금 생각해도 열받네.. 결국 난 내일 그 옷을 입어야 해서 너에게 전화를 해서 직접 인천에서 김포까지 차를 끌고 갔어 나덕에 우리 오빠는 뭔 고생일까... 그래 고속도로 타고 120으로 밟으면서 가니 40분 좀 더 걸리더라 초행길이라 헤메기도 엄청 헤멨다-ㅋㅋㅋㅋㅋㅋ 근데 넌 뭐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 경비실에 맡겨놨으니 찾아가라고????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죄송하단말 한마디 없이??? 내 살다살다 너처럼 개념 발바닥에 단 애는 처음봤다-ㅋㅋㅋㅋㅋㅋ 더군다나 내 옷은 경비실 구석에 이쁘게 게켜져있는것도 아니고 구깃구깃... 펼쳐보니 너 개키운댔지?? 개 집 밑에 깔아놨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털이 아주...ㅋㅋㅋㅋ 어차피 내일은 못입겠더라.... ㅋㅋㅋㅋㅋ 어이없어 진짜 욕이 다 나오더라... 남이 나에게 잘못을 하면 나에게도 무슨 잘못이 있는지 되돌아보라는 말을 매일 가슴에 세기며 사는데... 아무리 날 되돌아봐도 내 잘못은... 글쎄.. 너같은 애한테 내 옷 빌려준거?? 솔직히 맘 같아선 니 학교도, 학과도 아니까.... 학과 사무실가면 니 정보는 안주겠지- 근데 진상부림 너에게 전화는 하겠지.. 적어도 너 엄청 창피할거야... 그치?? 진짜 오빠도 화나서 그 아파트 단지 앞에서 죽치자고 하드라?? 잡히면 너 가만 안둔다고- 장난하냐구- 그래도 참고 왔어ㅋㅋㅋ 그냥 너 임자 만나서 똑같이 당하라구... 내가 내 에너지를 저런데다 쏟고 싶지두 않구.. 야..... 니 학교보다 더 좋은학교 야구잠바 입고싶음 공부를해-ㅋㅋㅋㅋ 찌질하게 남의 야구잠바 빌려가서 안돌려주지말구.. 백석예술대학교 항공운항과 내가 알기론 그렇게 안좋은 곳도 아닌데.. 적어도 니 학교니까 자부심정도는 갖지 그랬어... 그래 덕분에 오늘 오빠랑 김포의 맑은 공기도 맘껏 마시고 오고 좋았어^^ 모르겠다.. 앞으로 잘 살아라.. ㅇㅇ... 너같은애 만나서 된통 당하겠지 언젠간
그렇게 야구 잠바가 입고 싶었으면 공부를 하지 그랬니..
오늘 너무 어이없고 황당한 일을 겪어 이렇게 글이라도 쓰면 마음이라도 풀릴까 글을 써내려 봅니다.
앞뒤 두서 없이 막 써내려 갈 거 같아요...ㅠㅠ.....
맞춤법도 이해해 주세요...;ㅁ;..
음슴체 같은 어투로는 제 화를 표현 할 수 없을거 같아 생략 해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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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너는 니 남자친구랑 우리학고 야구잠바를 입고 데이트 하는게 소원이라고 나한테 옷을 빌려갔지??
너랑 같이 알바를 해야 하는 입장에서 서로 얼굴 붉히기도 싫구 겨우 옷 하나로 생색내는거 같아서 빌려줬잖아.
근데 내가 사정이 생겨서 일을 관두게 되었지 갑자기..
그럼 넌 데이트 끝나고 바로 가져다 줬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지만 넌 바로 오늘까지 옷을 가져다 주지 않더라.. ^^
너 인천 학익동에 살고 난 용현동에 살고...
맘만 먹음 진작에 가져다 줄 수 있던 옷이였고 난 틈틈히 너에게 연락하면서 너 시간되면 만나서 옷 달라했어
너 니 남자친구랑 야한짓하구 임신가능성 물어보고 할떈 나한테 전화 잘 하더라??
너 꼭 관계맺은 다음날이면 나한테 생리는 언제 언제 했는데 임신가능성 있냐구-
사후피임약은 어디서 사냐고- 임신테스트기는 언제 해야 하는지 등등등...
