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별을 한 남자입니다 그냥 잠도 안오고 너무 보고싶고 생각나서 주저리 글 써보네요 .. 저와같은 처지에 있는 여러분들도 저도 어두운 터널을 지나 환한 빛을 보았으면 좋겠어요 ...간절히 바랍니다 -------------------------------------------------------------------------------------------- 뭐하니 HW아 .. 나쁘게라도 내 생각은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지금쯤이면 자려고 누웠겠찌..? 아니면 그 형과 재밌게 놀고 있으려나 오만가지 생각이 든다 ..아까 너 계속 그리워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너무 놀랬어 너가 꿈에 나왔는데 너가 아무렇지 않게 우리집에 있고 선물주고 그러다가 친구가 전화 하는 바람에 끝난 꿈이지만... 눈을 딱 뜬순간 아 .. 꿈이였구나 너무 괴로웠거든 ..너무 생생했거든... 거기서 또 한번 주저앉았다 오늘 너에게 카톡으로 글을썻지 그형과 만나는 사실도 알고있다 괴롭다 그래도 너 안잊는다 늙어 죽을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할꺼 다 하고 그때 나보이면 오라고 자존심 뭉게고 가겠다고 했었자나 답장은 없지만.. 읽은거 같애 아니면 그냥 읽지않고 삭제했거나... 헤어진지 고작 한두달밖에 안됬는데 너무 괴롭고 긴 시간이다 앞으로 얼마나 더 이렇게 괴로워야 해야되는 두려움도 크고 ..우리는 참 애석하게 한편으론 다행스럽게 같은데서 일을하고 있자나 .. 하지만 전처럼 마주쳐도 아는척도 못하고 그저 곁눈질로 너를 봐야되는 현실이 답답하고 가슴이 찢어져 나는 너로인해 알게된것들 감정들도 참많다 같이 걷던 장소도 추억도 너무 아련해 미칠거같애 미쳐가는거같애 ..너는 내 카톡을 보고 얼마나 무서웠을까 ..후회도 되 근데 정말 난 솔직하게 내 말했어 ... 난정말 그러지도 못하기에 너만 계속 기다릴거야 내 가슴에 너만 담아두고있을꺼야 너가싫어했던 내 행동들 하나하나 고쳐가면서 바뀐내모습 보여줄거야 비춰줄거야 그땐 친구라도 남아주겠다 했자나?물론 나한테 직접얘기한건 아니지만..친구를 통해 그랬잖아? 그 약속 꼭 지켜줬으면 좋겠어 .. 에휴.. 너는 나에게 쓸쓸하고 추운 겨울을 선물해주었네.. 그러길래 ..있을때 잘하지 후회되도 ..아무리 땅을치며 후회해도 십자가 앞에서 무릎꿇고 기도를 해보아도 변해가는건 아무겄도 없더라 ..우리 할머니 돌아가실때에도 젖지않는 내 눈물샘. .너때문에 많이 젖었어.. 신기하다 너가 첫사랑이기에 ..첫사랑은 이루어질수 없단말에 다시금 가슴이 미어지기도 하고.. 정말 착하고 좋은여자인데 ..이렇게 모질게 대하는게 내잘못때문에 내가 만든것도 같지만..너무하다고 생각도해 섭섭하고 ... 밥이 너무 입에 들어가질 않아 ..기운내야지 하면서도 한숨짓고 있어 나 정말 어떡하니 ?? 살고싶지 않단 생각도 했어 ..하지만 내가 여기서 나쁜 마음을 먹으면 나로인해 너는 좋은기억이 아닌 지우고싶은 평생 안고갈 상처를 주는거 같아서 또 하늘에서 그런널 바라보고 있는 내모습이 상상되 그러지도 못하고 있어 이렇게 너를 기다리다보면 잊혀지겠지 ?아니 무뎌지겠지..내맘은 간절한데 여러상황들 보면 안될것같다는 생각이 너무커 너무 슬프고 비통해 정말 하고싶은 말 보여주고싶은 내 감정은 많지만 이것도 여의치 못하니 ..이도저도 안되는구나 나는.. 나는 참 바보같에 이럴줄 알았으면 그러지 않았을텐데 ..어느새 나보다 너가 나를더 좋아하는 생각이 들어서였나봐 당연히 이해해주고 참아줄줄 아랐나봐 그래서 그렇게 나쁜짓도 많이하고 몰래몰래 이중인격자 처럼 행동했었지 ..하나하나 다 후회된다 너의 이별을 암시하는 말들도 이제야 떠오르고 그때 진짜 왜그랬을까 참 미련하네 앞으로 잘지낼 자신이 없어..너무 무너져버렸어 지금도 가라앉고 있고 ..어떡하지 나 정말.. 너없인 아무것도 아닌데 너여야만 하는데 .. 그형과의 행복은 죽어도 빌지 못하겠어 ... 나도 너한테 상처주고 내가 그 벌 다 받듯이 너도 나에게.......... 상처..를 주었으니 너도 행복하진 않을꺼야 그렇게 생각하고 바라고 있고... 사랑하는여자의 행복을 바라는건 정말 힘든거같애 ..에고..내일 모레에도 너를 보겠구나 그때도 곁눈질로 훔쳐보기나 하겠지만..그렇게라도 보고싶다 너의 그 이쁜코 공주님코.. 다시보고싶다 ..쓸말은 아직더 많은데 ..더 길어질까봐 여기까지 쓸게.. 에휴. .여러분 정말 힘드네요 ...찌질하고 구질구질하지만..정말 간절해요 어떡하죠 저는...이렇게 나약한 사람이었나 싶을정도로..밑으로만 가라앉고 있네요.. 1
시간을 돌리고싶다
안녕하세요 .. 이별을 한 남자입니다
그냥 잠도 안오고 너무 보고싶고 생각나서
주저리 글 써보네요 ..
