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ECD 회원국인 대한민국,34개의 회원국 중 대한민국의 자살률을 1위, 행복지수는 하위권,도대체 왜?그 이유가 궁금해 난 세계여행을 시작했다.여러분 안녕하셔요~!이번엔 라오스 여행기로 찾아왔어요 ㅋ지금은 태국 방콕이랍니다 ㅋ저녁에 캄보디아로 이동하긴 할 건데, 그 전에 글 하나 올리려고 들어왔어염이번에 느낀 라오스는 뭐랄까, 지금까지 본 세 나라중에저랑 제일 잘 맞는 나라였음.평화롭고, 조용하고, 사람들도 순수하고, 볼 것도 많고, 즐길것도 많은 곳이었음!오늘 올릴 도시는 바로 라오스의 루앙프라방!!수도인 비엔티안보다 사람들에게 더 많이 알려져있는 것 같은 도시 ㅋ하지만 충분히 그럴만 하답니다.루앙프라방으로 슬리핑버스를 타고 밤새 들어가다가 아침에 창밖으로 본 모습을 보여드리겠음!! 버스가 많이 흔들려서 제대로 찍지 못했는데,그래도 이렇게 구름바다가......하하하... 정말 일어나자마자 할 말을 잃었음 ㅋㅋㅋㅋㅋ이래서 사람들이 루앙프라방 루앙프라방 하는건가?ㅋ너무 아름다웠다는;;;ㅋ물론 비엔티안에서 루앙프라방으로 넘어갈 땐 고생좀 해야함...슬리핑버스가 밤새 12시간 정도를 가는데,음.... 슬리핑버스인데 슬리핑을 못함..정말...ㅋㅋㅋ 길이 구불구불하고 제대로 포장이 안돼있어서정말 미친듯이 흔들리고 오른쪽 왼쪽으로 심하게 기울어짐;;;정말 계속..-_-;;; 누운상태에서 뭘 잡질 않으면 몸이 저절로 돌아다님 ㅋㅋㅋ슬리핑 버스는 두 명씩 같이 한공간에 누워서 가는데 ㅋㅋ서로 피해를 안주려면 열심히 기둥을 잡고 버텨야 함 ㅋ정말 미친듯이 흔들림 게다가 내 옆에는 스페인 아저씨가 앉았는데,내 쪽으로 어찌나 붙어대는지....아.. 난 진심 남자랑 살 닿는 것 자체를 싫어함매우 경악해 함 ㅋㅋㅋㅋ게다가 그 아저씨랑 얘기하는데 나이도 좀 있으신데 아직 솔로시라는...아..?? 왜 아직도..? 솔로?? 아.. 뭔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으신거??하지만 다행히 밤새 별 일 없었음 ㅋㅋ나 혼자 오바했나방무튼 그렇게 노슬리핑버스를 타고 루앙프라방에 도착!호스텔을 찾아 짐을 푼 담에 바로 시티 투어를 시작했답니다그 곳은 바로 루앙프라방 중심에 있는 산 꼭대기 스투파! 정말 산 꼭대기에 있음... 그래서 이렇게 계단으로 미친듯이 올라가야함 ㅋㅋ아놔 ㅋㅋㅋ 겁나 힘들었음 물론 올라가는 중간중간엔 심심하지 않게 이런 볼거리들이 있답니다 ㅋ이 큼지막한 발은 바로 부처님 발! 이라고 써져있었음오... 정말 컸음 이렇게 큼지막한 불상도 여러개 있어요~!이건 와상이라는 명상법 맞나??? 저도 잘은 모르겠지만 -_-ㅋㅋ학교가 불교학교라 한번 누워서 명상하는 와상을 해봤었다는 ㅋ한 강의실에 60명 정도가 같이 듣는 수업이었는데,와상 시작하자마자 코고는 소리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겼었는데 그리고 나도 바로 잠 속으로무튼 그렇게 여러 불상들을 구경하면서 열심히 올라가다보면어느새 꼭대기에 다다름!그럼 눈에 펼쳐지는 광경은! 루앙프라방의 모든 시내가 눈에 다 들어옴!그리고 저기 흐르는 강은 메콩강... 