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3개월정도 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보다 한살 많고 둘다 대학생이에요 제가 나이가 어린데다 성격도 유한게 있고 여자친구는 저보다 성질이 강해서 갈등이 생기면 제가 부드럽게 넘기는 식으로 잘 지내왔습니다. 싸울때도 있지만 먼저 사과를 하는 편이구요. 근데 어제 있었던 일만은 도저히 이해를 해줄수가 없더라구요. 2년 3개월정도 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보다 한살 많고 둘다 대학생이에요 제가 나이가 어린데다 성격도 유한게 있고 여자친구는 저보다 성질이 강해서 갈등이 생기면 제가 부드럽게 넘기는 식으로 잘 지내왔습니다. 싸울때도 있지만 먼저 사과를 하는 편이구요. 근데 어제 있었던 일만은 도저히 이해를 해줄수가 없더라구요. 2년 3개월정도 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보다 한살 많고 둘다 대학생이에요 제가 나이가 어린데다 성격도 유한게 있고 여자친구는 저보다 성질이 강해서 갈등이 생기면 제가 부드럽게 넘기는 식으로 잘 지내왔습니다. 싸울때도 있지만 먼저 사과를 하는 편이구요. 근데 어제 있었던 일만은 도저히 이해를 해줄수가 없더라구요. 발단 - 뭐하냐고 문자가 왔는데 마침 헬스하고 왔을때라 배가 고프더라구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MB의 먹는사진을 보냈죠. 정치고뭐고 떠나서 참 먹는거하나는 맛있게 잘먹는거같아서....스읍 ㅎ 그랬더니 기분이 나빴나봐요. 아 뭐 못생긴 할아버지니까... 전개 - '돼지'는 여동생을 뜻합니다. 새끼돼지닮은 귀염상이라서 돼지라고 부르는데 여튼 그건 패스. 기분전환하려구 오늘 동생이 부린 애교사진을 보냈더니 여전히 심통이 나있는듯해서 기분나쁘냐고 물었더니 대뜸...ㄱ- 오우. 집이 되게 가부장적이라서 여자친구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입니다. 그래서 저때문에 기분나쁘면 강아지니 씹새니 하면서 쌍욕하더라두 그냥 받아줬죠. 좋아하고...딱히 스트레스풀방법이 없는 사람이거든요. 원거리 통학을 하는데 통금도 되게 빠르고 딱히 놀지도 못하고...뭐 꺼지라는말 정도야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이런럴이라니...너무 심하잖아요 여자도 사람이고 기분상할때 있죠. 먼저 가카사진을 보내서 여친이 기분나빴단건 인정합니다 근데 그게 기분나쁘라고 보낸것도 아닌데다가...저희 엄마를 모욕해야할만큼 제가 큰잘못을 한건 아니잖아요. 다짜고짜 저러는게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백번 양보해서 사람이 흥분하면 말이 헛나갈때도있고 본의아니게 상처주는말 할수 있습니다 뭐 뱉은말 주워담을수도 없으니 저기까지도 좋다 치는데...뒷수습도 하지 않는 모습에 너무너무 아팠습니다. 성의없는 사과...너무 성의가 없잖아요 저건. 정말 기분나쁜데 자기가 잘못한건 알지만 인정하기는 싫은 그런 모습이 딱 보이니까요. 얘기 나온김에 저한테 쌍욕하는 문제도 꺼내봤습니다. 평소엔 받아주지만 나도 기분나쁠때가 있으니까 조금 자제해달라...고 한건데, 그게 그렇게 힘든건가요 여자친구의 논리는 '니가 잘하면 욕안먹겠지'인데, 아무리그래도 자길 사랑하는사람한테 쌍욕이라니요. 제가 그리 큰 잘못을 했나싶더라구요 강아지 십새 이런말 들을만큼... 내가 남자로서 잘 못해주는점, 인정합니다. 눈치나 센스가 한박자씩 느려서 본의아니게 마음아프게 할때 많았구요. 잘생긴것도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라서 미안할때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더라도...내가 왜 저런 말을 그냥 들어야하나...싶네요 전 여자친구에게 화를 낼수 없습니다. 싸우고나면 꼭 마지막에 '그럼 헤어지던가'라는 카드를 들고 나오니까요. 나는 이사람이 정말 좋은데, 많이사랑하는데 이사람은 절 너무 아프게합니다 이 사람이 아니면 안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데 그건 말 못하겠지만 여튼...헤어지고싶지않은데 여자친구는 화가나면 혼자 마구 흥분을 하고 마지막으로 하는말이 '헤어지면 되지않냐'는겁니다. 어디 하소연할수도 없고...전 지금 휴학해서 멀리있거든요. 2년동안 계속 이어지는 폭언 다 참아왔는데, 내가 잘못한것도 있고해서 다 참았는데 끝내는 엄마마저 욕하네요. 아마 헤어지라고 하시겠죠 모두들? ...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헤어지고 싶지않아요.... 해결하는법좀 알려줘요 누구... 1624
여자친구가 너무 말을 심하게 해요 (스압)
2년 3개월정도 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보다 한살 많고 둘다 대학생이에요
제가 나이가 어린데다 성격도 유한게 있고 여자친구는 저보다 성질이 강해서
갈등이 생기면 제가 부드럽게 넘기는 식으로 잘 지내왔습니다. 싸울때도 있지만 먼저 사과를
하는 편이구요.
