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으시면 굵은 줄부터 보세요!) 안녕하세요. 슴한살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글을 잘 못써서...부족한점이 있다면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ㅜㅜ 저는 고1때 가위를 크게 한 번 눌렸었습니다... 평생을 살면서 눌려본적도 없는 가위를 크게 눌리고 지금까지도 간간히 눌리는 가위때문에...하아 지금도 언제 또 눌릴지 걱정되고 무섭네요; 그냥 두런두런 얘기하고 싶기도 하고, 혹시나 도움되는 말씀이라도 얻을수 있을까 해서 보시고 댓글 좀 부탁드릴게요ㅠㅠ 음..겪었던 일들을 역으로 말씀드릴게요. 최근것부터 차근차근! 가장 기억 잘나는것부터! 다른 분들 처럼 음슨체 쓸께요; --------------------------------------------본문! 귀찮으시면 여기서부터 보세요~ 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임ㅠ 원래는 난 내방, 동생은 동생방, 엄마는 거실, 아빠는 안방 이렇게 잠을 잤음 네식구가 모두 각각 따로 잔거! 그러다 내가 가위를 눌리기 시작하고 무서워서 엄마랑 자다가 쫒겨나서 동생방으로 들어갔음; (잠버릇이 안좋아서 쫒겨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자기엔 무섭고; 동생은 나와 똑같이 잠꼬대 심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몇일정도는 동생방에서 잤었는데 이상이 없길래 안심했음 근데 얼마 안가서 역시나ㅠ 난 보통 새벽12시에서 2시사이에 자고 아침 6시에 일어남. 평소 때처럼 잠들었는데 그날 따라 꿈을 꾸는 거임. (꿈↓) 내가 자고 있다가 갑자기 깻던거였는데 창문쪽에 누가 있었음. 동생방 창문을 열면 베란다가 있음. 그 베란다에 누가 있던거임. 비몽사몽한 상태로 검은 사람 형체가 있는걸 보고 엉금엉금 기어갔음 누구인지 보려고. 근데 가까이 가서 잘 보니 동생이었음; 동생얼굴 보고 놀랐는데 동생이 씨~익 하고 웃는거임. 그 때 순간 아무생각도 안하고 동생이라는거에만 안심을 하고 돌아가서 누웠음. 그리고 옆에 누가 있었음. 하아ㅠㅠ ...아...... 설명을하자면 자다 깨서 비몽사몽 할때 베란다에 누가 있던걸 느끼느라 몰랐지만 알고보니 동생은 내 옆에서 계속 자고있던거. 누워서 옆에 보자마자 '이게 내 동생이다. 베란다는 뭐지. 누구지 내동생아니야.' 이런느낌이 확! 왔음. 그 순간 느낌이 쎄~하면서 검은 형체가 내 얼굴 위로 내려오고 몸이 굳어지려함. 확 굳어지는게 아니라 경직되가는..?그런 굳어지려고 하는거. 가위구나 싶어서 눈을 꼬옥 감고 정말 죽을힘을 다해 손가락에 힘을 줬음. 제발...제발.....움직여라 이러면서. 너무 무서웠음. 다행히 손가락이 까딱 하고 움직였고 그 동시에 눈을 번쩍 떳음. 난 너무 웃기면 심장이 아플때도 있고, 그 반대로 너무 무서우면 심장이 쿵쾅쿵쾅 거릴 때가 있음. 뛰고 나서처럼 심장 박동, 뛰는거, 소리 다 느껴지는거임. 근데 무서워서그럴땐 심장이 뛰는게 더 크게 느껴짐. 그때가 그거였음. 눈 뜨자마자 보이는건 밤이라 컴컴하고 심장은 쿵쾅쿵쾅 지금도 생각하면 식은땀 날거 같음 ㄷㄷㄷ 좀 진정하고 상황파악을 하니.....난 책상밑이었음. 잘 때는 바르게 잤는데. 그런 꿈꾸고 깨나보니 발밑쪽에 있던 책상 아래에. 의자 앉아서 발 두는 곳에 머리를 두고 있었던거. 내가 그러고 있었던걸 알고나니까 몸이 굳어가면서 내 얼굴로 내려오던 검은형체가 귀신발이였을것같고...온갖 상상을 다함...... 그래도 그나마 이번엔 꿈이었다고 위로아닌 위로를함..... 아 잘 때가 지나가고 있어서 졸리니 내일 마저 쓸게요,.,,죄송해요....... 써놓고 보니 짧네요....이거 하나 쓰는데 한시간이라니;;;;; 모두 안녕히주무세요, 굿밤~ㅎ 61
계속되는 가위. 얘기 좀 들어주세요ㅠㅠ (1)
(귀찮으시면 굵은 줄부터 보세요!)