아주 위대한 강이죠 ^^올라와서 이 풍경을 보니까 그동안 피곤했던 것들이 다 날라가는 기분이었음 그리고 이 것은 꼭대기에 위치해있는 스투파! 우리나라 말로는 사리탑이라고 한대요!라오스엔 정말 많은 사리탑들이 있는데, 이게 아주 갑이었음!산 꼭대기에 있어서 내려다 보이는 경치가 아주 최고거든요그래서 저도 한 컷 역광이라 올린다능 ㅋㅋㅋㅋㅋㅋ해가 너무 부셔서 표정관리가 안됐거든요 무튼 이렇게 등산겸 좋은 구경을 하고 내려옴 ㅋㅋ그리고 간 곳들은 각 사원들~!라오스에는 정말 너무너무 많은 사원들이 있답니다 ㅎ 사원들은 비엔티안 편에서도 많이 나올 예정이니 ㅋ루앙프라방은 가장 아름다웠던 사원 하나만 올릴게요 ㅋ지붕의 모양이 매우 특이하죠? 이 사원은 루앙프라방 박물관 바로 옆에 있어요 ㅎ 그리고 루앙프라방의 또 하나의 상징, 수도승들인데요~!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정말 순수한 얼굴로 오케이 오케이~!ㅋㅋㅋㅋ너무 귀여웠음 ㅋ 역시 아이들은 어느나라든 다 똑같이 순수한 듯 ^^그리고 이렇게 돌아댕기다보니 어느새 해가 지고 야시장이 열렸는데요! 오후 5시 정도부터 준비를 시작하더니,6시쯤엔 이렇게 많은 가게들이 ㅋㅋ야시장에선 정말 다양한 물건도 팔지만맛나는 먹거리도 많이 팔아요~! 여기에 있는 많은 음식들 보이심???큰 접시 하나에 무제한으로 가득 담을 수 있는데, 한 접시에 10000킵임!(1500원 정도??)정말 싸지 않음??ㅋㅋㅋ하지만 난 고기를 좋아하기에..ㅋㅋ 닭다리에 비어라오역시 어딜가든 밤에는 맥주가 최고임그렇게 야시장을 재미지게 돌아댕기다가 호스텔로 돌아와서 푹 잠~다음 날은 멀리멀리 소풍을 가야하기에 ㅋㅋ다음 날 목적지는 꽝시 폭포!!라오스 신선들이 놀았다는 루앙프라방의 명소 ㅋ뚝뚝을 이용하거나 투어 프로그램으로 갈 수도 있지만 ㅋ전 오토바이를 빌렸어여자동 보다는 수동이 더 싸다기에...ㅋㅋ수동으로 한없이 가격을 깎아서 렌트함 ㅋ수동... 앜ㅋㅋㅋㅋ 첨엔 진짜 타기 힘들었는데,나름 적응하니까 자동보다 더 박력있는 느낌??? 라오스 사람들은 대부분 수동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듯 ㅋ무튼 그렇게 꽝시 폭포로 출발~! 여행을 떠나요~~~즐거운 마음으로~~정말... 노래가 절로 나왔다능 ㅋㅋ 오토바이만 타실 수 있다면,투어 프로그램이나 뚝뚝으로 가는 것 보단꼭 오토바이 타고 가시길 추천해요!!가는 길이 너무 아름다운데다가 이렇게 뻥 뚫린 길을 광속으로 달리다보면정말 기분 최고랍니다이 때 내가 진짜 여행이란 걸 하고 있는구나 라는 걸 새삼 느낌 ㅋ무튼 그렇게 1시간 정도??? 달려달려 도착한 꽝시폭포!아.... 정말 아름다움..-_- 계곡 물 색깔이...와... 진짜 에메랄드 빛깔임;;사진으로도 얼추 비슷한데, 실제로 보면 정말 영롱함 저기 보이는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수영을 함 ㅋㅋ저기 보이는 나뭇가지에 밧줄이 달려있는데,그걸로 타잔처럼 휘요오옹~ 하고 빠지면 됨 ㅋ필자도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뿅~!