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영등포점 가지 마세요 억울해요-

하예주2012.11.02
조회1,132

안녕하세요 전 서울에사는 15살 여중생입니다

제가 올릴글은 영등포 에뛰드 지하상가점에 절대 가지말라는 글을 올리기 위해서입니다

전 정말 억울합니다

저희 학교가 오늘 마라톤을 해서 학교가 일찍 끝났습니다

그래서 전 친구들과 지하상가에서 놀다가 집에 갈때쯤 친구가 에뛰드에 들러서 샤워코롱을

사야한다면서 같이 갔습니다

친구들이랑 같이 둘러보면서 이것저것 구경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는 샤워코롱을 들고 계산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었고 저는 매니큐어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계산할 차례가 다되자 저는 매장밖에서 기다리기 위해

나왔고 갑자기 직원이 저를 불렀습니다

저는 왜그러지하면서 뒤를 돌아봤고 갑자기 직원이 저보고 오라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문도 모른채 갔는데 직원이 갑자기 주머니를 뒤져보겠다며 뒤지더니

아무것도 나오지 않자 당황했는지 아무말 않더군요

기분이 나쁜 저는 저 안훔쳤거든요 그랬더니 아까 눈치를 계속 보시길래 그러면서 그냥 사과도 없이 가라고 했습니다 사과도 하지 않고 저런 행동은 누구에게 배운걸까요

아무튼 저는 친구에게 사정을 다 말하고 화가난 친구는 사진을 찍기위해 다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그리하여 저와 친구는 가서 물건 구경하는척 하면서 사진을 열심히 찍고 있었는데 아까 그 직원이 저에게 오더니 아까는 죄송했어요하면서 싱글벙글 웃더군요 저는 기분이 더 나빴습니다

사과하는 태도가 전혀 미안하지않은 태도였기 때문입니다

이런 문제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에뛰는 영등포 지하상가점을 쳐보면 절대 가지말라는 글도 많이 올라와 있고요

제친구들도 에뛰드 가서 그런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에뛰드 좋은줄 알았는데 아닌가 봅니다

전부 저의 착각이었고 좋은 곳도 있지만 이젠 에뛰드를 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마구 드네요

여러분도 그런 오해 받을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