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이걸 볼련지 알수는 없다. 나도 판을 안지 겨우 일주일밖에 안됐다. 너무 가슴 답답해서 여기에라도 남기면 조금 풀릴까 싶다. 나 너랑 이제 그만하고 싶거던. 진심이다. 너가 판을 볼것 같진 않으니깐.. 그런데 이젠 너랑 헤어지고싶다. 넌 너가 나에게 모질게 굴었던 반년이 넘는 시간을 나한테 잊어라고 말하지. 그러면서 이젠 잘한다고.. 정말 잘한다고..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반년 아니 거의 1년간 정말 남처럼 취급했던 너잖아. 좋은사람 만나서 잘살라며.. 다른 남자들 만나고 다녀라며... 넌 나에게 신경 못써준다고.. 시간의 여유가 없다며.. 그런데 이제와서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마음을 한번 더 열어달라고.. 너에게 상처받은 내맘이 그맘이 내맘대로 된다고 생각하니 나보고 독하다고.. 이렇게 독하게 만든사람이 누군데.. 나떠나면 죽겠다고... 너 죽겠단 소리 처음엔 걱정도 됐어.. 장난 아니라고.. 그런데 그말이 반복된 지금은 정말 속에서 그래 죽을수 있으면 죽어봐라는 소리가 나올것 같더라. 차마 그소린 못하겠더라..나도 너무 지쳤다. 1년간 너가 밀어내는동안.. 넌 무슨 자신감이 그리 높니.. 밀어내도 내가 널 못떠날걸로 생각했니.. 그리고 너가 잡으면 난 언제든지 고마워하며 너에게 돌아갈줄 알았니... 비겁한 자식아 그래놓고 나보고 너가 하는 행동에 제대로 반응 안한다고 그리도 서운해하냐.. 오만함으로 똘똘뭉친 너랑은 이제 그만 헤어지고 싶다. 그놈의 떠나면 죽겠다는 소리좀 그만좀해라. 그소리 너무 싫다.
이젠 너랑 헤어지고싶다.
너가 이걸 볼련지 알수는 없다.
나도 판을 안지 겨우 일주일밖에 안됐다. 너무 가슴 답답해서 여기에라도
남기면 조금 풀릴까 싶다. 나 너랑 이제 그만하고 싶거던. 진심이다.
너가 판을 볼것 같진 않으니깐.. 그런데 이젠 너랑 헤어지고싶다.
넌 너가 나에게 모질게 굴었던 반년이 넘는 시간을 나한테 잊어라고 말하지.
그러면서 이젠 잘한다고.. 정말 잘한다고..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반년 아니 거의 1년간 정말 남처럼 취급했던 너잖아. 좋은사람 만나서 잘살라며..
다른 남자들 만나고 다녀라며... 넌 나에게 신경 못써준다고.. 시간의 여유가 없다며..
그런데 이제와서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마음을 한번 더 열어달라고..
너에게 상처받은 내맘이 그맘이 내맘대로 된다고 생각하니
나보고 독하다고.. 이렇게 독하게 만든사람이 누군데..
나떠나면 죽겠다고... 너 죽겠단 소리 처음엔 걱정도 됐어.. 장난 아니라고..
그런데 그말이 반복된 지금은 정말 속에서 그래 죽을수 있으면 죽어봐라는 소리가
나올것 같더라. 차마 그소린 못하겠더라..나도 너무 지쳤다. 1년간 너가 밀어내는동안..
넌 무슨 자신감이 그리 높니.. 밀어내도 내가 널 못떠날걸로 생각했니..
그리고 너가 잡으면 난 언제든지 고마워하며 너에게 돌아갈줄 알았니...
비겁한 자식아 그래놓고 나보고 너가 하는 행동에 제대로 반응 안한다고
그리도 서운해하냐.. 오만함으로 똘똘뭉친 너랑은 이제 그만 헤어지고 싶다.
그놈의 떠나면 죽겠다는 소리좀 그만좀해라. 그소리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