아 기분 쵝오무튼 그렇게 또 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이렇게 꽝시 폭포가...정말... 대박임아 뭐랄까;;; 그냥 아름다움;; 막 나이아가라 폭포처럼 엄청나게 크고 그런 건 아닌데,그냥 뭔가... 아름다움;; 구도가? 빛깔이? 나도 잘 모르겠음..그런데 정말 아름다움...처음 봤을 때 한 1분 정도는 넋놓고 바라본듯 그리고 꽝시폭포 옆으로 조그만 계단이 있는데,그 곳으로 올라가다보면 신기한 폭포계단을 볼 수 있답니당! 신발 벗고 맨발로 올라갈 때의 시원함이란 ㅎㅎ정말 꽝시폭포는 대단해요~!!!무튼 그렇게 계곡을 둘러보고 수영도하고 실컷 놀다가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왔어요~!베트남을 돌아보고 라오스로 와서 느낀 점은,확실히 사람들의 웃는 얼굴이 달라요;뭐랄까 아직 덜 상업화 된 느낌이랄까??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아직 많이 남아있는 듯한 느낌이었어요;사람들이 매우 정직하고 진솔한 듯 ㅎ그리고 그 웃음과 루앙프라방의 자연이 너무나도 완벽하게 어우러져 있다는 것,정말 너무 아름다워서 매 순간순간이 감사했고 행복했답니다.물론 라오스 여행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고요하고 평화롭게 흐르는 강,메콩강을 품은 비엔티안 편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럼 또 봬요~!13213
1년간의 세계일주 그리고 행복 [라오스-루앙프라방](5)
34개의 회원국 중 대한민국의 자살률을 1위, 행복지수는 하위권,
도대체 왜?
그 이유가 궁금해 난 세계여행을 시작했다.
여러분 안녕하셔요~!
이번엔 라오스 여행기로 찾아왔어요 ㅋ
지금은 태국 방콕이랍니다 ㅋ
저녁에 캄보디아로 이동하긴 할 건데, 그 전에 글 하나 올리려고 들어왔어염
이번에 느낀 라오스는 뭐랄까, 지금까지 본 세 나라중에
저랑 제일 잘 맞는 나라였음.
평화롭고, 조용하고, 사람들도 순수하고, 볼 것도 많고, 즐길것도 많은 곳이었음!
오늘 올릴 도시는 바로 라오스의 루앙프라방!!
수도인 비엔티안보다 사람들에게 더 많이 알려져있는 것 같은 도시 ㅋ
하지만 충분히 그럴만 하답니다.
루앙프라방으로 슬리핑버스를 타고 밤새 들어가다가 아침에 창밖으로 본 모습을 보여드리겠음!!
버스가 많이 흔들려서 제대로 찍지 못했는데,그래도 이렇게 구름바다가......
하하하... 정말 일어나자마자 할 말을 잃었음
이래서 사람들이 루앙프라방 루앙프라방 하는건가?ㅋ
너무 아름다웠다는;;;ㅋ
물론 비엔티안에서 루앙프라방으로 넘어갈 땐 고생좀 해야함...
슬리핑버스가 밤새 12시간 정도를 가는데,
음.... 슬리핑버스인데 슬리핑을 못함..
정말...ㅋㅋㅋ 길이 구불구불하고 제대로 포장이 안돼있어서
정말 미친듯이 흔들리고 오른쪽 왼쪽으로 심하게 기울어짐;;;
정말 계속..-_-;;; 누운상태에서 뭘 잡질 않으면 몸이 저절로 돌아다님 ㅋㅋㅋ
슬리핑 버스는 두 명씩 같이 한공간에 누워서 가는데 ㅋㅋ
서로 피해를 안주려면 열심히 기둥을 잡고 버텨야 함 ㅋ
정말 미친듯이 흔들림
게다가 내 옆에는 스페인 아저씨가 앉았는데,
내 쪽으로 어찌나 붙어대는지....
