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5편입니다ㅋㅋㅋ 많지는 않지만 읽어주는 분들이 계시니깐계속 쓸게요.ㅋㅋ 오늘도 집이 추운관계로옆에 물통에 뜨거운 물 받아놓고 손 시려울때마다 만지면서 할려구요. 아 맞다그리고 모바일에서 보면글씨 붙어서 나오는거 아는데컴터로 띄워쓰기 해도모바일로 보면 그렇네요 ㅠㅠ 그런 긴말하지 않고 달리겠습니다
나는 어릴적부터 수영을 배워서물을 매우 좋아하고, 여친은물을 무서워함 ㅋㅋㅋ 무슨 매미도 아니고물속에선 꼭저를 잡고있었음 ㅋㅋㅋ 그러다가내가 슬슬 깊은 곳으로 들어가기 시작함. "오빠 너무 깊어 위험해!""개안타 내 믿고 매달려 있어라" 내 턱 밑까지 차오르는 곳으로 들어감ㅋㅋㅋ파도 칠때마다 코로 물이 들어오고 그랬음ㅋㅋㅋ아 매워 178인 내 턱까지 오는 깊이니164인 여친은 날 놓으면 잠수하게 되는 깊이였음. "오빠 나가자 제발 ㅠㅠㅠㅠ""애교있게 함 해봐라 ㅋㅋㅋ""아 장난치지 말고 빨리ㅠㅠㅠ나가자 제발""애교있게 말해보라고ㅋㅋ""야! 너 나가면 죽는다! 나가라고""나가야 죽이지ㅋㅋㅋ" 여친이진짜 너무 무서워하는 것 같길래나왔음ㅋㅋㅋ 그리고 구타당했음...ㅠㅠㅠ
햇볕때문에 타서 안그래도따가웠는데여친한테 맞으니깐 너무 아팠음ㅠㅠㅠ
그래서 여친은 무서운 장난 친 내가 미워서나는 아파서 둘다 꽁~해있었음 ㅋㅋㅋ 내가 기분을 풀어주려고여친한테 제안을 하나 했음ㅋㅋ "가위바위보 해서 지는 사람 묻자" 그래서 여친이 졌고ㅋㅋ모래사장에 여친을 묻어버리기로 결심함...ㅋㅋㅋ 옆에 애기들한테가서 "야들아 저기 저 누나 같이 묻을래?" 하니깐애들이 쫌 당황하는 듯 하더니자기들이 가지고 놀던장난감 삽이랑 다라이 대야..?(다라이가 일본말 같은데...표준어로 뭔지를 모르겠음ㅠㅠ) <댓글로 가르쳐 주신 '설리' 님 감사합니다 ㅋㅋㅋ제가 추천 한개 눌러드렸어요> 암튼 그걸 가져와서여친을 묻기 시작함ㅋㅋㅋ(좋은말로는 모래찜질?)
