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통 헤다판이나 건강/다이어트 판을 매우매우 헤매며 이얘기 저얘기 다 보긴하지만.... 딱히 실천은 하지 못하는 22살 흔녀랍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말재주가 음슴.그래서 음슴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얘기나 끄적거리려고 들어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저희 엄마 아빠는 따뜻하고 다정다감한 사람들임 분.명!.! 그렇지만 아빠는 사소한걸 끝까지 우기는 버릇이 있음. 부부답게 엄마는 가끔 냉정한 면이 있음. 1. 아빠와 초고추장 우리아빠는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매우매우 정말 사소한걸 우기심. 한번은 제가 이*트에서 회를 사왔음. 그날은 그랜마더's 벌쓰데이였음. 엄만 회를 고기보다 좋아하심. 엄마,아빠,저,할머니 이렇게 회 한상을 두고 도란도란 앉았음. 엄만 회를 간장과 와사비에 찍어드심 but, 저랑 아빠는 초.고.추.장에 찍어먹음 근데 회 접시를 아무리 뒤져봐도 초고추장은 보이지않았음. 이때부터가 문제임. 엄마: 왜 초고추장이 없노 아빠: 내가 냉장고에 사논거 있다. 꺼내온나 엄마: 저번에 봤더만 없던데. 아빠: 가서 봐라 있다니까? 엄마: 냉장고 안은 내가 더 잘안다. 진짜 없었다. 언제샀노 그런걸 아빠: 와 찾아보지도 않고 말하는데 찾아봐라 가서 (P.S 나님 엄마님 아빠님 다 서울사람임 근데 엄마,아빠는 경상도에서 만나심. 고향도 경상도심. 그치만 서울에 살고있음. 엄마와 아빠는 사투리를 버리지 못하심.) 다시한번말하지만, 할머니 생일파티였음. 중간에서 할머니 표정은.. 이렇게 되어가고 계셨음. 그래서 내가 냉장고로 향함.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 아빠한테 외침. 나: 아빠 없는데? 엄마: 거봐 없다잖아. 내가 안다니까 아빠: 그걸 와 못찾노, 참. 옆칸에 봐라고 난 옆 칸으로 눈길을 돌림. 그렇지만 네모난 상자에 들어있는 벌건 고추장 밖에 없었음. 초고추장을 담은 빨간 병은 절대 찾을수 없었음. 아빤 결국 냉장고로 오심. 그러더니 네모난 상자에 들어있는 고추장을 꺼내가심. 나: 아빠 그건 고..추장 아빠: 아이다ㅡㅡ 진짜 초고추장 맞다니까? 난 아빠가 매우매우 당당하길래 레알 초고추장인줄 알았음. 그렇지만 열린 통에는 아주 진득진득한 장 농도 90%에 빛나는 고.추.장이 ㅇㅋㅇㅋ.. 인정할때가 되신거임 아빤. 하지만 아빤 절대 인정하지 못하셨음. 엄마: 이게 고추장이지 우예 초고추장이가 아빠: 아이다 무봐라 진짜 초고추장 맞다니까 횟집앞에서 사왔다 내가 아빤 버티기에 들어가심. 정확한 정황증거까지 대가며 절대 고추장을 고추장이라고 말씀하지 못하심. 엄만 결국 화나서 회 한점을 집어서 고추장을 듬뿍찍음. 그리곤 아빠 입으로 슛 골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저도 한 점 먹어봤는데 느끼해죽음. 하지마셈.) 하지만 아빤 맛을 보시고도 인정을 못하셨음....,,,,, 결국 그 날 아빤 농도 짙은 회를 거나하게 드심. 물론 맛을 잊으려고 고추장을 찍은 회 한점과 소주 두잔씩을 드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알게 된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 고추장 상자위에 태양초고추장 이라고 크게 박혀있었음ㅋㅋㅋㅋ 2. 엄마와 김치 부추전 나님, 김치찌개는 잘 끓임. 밥도 할줄은 앎. 친구들과 놀러나가면 내가 요리담당임....그치만....김치전 부추전 좋아하긴 하지만... 전종류를 해본적이 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여행을 가심ㅠ..ㅠ 집에 반찬을 하나도 안해놓고 가심..ㅠ..ㅠ 집에 있는건 부추,김치,계란,부침가루,상추 뭐 이런........ 찌개를 끓이기엔 너무 말도 안되는 조합에 김치는 콩알만큼이라 나님 인터넷 레시피를 보고 김치 부추전에 도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어떻게 완성은함ㅋㅋㅋㅋㅋㅋㅋㅋ요리과정도 찍었음^0^ 나란여자가 만든거다!!!!!!! 라는 증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뿌듯해져서 여행중이신 마미님께 사진과함께 카톡을 보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잘했어 딸 근데 엄만 먹긴좀 그렇다^,.^............... 마지막 아버지님의 에피소드 하나 더! 엄마와 난 밥을 먹으려고 아빨 목빠지게 기다리고있었음. 근데 그날따라 아빠가 조금 늦는거임. 난 카톡을 보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색하심...아 나만웃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만테 나중에 저거 보여줬더니 왤케 진지하게 정색하냐며 상하다고 더 캐내라고 하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우리엄마아빠 닭살커플임.... 나 님 솔로때 엄마 아빠가 닭살떨면 짜증이빠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 안되는데 짜증이남 어쩔수가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읽어주신 분들은 감사함. 재미없더라도 가족애기니까 욕은하지말아주셨음함 재미없으면 그냥 skip skip 다른 재밌는얘기 읽으러가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이 좋을리는 없겠지만 만 약 좋 으 면 친구얘기로 2탄가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안좋아도 갈수도있음 엄마 아빠 사랑해염♥.♥ 36530
냉정한엄마와 우기기대장아빠 (사진有)
안녕하세요?
