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판] 뱅갈고양이 꼬마콩을 소개합니다.

꼬마콩2012.11.02
조회284,221

안녕하세요!!꼬망이를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꼬망이 프로필도 안썼네요~

 

이름 :꼬망이

별명 :꼬마콩

나이 :11개월 추정 ( 5개월째부터 같이 살았어요 )

성별 : 숫컷

특기 : 장난감 던지면 물어오고, 던지면 물어오고,던지면 물어오고,던지면....물...던...물....ㅠㅠ

취미 : 짬뽕이 짜장이 (코숏들)에게 시비걸기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잘생긴 꼬마콩이 위주로 보여드릴께용

 

 

5개월째 부터 우리집에서 같이 살게 되었어요 .

 

제 구린내를 맡고 긴장을 푸는군뇨.

 

 

 

첨엔 이렇게 짜리몽땅 했었습니다.

 

 

근데 뭔 용수철 처럼 궁금한게 생기면 쭈~욱 늘어남

 

코가큰 꼬망이

 

콧대도 높고 코도 큼

 

코가커서 좋음 ♥

 

 

아직 식빵굽기 자세가 잘 안잡힘

 

 

잘생긴 꼬망이는 코가 생명임/.

 

 

꼬망이는 코가 잘생겨서 코망이임.

 

 

왜 털을 세우고 자는지 모르겠음@_@

 

 

밥상에 드러눕는걸 좋아해요 ^^*

 

 

 

펑퍼짐한 궁디짝도 좋음 ^^*

 

 

꼬망이가 한것 같지만 범인은 짜장이였음..ㅠㅜ

 

 

애기처럼 곤히 자는 꼬망이

 

 

증명 사진임!

 

 

 

 

아직 목욕하기전에는 세면대를 좋아했음.

 

 

숫컷인데 세일러복 입혀놨다고 인상쓰는거임

 

 

자꾸 티비앞에 얼쩡거려서 영화보면 자막 다가림 ㅡㅡ

 

 

 

 

하품 한바탕!

 

 

지금까지 꼬망이였습니다^^*

 

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