안녕하세요. 슴한살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글을 잘 못써서...부족한점이 있다면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ㅜㅜ
저는 고1때 가위를 크게 한 번 눌렸었습니다...
평생을 살면서 눌려본적도 없는 가위를 크게 눌리고 지금까지도 간간히 눌리는 가위때문에...하아
지금도 언제 또 눌릴지 걱정되고 무섭네요;
그냥 두런두런 얘기하고 싶기도 하고,
혹시나 도움되는 말씀이라도 얻을수 있을까 해서 보시고 댓글 좀 부탁드릴게요ㅠㅠ
음..겪었던 일들을 역으로 말씀드릴게요. 최근것부터 차근차근! 가장 기억 잘나는것부터!
다른 분들 처럼 음슨체 쓸께요;
--------------------------------------------본문! 귀찮으시면 여기서부터 보세요~
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임ㅠ
원래는 난 내방, 동생은 동생방, 엄마는 거실, 아빠는 안방 이렇게 잠을 잤음
네식구가 모두 각각 따로 잔거!
그러다 내가 가위를 눌리기 시작하고 무서워서 엄마랑 자다가 쫒겨나서 동생방으로 들어갔음;
(잠버릇이 안좋아서 쫒겨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자기엔 무섭고; 동생은 나와 똑같이 잠꼬대 심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몇일정도는 동생방에서 잤었는데 이상이 없길래 안심했음
근데 얼마 안가서 역시나ㅠ
난 보통 새벽12시에서 2시사이에 자고 아침 6시에 일어남.
평소 때처럼 잠들었는데 그날 따라 꿈을 꾸는 거임.
(꿈↓)
내가 자고 있다가 갑자기 깻던거였는데 창문쪽에 누가 있었음.
동생방 창문을 열면 베란다가 있음. 그 베란다에 누가 있던거임.
비몽사몽한 상태로 검은 사람 형체가 있는걸 보고 엉금엉금 기어갔음 누구인지 보려고.
근데 가까이 가서 잘 보니 동생이었음;
동생얼굴 보고 놀랐는데 동생이 씨~익 하고 웃는거임.
그 때 순간 아무생각도 안하고 동생이라는거에만 안심을 하고 돌아가서 누웠음.
그리고 옆에 누가 있었음.
하아ㅠㅠ ...아......
설명을하자면
자다 깨서 비몽사몽 할때 베란다에 누가 있던걸 느끼느라 몰랐지만
알고보니 동생은 내 옆에서 계속 자고있던거.
누워서 옆에 보자마자 '이게 내 동생이다. 베란다는 뭐지. 누구지 내동생아니야.' 이런느낌이 확! 왔음.
그 순간 느낌이 쎄~하면서 검은 형체가 내 얼굴 위로 내려오고 몸이 굳어지려함.
확 굳어지는게 아니라 경직되가는..?그런 굳어지려고 하는거.
가위구나 싶어서 눈을 꼬옥 감고 정말 죽을힘을 다해 손가락에 힘을 줬음.
제발...제발.....움직여라 이러면서. 너무 무서웠음.
다행히 손가락이 까딱 하고 움직였고 그 동시에 눈을 번쩍 떳음.
난 너무 웃기면 심장이 아플때도 있고, 그 반대로 너무 무서우면 심장이 쿵쾅쿵쾅 거릴 때가 있음.
뛰고 나서처럼 심장 박동, 뛰는거, 소리 다 느껴지는거임.
근데 무서워서그럴땐 심장이 뛰는게 더 크게 느껴짐.
그때가 그거였음. 눈 뜨자마자 보이는건 밤이라 컴컴하고 심장은 쿵쾅쿵쾅
지금도 생각하면 식은땀 날거 같음 ㄷㄷㄷ
좀 진정하고 상황파악을 하니.....난 책상밑이었음.
잘 때는 바르게 잤는데. 그런 꿈꾸고 깨나보니 발밑쪽에 있던 책상 아래에.
의자 앉아서 발 두는 곳에 머리를 두고 있었던거.
내가 그러고 있었던걸 알고나니까 몸이 굳어가면서 내 얼굴로 내려오던 검은형체가 귀신발이였을것같고...온갖 상상을 다함......
그래도 그나마 이번엔 꿈이었다고 위로아닌 위로를함.....
아 잘 때가 지나가고 있어서 졸리니 내일 마저 쓸게요,.,,죄송해요.......
써놓고 보니 짧네요....이거 하나 쓰는데 한시간이라니;;;;;
모두 안녕히주무세요, 굿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