그래 난 의료쪽 공부를 하는 사람이니까 물어 볼 수 있어
그럼 넌 적어도 나에게 도움이 되 줄순 없더라도 기본적 예의는 지켰어야지
그리고 넌 3주전 토요일 곧 이사간다는 소식을 페북에 올렸지?
난 때마침 그 야구잠바를 입을 일이 생겨서 돌려받아야 해서 만나자 했어
넌 알았다고 0요일 인근 학교 후문에서 만나자고 얘기했고 그날 넌 결국 나오지 않았어...
그 다음날 넌 이사를 가는데 말야...
그날 나 엄청 추웠다-ㅋㅋㅋㅋ 너 내 카톡도 씹고... 맛있었니???
그 추운날 사람 기다릴거 생각하했으면, 못오면 못온다 연락은 해줬어야 하지 않을까?
난 화나서 너한테 내일 이사 가기 전 나 일하는 곳으로 가져다 달라 했지
넌 내 말에 아침에 이사가니 그렇겐 못한다고 택배로 보내겠다고 니 입으로 그랬어..
근데 넌 계속 안보내더라.. 나 10일은 기다려줬어.
그래 10일은 내가 너 너무 보채면 부담가질가봐 냅뒀고 이번주 월요일부터 너에게 재촉했지
전화도 안받더라 이제??ㅋㅋㅋ 내가 너에게 욕을 한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인데 이럴까..
옷에 흠이 났음 미안하다 하고 주면 안되나?? 이해가 안되더라
열받은 나도 홧김에 너 전화 받을때까지 전화걸었었지..
그랬더니 넌 받지도 않고 카톡으로 '보낼거거든요' 이렇게 6글자 보내더라...ㅋㅋㅋㅋㅋㅋ
개념이 있긴 한건지... 아.. 지금 생각해도 열받네..
결국 난 내일 그 옷을 입어야 해서 너에게 전화를 해서 직접 인천에서 김포까지 차를 끌고 갔어
나덕에 우리 오빠는 뭔 고생일까...
그래 고속도로 타고 120으로 밟으면서 가니 40분 좀 더 걸리더라
초행길이라 헤메기도 엄청 헤멨다-ㅋㅋㅋㅋㅋㅋ
근데 넌 뭐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 경비실에 맡겨놨으니 찾아가라고????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죄송하단말 한마디 없이???
내 살다살다 너처럼 개념 발바닥에 단 애는 처음봤다-ㅋㅋㅋㅋㅋㅋ
더군다나 내 옷은 경비실 구석에 이쁘게 게켜져있는것도 아니고 구깃구깃...
펼쳐보니 너 개키운댔지?? 개 집 밑에 깔아놨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털이 아주...ㅋㅋㅋㅋ 어차피 내일은 못입겠더라.... ㅋㅋㅋㅋㅋ 어이없어
진짜 욕이 다 나오더라...
남이 나에게 잘못을 하면 나에게도 무슨 잘못이 있는지 되돌아보라는 말을 매일 가슴에 세기며 사는데...
아무리 날 되돌아봐도 내 잘못은... 글쎄..
너같은 애한테 내 옷 빌려준거??
솔직히 맘 같아선 니 학교도, 학과도 아니까....
학과 사무실가면 니 정보는 안주겠지- 근데 진상부림 너에게 전화는 하겠지..
적어도 너 엄청 창피할거야... 그치??
진짜 오빠도 화나서 그 아파트 단지 앞에서 죽치자고 하드라??
잡히면 너 가만 안둔다고- 장난하냐구-
그래도 참고 왔어ㅋㅋㅋ
그냥 너 임자 만나서 똑같이 당하라구...
내가 내 에너지를 저런데다 쏟고 싶지두 않구..
야..... 니 학교보다 더 좋은학교 야구잠바 입고싶음 공부를해-ㅋㅋㅋㅋ
찌질하게 남의 야구잠바 빌려가서 안돌려주지말구..
백석예술대학교 항공운항과 내가 알기론 그렇게 안좋은 곳도 아닌데..
적어도 니 학교니까 자부심정도는 갖지 그랬어...
그래 덕분에 오늘 오빠랑 김포의 맑은 공기도 맘껏 마시고 오고 좋았어^^
모르겠다.. 앞으로 잘 살아라.. ㅇㅇ... 너같은애 만나서 된통 당하겠지 언젠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