군대에서배운게 삽질인데ㅋㅋㅋ 누워있는 여친을애들이랑 목 위로만 내놓고묻음ㅋㅋㅋ 애들은 수고했다고과자사먹으라고주머니에 있다가 물에 젖은천원짜리 한 개 쥐어주고 보냄ㅋㅋㅋ
이제...여친은못.움.직.인.다 ㅋㅋㅋㅋㅋ "아까 내 때린거 잘못핸나 안핸나""그건 니가...!""어허 내 그냥 간다? 잘못 핸나 안핸나""야ㅋㅋㅋ아놔ㅋㅋㅋ내가 잘못했다""니가 생각해도 그렇나?ㅋㅋㅋ""아 오빠 오늘 쫌 밉다?ㅋㅋㅋㅋ""사과해라 빨맄ㅋㅋ" 암튼 그렇게반 강제로 사과 받고 여친 얼굴에 그늘 만들어 주면서옆에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음 ㅋㅋㅋ 근데 얘기하다보니애가 반응이 없는거임ㅋㅋㅋ 보니깐물놀이가 피곤했는지또 자고있음ㅋㅋㅋ
남자는 다 똑같음...자고 있는 여자를 보면응큼한 생각이 듬ㅋㅋㅋ 그래서나는, 했다, 키스를, 여친에게I kissed her. 근데자세가 조카이상함...내가 약간무릎꿇고 팔굽혀펴기하는 자세라 해야되나...아, 절하는 자세였음 ㅋㅋㅋㅋ
여친이 키스를 받고 깸ㅋㅋㅋ "오빠ㅋㅋㅋ사람 많은데서 이러지말라고ㅋㅋ""갑자기 너무 땡기는걸 우짜노""그럼 딱 한번만 더해봨ㅋㅋ" ㅋㅋㅋㅋ응큼하긴 지나 내나ㅋㅋㅋ 그렇게 한번 더 하고묻혀있던 여친 파내서쫌 놀다가 숙소로 돌아와서둘다 녹초가 돼서 잤다능 ㅋㅋㅋ
아, 물론 바로자지는 않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이상은 상상에 맡기겠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댓글 보니깐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늘 고맙게 생각하고 하나하나 잘 읽고있습니다. 제 글은 야설이 아닌지라수위 조절을 했고더 찐한걸 요구하셔도 더 쓸 수가 없습니다ㅋㅋㅋ
키스후기? 그거 남자도 한번 써본다! -5
많지는 않지만 읽어주는 분들이 계시니깐계속 쓸게요.ㅋㅋ
오늘도 집이 추운관계로옆에 물통에 뜨거운 물 받아놓고
손 시려울때마다 만지면서 할려구요.
아 맞다그리고 모바일에서 보면글씨 붙어서 나오는거 아는데컴터로 띄워쓰기 해도모바일로 보면 그렇네요 ㅠㅠ
그런 긴말하지 않고 달리겠습니다
고고고!
아 맞다옷갈아 입는 것 부터 쫌 난관이었음.
저는 나시 + 비치웨어로 나온 반바지를 입었는데
여친이 입을려고 꺼낸 옷은 비. 키. 니 -_- 헐!
"뭐고 이런거 어서났노?""이쁘지ㅋㅋㅋ바다에선 이런거 입어야지""당장 안치우나 -_- 정신놨네?""왜 질투나냐?ㅋㅋㅋㅋㅋ""빨랑 치아라!"
결국
비키니를 입으면절대 '협조적'으로 놀지 않겠다는으름장에 여친이 항복하고서야그 더러운 비.키.니.를 내 눈앞에서 치울 수 있었음.-_-
"빤스랑 브라자는 안에 입는거다 알겠나?"
"ㅋㅋㅋ요즘세상에 이해가 안되네""이해 안되면 외아라 -_- "
암튼
그렇게
바다를 갔음ㅋㅋㅋ
나는 어릴적부터 수영을 배워서물을 매우 좋아하고,
여친은물을 무서워함 ㅋㅋㅋ
무슨 매미도 아니고물속에선 꼭저를 잡고있었음 ㅋㅋㅋ
그러다가내가 슬슬 깊은 곳으로 들어가기 시작함.
"오빠 너무 깊어 위험해!""개안타 내 믿고 매달려 있어라"
내 턱 밑까지 차오르는 곳으로 들어감ㅋㅋㅋ파도 칠때마다 코로 물이 들어오고 그랬음ㅋㅋㅋ아 매워
178인 내 턱까지 오는 깊이니164인 여친은 날 놓으면 잠수하게 되는 깊이였음.
