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는 남자앞에서의 개쪽

미안한데2012.11.03
조회132

지금 읽고 계시는 이글은 실화를 바탕으로한글이 오니 기러도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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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저저번주 가체육대회였슴

나는 미친듯이 체육대회때 맟춘 땡땡이 베기를 입고

미친듯이 날뛌었음...그리고서 내가 사는곳은 열1라

추운곳이라서패딩까지입고 학교로 출근을 하는 중이였음..

이제 친구들하고 서로의 반티를 뽐내면서 내가짝사랑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으힛..우헤헤...'마음속으로 이러면서 그아이를 쳐다봄...

근데 갑자기 아침조회 하자마자 개주를 하겠다고 난리를 치는거임...

ㅡㅡ 하필 그지같은 달리기 실력을 가진나를 끌고 개주는 시작이 되었음

이제 내차례가 되어서 '아 씨1박!존1나추워...'

이러면서 그....뭐냐....플라스틱 봉같은걸

들고오는 아이를 기다리고 있었음...그네..그아이가

오면서 날밀쳐서 넘어짐........ㅡㅡ

그러면서 내가 가장아끼는 땡땡이 몸빼가 부욱하며

X꼬와 무릎,허벅지부분이 차례대로 찢어짐....이런.....

근데 하필이면.....그 플봉(플라스틱봉)을 준 아이가 내짝사랑하는 아이였음...

내X꼬를 멍하니 보고있는데.....순간....모든 개주가 정적이흐르고 

나의 X꼬에만 모든사람의 눈이모여들고이었음...

 

 

 

 

 

 

 

 

 

 

 

 

 

 

 

 

 

 

 

 

 

좃1망!!! 

이런 거지같은 경우는 있을수 없어....

담임은 날일으키고 보건실로 가는중이였음...

하.....아......내X꼬.....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보건실을 다녀온후(사실은....선생님의 반티바지로 갈아입고옴....다친곳은 내...X꼬였을뿐....)

선생님은 날..개미들의역사,문어발달리기,줄넘기 등을 모두 나에게 맞낌....

그남자애는....날 볼때마다....꽃무늬 빤스!!!라고 부름....ㅠㅠㅠㅠㅠㅠ

낸노란색...꽃무늬........

 

 

 

 

 

 

 

 

 

 

 

 

 

 

 

 

 

 

 

 

 

그뒤...우리는 학습의날이 되어 광화문을감.....왜하필.....

그곳은 너무재미없어서 셀카를 찍은 기억밖에 안남...

우리는 모두의 안구의 편한함을위해 버스를 타고 다시 집으로 가게됨...

그러는도중 내가 머리를 거의 땅에끌릴정도로 자고있었는데

그 짝사랑하는 아이가 내머리로 남자놈들과 함께....

 

 

 

 

 

 

 

 

 

 

 

 

 

 

 

 

 

짜장면 놀이를 하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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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금도 멘붕상태임.........

이글을 왜쓰고있는지도....멘붕임....

하아.......ㅠ;;;;;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