근데 어제 있었던 일만은 도저히 이해를 해줄수가 없더라구요.
2년 3개월정도 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보다 한살 많고 둘다 대학생이에요
제가 나이가 어린데다 성격도 유한게 있고 여자친구는 저보다 성질이 강해서
갈등이 생기면 제가 부드럽게 넘기는 식으로 잘 지내왔습니다. 싸울때도 있지만 먼저 사과를
하는 편이구요.
근데 어제 있었던 일만은 도저히 이해를 해줄수가 없더라구요.
2년 3개월정도 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보다 한살 많고 둘다 대학생이에요
제가 나이가 어린데다 성격도 유한게 있고 여자친구는 저보다 성질이 강해서
갈등이 생기면 제가 부드럽게 넘기는 식으로 잘 지내왔습니다. 싸울때도 있지만 먼저 사과를
하는 편이구요.
근데 어제 있었던 일만은 도저히 이해를 해줄수가 없더라구요.
발단 - 뭐하냐고 문자가 왔는데 마침 헬스하고 왔을때라 배가 고프더라구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MB의 먹는사진을 보냈죠. 정치고뭐고 떠나서 참 먹는거하나는
맛있게 잘먹는거같아서....스읍 ㅎ 그랬더니 기분이 나빴나봐요. 아 뭐 못생긴 할아버지니까...
전개 - '돼지'는 여동생을 뜻합니다. 새끼돼지닮은 귀염상이라서 돼지라고 부르는데 여튼 그건 패스.
기분전환하려구 오늘 동생이 부린 애교사진을 보냈더니 여전히 심통이 나있는듯해서 기분나쁘냐고
물었더니 대뜸...ㄱ- 오우.
집이 되게 가부장적이라서 여자친구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입니다. 그래서 저때문에 기분나쁘면
강아지니 씹새니 하면서 쌍욕하더라두 그냥 받아줬죠. 좋아하고...딱히 스트레스풀방법이 없는
사람이거든요. 원거리 통학을 하는데 통금도 되게 빠르고 딱히 놀지도 못하고...뭐 꺼지라는말
정도야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이런럴이라니...너무 심하잖아요
여자도 사람이고 기분상할때 있죠. 먼저 가카사진을 보내서 여친이 기분나빴단건 인정합니다
근데 그게 기분나쁘라고 보낸것도 아닌데다가...저희 엄마를 모욕해야할만큼 제가 큰잘못을
한건 아니잖아요. 다짜고짜 저러는게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백번 양보해서 사람이 흥분하면 말이 헛나갈때도있고 본의아니게 상처주는말 할수 있습니다
뭐 뱉은말 주워담을수도 없으니 저기까지도 좋다 치는데...뒷수습도 하지 않는 모습에
너무너무 아팠습니다. 성의없는 사과...너무 성의가 없잖아요 저건. 정말 기분나쁜데
자기가 잘못한건 알지만 인정하기는 싫은 그런 모습이 딱 보이니까요.
얘기 나온김에 저한테 쌍욕하는 문제도 꺼내봤습니다. 평소엔 받아주지만 나도 기분나쁠때가
있으니까 조금 자제해달라...고 한건데, 그게 그렇게 힘든건가요
여자친구의 논리는 '니가 잘하면 욕안먹겠지'인데, 아무리그래도 자길 사랑하는사람한테
쌍욕이라니요. 제가 그리 큰 잘못을 했나싶더라구요 강아지 십새 이런말 들을만큼...
내가 남자로서 잘 못해주는점, 인정합니다. 눈치나 센스가 한박자씩 느려서 본의아니게
마음아프게 할때 많았구요. 잘생긴것도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라서 미안할때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더라도...내가 왜 저런 말을 그냥 들어야하나...싶네요
전 여자친구에게 화를 낼수 없습니다. 싸우고나면 꼭 마지막에 '그럼 헤어지던가'라는 카드를
들고 나오니까요. 나는 이사람이 정말 좋은데, 많이사랑하는데 이사람은 절 너무 아프게합니다
이 사람이 아니면 안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데 그건 말 못하겠지만 여튼...헤어지고싶지않은데
여자친구는 화가나면 혼자 마구 흥분을 하고 마지막으로 하는말이 '헤어지면 되지않냐'는겁니다.
어디 하소연할수도 없고...전 지금 휴학해서 멀리있거든요.
2년동안 계속 이어지는 폭언 다 참아왔는데, 내가 잘못한것도 있고해서 다 참았는데
끝내는 엄마마저 욕하네요. 아마 헤어지라고 하시겠죠 모두들? ...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헤어지고 싶지않아요.... 해결하는법좀 알려줘요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