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제 친구가요....

견나영2012.11.03
조회992

저는 그냥 평범한 여중생입니다. 그런데 제 친구가 너무 힘들어보여서 올려볼께요.....

 

 

 

 

 

 

 

 

 

 

거의 밤 12시가 다되어가는 시간에

내친구 00이가 카톡이 왔어요..

 

 제 친구가 이런말을 했어요...

저는 예전부터 다 알고있었지만 왜 친구가 이런말 하는지 몰랐어요.. 그래서 나는 '이런얘기하기 쉽지 않을 텐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내 친구의 친구인 애가 제 친구의 오빠를 욕했던겁니다..

제 친구의 친구를 xxx로 하겠습니다.

 

 

 

 

 

 

 

 

 

 

 저는 이글을 보고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친구는 울고, 손발 떨리면서 글을 썼습니다.... 그런 친굴 생각하면 너무 안타까워보였습니다...

 

 

 

 

 

 

 

 

 

 

 

내용은 이랬습니다..... 파란색의 제 친구이고, 노란색이 xxx 입니다..

 

 

 

 

 

 

 

 

 

 

 

 제 친구는 정신적으로도 피해가 갔습니다....

xxx는 예전에 제 친구와 친했던 사이 이였습니다.

 

 

 

 

 

 

 

 

 

 

 

 살인충동까지 일어났다고 했습니다.....

제 친구가 xxx에게 자신의 오빠를

보여주고도 제 친구오빠가 어떤지 알면서도

저런 욕을 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오빠 욕하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순간적으로 판에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올리게 된겁니다....

 

 

 

 

 

 

 

 

이 글보고 보고 좀 찔렸으면 좋겠네요..

제 친구는 정신적인 피해도 있었구요..

제 친구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세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