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계속 저한테만 뭐라고 하시는데.. 변명이 아니라 제 입장에서 봐주셨으면 합니다. 많은 분들이 '팩트'는 '돈 안내고 그냥 간것' 이라고 하시는데. 원래 죄의 유무를 따질때는 '의도성'을 봐야합니다. G드레곤 같은 경우도 대마초 폈지만 대마초인줄 모르고 폈으므로 즉 '의도성'이 없었으므로 기소유예 처분 받았죠? 그만큼 죄를 따질때는 '의도성'이 중요합니다. 저의 경우도 같습니다. 제가 돈 안내고 그냥 갈것을 의도했다면 애초부터 계산할 생각을 안했겠죠. 계산을 하려는데 알바생이 너무 안오고 시간도 늦었고 일하다가 와서 너무 피곤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주려다가 깜빡해서 못줬었던거구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팩트'는 '돈을 안내고 그냥 간것' 이 아니라 '그 다음날 내려고 했으나 깜빡했다.' 라는 것과 '당시 새벽늦은 시간이라 내가 정신적,육체적으로 너무 피곤한 상태였다.' 라는게 팩트죠.... 왜냐? 위에서 말했듯이 죄의 유무를 따질 때는 '의도성'을 봐야되니깐 '의도성' 이 팩트가 되는거죠.. 돈을 올려두고 가지 그랬냐는 분들도 많은데 제가 5200원이 나왔는데 만원짜리 지폐가 저한테 있었습니다. 그럼 만원올려놓고 금고에서 4800원을 제맘대로 빼가나요?? 그게 오히려 더 도둑같은 행동 아닌가요?? 제가 진짜 도둑이면 아예 금고에 돈을 훔쳐갔겠죠 안그래요 상식적으로? 그리고 제 말을 이해못하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쉽게 예를 들어보죠. 1. 내가 pc 이용후 요금을 내려고 한다. → 한 노인이 버스에 탑승후 요금을 내려고 한다. 2. 근데 알바생도 없고 너무 피곤해서 다음에 내기로 한다. 도망치는게 아니다. 다음에 낸다. →노인이 정신이 없어서 돈이 어디있는지 찾느라고 일단은 돈 안넣고 좌석에 앉은 후 돈을 찾는다. 3. 근데 그 다음날 그만 까먹고 돈을 못냈다. → 노인이 돈찾다말고 순간 다른 생각을 하다가 돈 넣어야된다는걸 깜빡한다. 4. 그러자 알바생이 날 도둑년 취급한다. → 그러자 버스기사가 노인을 도둑 취급한다. 이제야 이해 되시나요? 사람은 누구나 깜빡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알바생 저한테 사과 안했구요 아까 찾아가보니 알바 그만뒀다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당당하면 계속 알바 할텐데 자기가 당당하지 못하니 그만둔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그 알바생 법적인 처벌 받게 할거구요. 댓글다신 분들 중에 욕하신분들도 사이버수사대에 수사의뢰하겠습니다. 360
마지막글.. pc방에서 도둑년으로 몰렸어요 후기입니다.
많은 분들이 계속 저한테만 뭐라고 하시는데..
변명이 아니라 제 입장에서 봐주셨으면 합니다.
많은 분들이 '팩트'는 '돈 안내고 그냥 간것' 이라고 하시는데.
원래 죄의 유무를 따질때는 '의도성'을 봐야합니다.
G드레곤 같은 경우도 대마초 폈지만 대마초인줄 모르고 폈으므로
즉 '의도성'이 없었으므로 기소유예 처분 받았죠?
그만큼 죄를 따질때는 '의도성'이 중요합니다.
저의 경우도 같습니다.
제가 돈 안내고 그냥 갈것을 의도했다면 애초부터 계산할 생각을 안했겠죠.
계산을 하려는데 알바생이 너무 안오고 시간도 늦었고 일하다가 와서 너무 피곤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주려다가 깜빡해서 못줬었던거구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팩트'는
'돈을 안내고 그냥 간것' 이 아니라
'그 다음날 내려고 했으나 깜빡했다.' 라는 것과
'당시 새벽늦은 시간이라 내가 정신적,육체적으로 너무 피곤한 상태였다.' 라는게 팩트죠....
왜냐? 위에서 말했듯이 죄의 유무를 따질 때는 '의도성'을 봐야되니깐
'의도성' 이 팩트가 되는거죠..
돈을 올려두고 가지 그랬냐는 분들도 많은데
제가 5200원이 나왔는데 만원짜리 지폐가 저한테 있었습니다.
그럼 만원올려놓고 금고에서 4800원을 제맘대로 빼가나요??
그게 오히려 더 도둑같은 행동 아닌가요??
제가 진짜 도둑이면 아예 금고에 돈을 훔쳐갔겠죠 안그래요 상식적으로?
그리고 제 말을 이해못하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쉽게 예를 들어보죠.
1. 내가 pc 이용후 요금을 내려고 한다.
→ 한 노인이 버스에 탑승후 요금을 내려고 한다.
2. 근데 알바생도 없고 너무 피곤해서 다음에 내기로 한다. 도망치는게 아니다. 다음에 낸다.
→노인이 정신이 없어서 돈이 어디있는지 찾느라고 일단은 돈 안넣고 좌석에 앉은 후 돈을 찾는다.
3. 근데 그 다음날 그만 까먹고 돈을 못냈다.
→ 노인이 돈찾다말고 순간 다른 생각을 하다가 돈 넣어야된다는걸 깜빡한다.
4. 그러자 알바생이 날 도둑년 취급한다.
→ 그러자 버스기사가 노인을 도둑 취급한다.
이제야 이해 되시나요?
사람은 누구나 깜빡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알바생 저한테 사과 안했구요
아까 찾아가보니 알바 그만뒀다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당당하면 계속 알바 할텐데 자기가 당당하지 못하니 그만둔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그 알바생 법적인 처벌 받게 할거구요.
댓글다신 분들 중에 욕하신분들도 사이버수사대에 수사의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