저와같은 처지에 있는 여러분들도 저도 어두운 터널을
지나 환한 빛을 보았으면 좋겠어요 ...간절히 바랍니다
--------------------------------------------------------------------------------------------
뭐하니 HW아 .. 나쁘게라도 내 생각은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지금쯤이면 자려고 누웠겠찌..? 아니면 그 형과 재밌게 놀고 있으려나
오만가지 생각이 든다 ..아까 너 계속 그리워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너무 놀랬어 너가 꿈에 나왔는데 너가 아무렇지 않게 우리집에 있고 선물주고
그러다가 친구가 전화 하는 바람에 끝난 꿈이지만...
눈을 딱 뜬순간 아 .. 꿈이였구나 너무 괴로웠거든 ..너무 생생했거든...
거기서 또 한번 주저앉았다 오늘 너에게 카톡으로 글을썻지
그형과 만나는 사실도 알고있다 괴롭다 그래도 너 안잊는다 늙어 죽을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할꺼 다 하고 그때 나보이면 오라고 자존심 뭉게고 가겠다고 했었자나
답장은 없지만.. 읽은거 같애 아니면 그냥 읽지않고 삭제했거나...
헤어진지 고작 한두달밖에 안됬는데 너무 괴롭고 긴 시간이다 앞으로 얼마나 더
이렇게 괴로워야 해야되는 두려움도 크고 ..우리는 참 애석하게 한편으론 다행스럽게
같은데서 일을하고 있자나 .. 하지만 전처럼 마주쳐도 아는척도 못하고 그저 곁눈질로
너를 봐야되는 현실이 답답하고 가슴이 찢어져 나는 너로인해 알게된것들 감정들도
참많다 같이 걷던 장소도 추억도 너무 아련해 미칠거같애 미쳐가는거같애 ..너는 내 카톡을
보고 얼마나 무서웠을까 ..후회도 되 근데 정말 난 솔직하게 내 말했어 ...
난정말 그러지도 못하기에 너만 계속 기다릴거야 내 가슴에 너만 담아두고있을꺼야
너가싫어했던 내 행동들 하나하나 고쳐가면서 바뀐내모습 보여줄거야 비춰줄거야 그땐
친구라도 남아주겠다 했자나?물론 나한테 직접얘기한건 아니지만..친구를 통해 그랬잖아?
그 약속 꼭 지켜줬으면 좋겠어 .. 에휴.. 너는 나에게 쓸쓸하고 추운 겨울을 선물해주었네..
그러길래 ..있을때 잘하지 후회되도 ..아무리 땅을치며 후회해도 십자가 앞에서 무릎꿇고
기도를 해보아도 변해가는건 아무겄도 없더라 ..우리 할머니 돌아가실때에도 젖지않는
내 눈물샘. .너때문에 많이 젖었어.. 신기하다 너가 첫사랑이기에 ..첫사랑은 이루어질수 없단말에
다시금 가슴이 미어지기도 하고.. 정말 착하고 좋은여자인데 ..이렇게 모질게 대하는게
내잘못때문에 내가 만든것도 같지만..너무하다고 생각도해 섭섭하고 ...
밥이 너무 입에 들어가질 않아 ..기운내야지 하면서도 한숨짓고 있어 나 정말 어떡하니 ??
살고싶지 않단 생각도 했어 ..하지만 내가 여기서 나쁜 마음을 먹으면 나로인해 너는
좋은기억이 아닌 지우고싶은 평생 안고갈 상처를 주는거 같아서 또 하늘에서 그런널 바라보고
있는 내모습이 상상되 그러지도 못하고 있어 이렇게 너를 기다리다보면 잊혀지겠지 ?아니
무뎌지겠지..내맘은 간절한데 여러상황들 보면 안될것같다는 생각이 너무커 너무 슬프고 비통해
정말 하고싶은 말 보여주고싶은 내 감정은 많지만 이것도 여의치 못하니 ..이도저도 안되는구나
나는.. 나는 참 바보같에 이럴줄 알았으면 그러지 않았을텐데 ..어느새 나보다 너가 나를더 좋아하는
생각이 들어서였나봐 당연히 이해해주고 참아줄줄 아랐나봐 그래서 그렇게 나쁜짓도 많이하고
몰래몰래 이중인격자 처럼 행동했었지 ..하나하나 다 후회된다 너의 이별을 암시하는 말들도
이제야 떠오르고 그때 진짜 왜그랬을까 참 미련하네 앞으로 잘지낼 자신이 없어..너무 무너져버렸어
지금도 가라앉고 있고 ..어떡하지 나 정말.. 너없인 아무것도 아닌데 너여야만 하는데 ..
그형과의 행복은 죽어도 빌지 못하겠어 ... 나도 너한테 상처주고 내가 그 벌 다 받듯이
너도 나에게.......... 상처..를 주었으니 너도 행복하진 않을꺼야 그렇게 생각하고 바라고 있고...
사랑하는여자의 행복을 바라는건 정말 힘든거같애 ..에고..내일 모레에도 너를 보겠구나
그때도 곁눈질로 훔쳐보기나 하겠지만..그렇게라도 보고싶다 너의 그 이쁜코 공주님코..
다시보고싶다 ..쓸말은 아직더 많은데 ..더 길어질까봐 여기까지 쓸게..
에휴. .여러분 정말 힘드네요 ...찌질하고 구질구질하지만..정말 간절해요
어떡하죠 저는...이렇게 나약한 사람이었나 싶을정도로..밑으로만 가라앉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