"오빠 나가자 제발 ㅠㅠㅠㅠ""애교있게 함 해봐라 ㅋㅋㅋ""아 장난치지 말고 빨리ㅠㅠㅠ나가자 제발""애교있게 말해보라고ㅋㅋ""야! 너 나가면 죽는다! 나가라고""나가야 죽이지ㅋㅋㅋ"
여친이진짜 너무 무서워하는 것 같길래나왔음ㅋㅋㅋ
그리고
구타당했음...ㅠㅠㅠ
햇볕때문에 타서 안그래도따가웠는데여친한테 맞으니깐 너무 아팠음ㅠㅠㅠ
그래서 여친은 무서운 장난 친 내가 미워서나는 아파서 둘다 꽁~해있었음 ㅋㅋㅋ
내가 기분을 풀어주려고여친한테 제안을 하나 했음ㅋㅋ
"가위바위보 해서 지는 사람 묻자"
그래서 여친이 졌고ㅋㅋ모래사장에 여친을 묻어버리기로 결심함...ㅋㅋㅋ
옆에 애기들한테가서
"야들아 저기 저 누나 같이 묻을래?"
하니깐애들이 쫌 당황하는 듯 하더니자기들이 가지고 놀던장난감 삽이랑 다라이 대야..?(다라이가 일본말 같은데...표준어로 뭔지를 모르겠음ㅠㅠ)
<댓글로 가르쳐 주신 '설리' 님 감사합니다 ㅋㅋㅋ제가 추천 한개 눌러드렸어요>
암튼 그걸 가져와서여친을 묻기 시작함ㅋㅋㅋ(좋은말로는 모래찜질?)
군대에서배운게 삽질인데ㅋㅋㅋ
누워있는 여친을애들이랑 목 위로만 내놓고묻음ㅋㅋㅋ
애들은 수고했다고과자사먹으라고주머니에 있다가 물에 젖은천원짜리 한 개 쥐어주고 보냄ㅋㅋㅋ
이제...여친은못.움.직.인.다 ㅋㅋㅋㅋㅋ
"아까 내 때린거 잘못핸나 안핸나""그건 니가...!""어허 내 그냥 간다? 잘못 핸나 안핸나""야ㅋㅋㅋ아놔ㅋㅋㅋ내가 잘못했다""니가 생각해도 그렇나?ㅋㅋㅋ""아 오빠 오늘 쫌 밉다?ㅋㅋㅋㅋ""사과해라 빨맄ㅋㅋ"
암튼 그렇게반 강제로 사과 받고
여친 얼굴에 그늘 만들어 주면서옆에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음 ㅋㅋㅋ
근데 얘기하다보니애가 반응이 없는거임ㅋㅋㅋ
보니깐물놀이가 피곤했는지또 자고있음ㅋㅋㅋ
남자는 다 똑같음...자고 있는 여자를 보면응큼한 생각이 듬ㅋㅋㅋ
그래서나는, 했다, 키스를, 여친에게I kissed her.
근데자세가 조카이상함...내가 약간무릎꿇고 팔굽혀펴기하는 자세라 해야되나...아, 절하는 자세였음 ㅋㅋㅋㅋ
여친이 키스를 받고 깸ㅋㅋㅋ
"오빠ㅋㅋㅋ사람 많은데서 이러지말라고ㅋㅋ""갑자기 너무 땡기는걸 우짜노""그럼 딱 한번만 더해봨ㅋㅋ"
ㅋㅋㅋㅋ응큼하긴 지나 내나ㅋㅋㅋ
그렇게 한번 더 하고묻혀있던 여친 파내서쫌 놀다가
숙소로 돌아와서둘다 녹초가 돼서 잤다능 ㅋㅋㅋ
아, 물론 바로자지는 않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이상은 상상에 맡기겠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댓글 보니깐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늘 고맙게 생각하고 하나하나 잘 읽고있습니다.
제 글은 야설이 아닌지라수위 조절을 했고더 찐한걸 요구하셔도 더 쓸 수가 없습니다ㅋㅋㅋ
자신의 소중한 사람이랑했던 잠자리를떠벌리고 다니는 남자는 평소에도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그럼나중에 6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