아.. 난 진심 남자랑 살 닿는 것 자체를 싫어함
매우 경악해 함 ㅋㅋㅋㅋ
게다가 그 아저씨랑 얘기하는데 나이도 좀 있으신데 아직 솔로시라는...
아..?? 왜 아직도..? 솔로?? 아.. 뭔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으신거??
하지만 다행히 밤새 별 일 없었음 ㅋㅋ
나 혼자 오바했나방
무튼 그렇게 노슬리핑버스를 타고 루앙프라방에 도착!
호스텔을 찾아 짐을 푼 담에 바로 시티 투어를 시작했답니다
그 곳은 바로 루앙프라방 중심에 있는 산 꼭대기 스투파!
정말 산 꼭대기에 있음... 그래서 이렇게 계단으로 미친듯이 올라가야함 ㅋㅋ
아놔 ㅋㅋㅋ 겁나 힘들었음
물론 올라가는 중간중간엔 심심하지 않게 이런 볼거리들이 있답니다 ㅋ
이 큼지막한 발은 바로 부처님 발! 이라고 써져있었음
오... 정말 컸음
이렇게 큼지막한 불상도 여러개 있어요~!
이건 와상이라는 명상법 맞나???
저도 잘은 모르겠지만 -_-ㅋㅋ
학교가 불교학교라 한번 누워서 명상하는 와상을 해봤었다는 ㅋ
한 강의실에 60명 정도가 같이 듣는 수업이었는데,
와상 시작하자마자 코고는 소리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겼었는데
그리고 나도 바로 잠 속으로
무튼 그렇게 여러 불상들을 구경하면서 열심히 올라가다보면
어느새 꼭대기에 다다름!
그럼 눈에 펼쳐지는 광경은!
루앙프라방의 모든 시내가 눈에 다 들어옴!그리고 저기 흐르는 강은 메콩강... 아주 위대한 강이죠 ^^
올라와서 이 풍경을 보니까 그동안 피곤했던 것들이 다 날라가는 기분이었음
그리고 이 것은 꼭대기에 위치해있는 스투파!우리나라 말로는 사리탑이라고 한대요!
라오스엔 정말 많은 사리탑들이 있는데, 이게 아주 갑이었음!
산 꼭대기에 있어서 내려다 보이는 경치가 아주 최고거든요
그래서 저도 한 컷
역광이라 올린다능 ㅋㅋㅋㅋㅋㅋ
해가 너무 부셔서 표정관리가 안됐거든요
무튼 이렇게 등산겸 좋은 구경을 하고 내려옴 ㅋㅋ
그리고 간 곳들은 각 사원들~!
라오스에는 정말 너무너무 많은 사원들이 있답니다 ㅎ
사원들은 비엔티안 편에서도 많이 나올 예정이니 ㅋ
루앙프라방은 가장 아름다웠던 사원 하나만 올릴게요 ㅋ
지붕의 모양이 매우 특이하죠? 이 사원은 루앙프라방 박물관 바로 옆에 있어요 ㅎ
그리고 루앙프라방의 또 하나의 상징, 수도승들인데요~!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정말 순수한 얼굴로 오케이 오케이~!ㅋㅋㅋㅋ
너무 귀여웠음 ㅋ 역시 아이들은 어느나라든 다 똑같이 순수한 듯 ^^
그리고 이렇게 돌아댕기다보니 어느새 해가 지고 야시장이 열렸는데요!
오후 5시 정도부터 준비를 시작하더니,
6시쯤엔 이렇게 많은 가게들이 ㅋㅋ
야시장에선 정말 다양한 물건도 팔지만
맛나는 먹거리도 많이 팔아요~!