보통 헤다판이나 건강/다이어트 판을 매우매우 헤매며
이얘기 저얘기 다 보긴하지만....
딱히 실천은 하지 못하는 22살 흔녀랍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말재주가 음슴.그래서 음슴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얘기나 끄적거리려고 들어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저희 엄마 아빠는 따뜻하고 다정다감한 사람들임 분.명!.!
그렇지만 아빠는 사소한걸 끝까지 우기는 버릇이 있음.
부부답게 엄마는 가끔 냉정한 면이 있음.
1. 아빠와 초고추장
우리아빠는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매우매우 정말 사소한걸 우기심.
한번은 제가 이*트에서 회를 사왔음.
그날은 그랜마더's 벌쓰데이였음. 엄만 회를 고기보다 좋아하심.
엄마,아빠,저,할머니 이렇게 회 한상을 두고 도란도란 앉았음.
엄만 회를 간장과 와사비에 찍어드심
but, 저랑 아빠는 초.고.추.장에 찍어먹음
근데 회 접시를 아무리 뒤져봐도 초고추장은 보이지않았음.
이때부터가 문제임.
엄마: 왜 초고추장이 없노
아빠: 내가 냉장고에 사논거 있다. 꺼내온나
엄마: 저번에 봤더만 없던데.
아빠: 가서 봐라 있다니까?
엄마: 냉장고 안은 내가 더 잘안다. 진짜 없었다. 언제샀노 그런걸
아빠: 와 찾아보지도 않고 말하는데 찾아봐라 가서
(P.S 나님 엄마님 아빠님 다 서울사람임 근데 엄마,아빠는 경상도에서 만나심.
고향도 경상도심. 그치만 서울에 살고있음.
엄마와 아빠는 사투리를 버리지 못하심.)
다시한번말하지만, 할머니 생일파티였음.
중간에서 할머니 표정은..
이렇게 되어가고 계셨음.
그래서 내가 냉장고로 향함.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 아빠한테 외침.
나: 아빠 없는데?
엄마: 거봐 없다잖아. 내가 안다니까
아빠: 그걸 와 못찾노, 참. 옆칸에 봐라고
난 옆 칸으로 눈길을 돌림. 그렇지만 네모난 상자에 들어있는
벌건 고추장 밖에 없었음. 초고추장을 담은 빨간 병은 절대 찾을수 없었음.
아빤 결국 냉장고로 오심. 그러더니 네모난 상자에 들어있는 고추장을 꺼내가심.
나: 아빠 그건 고..추장
아빠: 아이다ㅡㅡ 진짜 초고추장 맞다니까?
난 아빠가 매우매우 당당하길래
레알 초고추장인줄 알았음.
그렇지만 열린 통에는 아주 진득진득한 장 농도 90%에 빛나는
고.추.장이
ㅇㅋㅇㅋ.. 인정할때가 되신거임 아빤. 하지만 아빤 절대 인정하지 못하셨음.
엄마: 이게 고추장이지 우예 초고추장이가
아빠: 아이다 무봐라 진짜 초고추장 맞다니까 횟집앞에서 사왔다 내가
아빤 버티기에 들어가심. 정확한 정황증거까지 대가며
절대 고추장을 고추장이라고 말씀하지 못하심.
엄만 결국 화나서 회 한점을 집어서 고추장을 듬뿍찍음.
그리곤 아빠 입으로 슛 골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저도 한 점 먹어봤는데 느끼해죽음. 하지마셈.)
하지만 아빤 맛을 보시고도
인정을 못하셨음....,,,,,
결국 그 날 아빤 농도 짙은 회를 거나하게 드심.
물론 맛을 잊으려고 고추장을 찍은 회 한점과 소주 두잔씩을 드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알게 된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
고추장 상자위에 태양초고추장 이라고 크게 박혀있었음ㅋㅋㅋㅋ
2. 엄마와 김치 부추전
나님, 김치찌개는 잘 끓임. 밥도 할줄은 앎.
친구들과 놀러나가면 내가 요리담당임....그치만....김치전 부추전 좋아하긴 하지만...
전종류를 해본적이 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여행을 가심ㅠ..ㅠ 집에 반찬을 하나도 안해놓고 가심..ㅠ..ㅠ
집에 있는건 부추,김치,계란,부침가루,상추 뭐 이런........
찌개를 끓이기엔 너무 말도 안되는 조합에 김치는 콩알만큼이라
나님 인터넷 레시피를 보고 김치 부추전에 도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어떻게 완성은함ㅋㅋㅋㅋㅋㅋㅋㅋ요리과정도 찍었음^0^
나란여자가 만든거다!!!!!!! 라는 증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뿌듯해져서 여행중이신 마미님께 사진과함께 카톡을 보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잘했어 딸 근데 엄만 먹긴좀 그렇다^,.^...............
마지막 아버지님의 에피소드 하나 더!
엄마와 난 밥을 먹으려고 아빨 목빠지게 기다리고있었음.
근데 그날따라 아빠가 조금 늦는거임. 난 카톡을 보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색하심...아 나만웃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만테 나중에 저거 보여줬더니 왤케 진지하게 정색하냐며 상하다고 더 캐내라고 하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우리엄마아빠 닭살커플임.... 나 님 솔로때 엄마 아빠가 닭살떨면 짜증이빠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 안되는데 짜증이남 어쩔수가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읽어주신 분들은 감사함.
재미없더라도 가족애기니까 욕은하지말아주셨음함
재미없으면 그냥 skip skip 다른 재밌는얘기 읽으러가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이 좋을리는 없겠지만 만 약 좋 으 면
친구얘기로 2탄가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안좋아도 갈수도있음
엄마 아빠 사랑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