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결혼한것도 아니고 학벌이나 벌이도 남자보다 제가 좋았습니다. 그럼에도 사람하나 좋은거 보고 결혼을 결정했고 혼수도 남부럽지 않게 해갔죠 신랑직장때문에 임대아파트에 살아야했지만 집못해오는거 당장 집필요없다고 좋게좋게 다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근데...시댁에서 결혼비용 한푼보태주지않더군요 첨부터 말이라도 안했으면 바라지도 않았을텐데 결혼할때는 걱정하지말라고 하나밖에 없는 아들인데 돈 보태준다고 하더니 결혼 한달도 안남았는데도 입싹닫고 돈없다고 하시더군요. 돈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부주금은 다주신다고 하더니 부주금 많이 들어왔다고 자랑자랑하시며 신나하시던 시아버님... 신랑 부주까지도 다 가지시고는 한푼도 안주시더군요 나중에 신랑이 준다던 돈은 언제 주냐고 묻자 식대랑 이바지음식 준비하느라 남은돈 없다고 당당히 말하던 시부모... 우리 신랑 내가 차려준 생일상 한번 울 친정부모님이 차려준 생일상 한번 두번이나 생일상 챙겨줬는데도 시부모님 신랑한테 전화해서 생일상은 제대로 챙겨주더냐 뭐뭐 챙겨주더냐 꼬치꼬치 참견하고... 시아버님 생신상 이틀밤낮고생하며 상두개에도 모자를만큼 음식해드렸는데 시어머니는 고생했다는 말한마디 하기는 커녕 자기가 준비해놓은 음식 먹을사람없겠다며 중얼중얼... 이거 버릴수도 없고 어떻하냐고 나 들으라는 식으로 계속 없에서 꿍얼꿍얼... 결국 신랑이 나서서 부른배에도 꾸역꾸역 다먹고 평소 서로 연락없는 우리 시누, 왠일로 연락왔나 싶었더니 낼 시어머니 생신이라고... 그렇게 본인들 생일은 끔찍하면서 얼마전 내생일엔 아무도 연락한통 안주네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못챙겨주면 미안해서라도 용돈이라도 준다던데 못챙겨줘서 미안하다는 말은커녕 축하한단 연락한통 안하네 결혼할때 돈 안보태준건 고사하고 또 예물이고 한복이고 기본적이것 뭐 하나 받은것도 없었지만 나는 똑같은 사람되지말자 하면서 어린이날 조카들 선물 30만원들여서 챙겨줘 시부모님 어버이날 생신날 명절날 선물이며 옷이며 신발이며 비록 내가 돈에 쪼들리더라도 섭섭치않게 챙겨드렸는데... 진짜 이건 뭐 내가 자원봉사하려고 결혼한것도 아니고 뭐 보다보다 이런 기본적인 도리도 안하고 지네 서운한것만 아는 시댁 진짜 결혼한지 2년만에 없던정도 떨어지네요 이런상황에서도 제가 일방적으로 계속 챙겨야하나요 똑같이 안챙기면 치사하고 속좁은 사람일것 같고 근데 마음에서 더이상 우러나오지가 않네요 이런 시댁분들 흔한거 아니죠? 전 주변에서 들어본적이 없네요...하... 31
기본적인 도리도 안하는 시댁
부족한 결혼한것도 아니고 학벌이나 벌이도 남자보다 제가 좋았습니다.
그럼에도 사람하나 좋은거 보고 결혼을 결정했고
혼수도 남부럽지 않게 해갔죠
신랑직장때문에 임대아파트에 살아야했지만
집못해오는거 당장 집필요없다고 좋게좋게 다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근데...시댁에서 결혼비용 한푼보태주지않더군요
첨부터 말이라도 안했으면 바라지도 않았을텐데
결혼할때는 걱정하지말라고 하나밖에 없는 아들인데 돈 보태준다고 하더니
결혼 한달도 안남았는데도 입싹닫고 돈없다고 하시더군요.
돈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부주금은 다주신다고 하더니
부주금 많이 들어왔다고 자랑자랑하시며 신나하시던 시아버님...
신랑 부주까지도 다 가지시고는 한푼도 안주시더군요
나중에 신랑이 준다던 돈은 언제 주냐고 묻자
식대랑 이바지음식 준비하느라 남은돈 없다고 당당히 말하던 시부모...
우리 신랑 내가 차려준 생일상 한번
울 친정부모님이 차려준 생일상 한번 두번이나 생일상 챙겨줬는데도
시부모님 신랑한테 전화해서 생일상은 제대로 챙겨주더냐
뭐뭐 챙겨주더냐 꼬치꼬치 참견하고...
시아버님 생신상 이틀밤낮고생하며 상두개에도 모자를만큼 음식해드렸는데
시어머니는 고생했다는 말한마디 하기는 커녕
자기가 준비해놓은 음식 먹을사람없겠다며 중얼중얼...
이거 버릴수도 없고 어떻하냐고 나 들으라는 식으로 계속 없에서 꿍얼꿍얼...
결국 신랑이 나서서 부른배에도 꾸역꾸역 다먹고
평소 서로 연락없는 우리 시누, 왠일로 연락왔나 싶었더니
낼 시어머니 생신이라고...
그렇게 본인들 생일은 끔찍하면서
얼마전 내생일엔 아무도 연락한통 안주네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못챙겨주면 미안해서라도 용돈이라도 준다던데
못챙겨줘서 미안하다는 말은커녕
축하한단 연락한통 안하네
결혼할때 돈 안보태준건 고사하고
또 예물이고 한복이고 기본적이것 뭐 하나 받은것도 없었지만
나는 똑같은 사람되지말자 하면서
어린이날 조카들 선물 30만원들여서 챙겨줘
시부모님 어버이날 생신날 명절날 선물이며 옷이며 신발이며
비록 내가 돈에 쪼들리더라도 섭섭치않게 챙겨드렸는데...
진짜 이건 뭐 내가 자원봉사하려고 결혼한것도 아니고
뭐 보다보다 이런 기본적인 도리도 안하고
지네 서운한것만 아는 시댁
진짜 결혼한지 2년만에 없던정도 떨어지네요
이런상황에서도 제가 일방적으로 계속 챙겨야하나요
똑같이 안챙기면 치사하고 속좁은 사람일것 같고
근데 마음에서 더이상 우러나오지가 않네요
이런 시댁분들 흔한거 아니죠?
전 주변에서 들어본적이 없네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