여기에 있는 많은 음식들 보이심???큰 접시 하나에 무제한으로 가득 담을 수 있는데,
한 접시에 10000킵임!(1500원 정도??)
정말 싸지 않음??ㅋㅋㅋ
하지만 난 고기를 좋아하기에..ㅋㅋ
닭다리에 비어라오역시 어딜가든 밤에는 맥주가 최고임
그렇게 야시장을 재미지게 돌아댕기다가 호스텔로 돌아와서 푹 잠~
다음 날은 멀리멀리 소풍을 가야하기에 ㅋㅋ
다음 날 목적지는 꽝시 폭포!!
라오스 신선들이 놀았다는 루앙프라방의 명소 ㅋ
뚝뚝을 이용하거나 투어 프로그램으로 갈 수도 있지만 ㅋ
전 오토바이를 빌렸어여
자동 보다는 수동이 더 싸다기에...ㅋㅋ
수동으로 한없이 가격을 깎아서 렌트함 ㅋ
수동... 앜ㅋㅋㅋㅋ 첨엔 진짜 타기 힘들었는데,
나름 적응하니까 자동보다 더 박력있는 느낌???
라오스 사람들은 대부분 수동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듯 ㅋ
무튼 그렇게 꽝시 폭포로 출발~!
여행을 떠나요~~~즐거운 마음으로~~
정말... 노래가 절로 나왔다능 ㅋㅋ
오토바이만 타실 수 있다면,투어 프로그램이나 뚝뚝으로 가는 것 보단
꼭 오토바이 타고 가시길 추천해요!!
가는 길이 너무 아름다운데다가
이렇게 뻥 뚫린 길을 광속으로 달리다보면
정말 기분 최고랍니다
이 때 내가 진짜 여행이란 걸 하고 있는구나 라는 걸 새삼 느낌 ㅋ
무튼 그렇게 1시간 정도??? 달려달려 도착한 꽝시폭포!
아.... 정말 아름다움..-_-
계곡 물 색깔이...와... 진짜 에메랄드 빛깔임;;
사진으로도 얼추 비슷한데, 실제로 보면 정말 영롱함
저기 보이는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수영을 함 ㅋㅋ
저기 보이는 나뭇가지에 밧줄이 달려있는데,
그걸로 타잔처럼 휘요오옹~ 하고 빠지면 됨 ㅋ
필자도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뿅~!
아 기분 쵝오
무튼 그렇게 또 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이렇게 꽝시 폭포가...
정말... 대박임
아 뭐랄까;;; 그냥 아름다움;; 막 나이아가라 폭포처럼 엄청나게 크고 그런 건 아닌데,그냥 뭔가... 아름다움;; 구도가? 빛깔이? 나도 잘 모르겠음..
그런데 정말 아름다움...
처음 봤을 때 한 1분 정도는 넋놓고 바라본듯
그리고 꽝시폭포 옆으로 조그만 계단이 있는데,
그 곳으로 올라가다보면 신기한 폭포계단을 볼 수 있답니당!
신발 벗고 맨발로 올라갈 때의 시원함이란 ㅎㅎ정말 꽝시폭포는 대단해요~!!!
무튼 그렇게 계곡을 둘러보고 수영도하고 실컷 놀다가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왔어요~!
베트남을 돌아보고 라오스로 와서 느낀 점은,
확실히 사람들의 웃는 얼굴이 달라요;
뭐랄까 아직 덜 상업화 된 느낌이랄까??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아직 많이 남아있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사람들이 매우 정직하고 진솔한 듯 ㅎ
그리고 그 웃음과 루앙프라방의 자연이 너무나도 완벽하게 어우러져 있다는 것,
정말 너무 아름다워서 매 순간순간이 감사했고 행복했답니다.
물론 라오스 여행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고요하고 평화롭게 흐르는 강,메콩강을 품은 비엔티안 편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
그럼 또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