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음슴체로 쓰고 싶으나 음슴체는 아직 적응이 안돼서 그냥 쓰겠습니다 저는 23살 대학생입니다 저한테는 2살많은 언니와 고3인 남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동생은 정말 착하디 착하고 가난한 집안 형편 속에서도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입니다. 참고로 저희 집안은 맞벌이 부모님으로써 저희에게 학업에 대해 신경은 못써주시는 터라... 저희 스스로 자랐습니다(공부에 관해 터치를 안한다는거지 부모님께서 무신경하시진 않습니다_) 왜냐하면 어머니께서는 공장에 다니시는데 아침 8시부터 보통 저녁 6시까지 일을 하십니다 잔업을 하시는 날엔 집에 8시나 9시정도 되어야 돌아 오십니다.. 아버지 께서는 딱히 하시는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고정 수업도 없어서, 거의 어머니께서 한달에 140 번돈으로 저희 다섯식구가 삽니다. 진짜 저는 저희 어머니를 존경합니다. 한달 뼈빠지게 일해서 140을 벌면 그돈 전부 자신을 위해 한번 쓰지 않고 저희 가정 생활비로 다 나갑니다 물론 140에 5명 식구가 사는거 정말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 앞으로 카드빛이 800정도 되는걸로 압니다.. 이걸 매달 월급에서 막고 .. 카드 돌려먹기하고... 진짜 힘들게 사시는거 압니다.. 그런 어머니를 보고도 저희 아버지는 항상 놀러 나가시고-_- 가끔 돈을 벌어 오시긴 하는데... 거의뭐 1년에 300정도 벌어오고 돈없으면 어머니한테 빌립니다 어머니께선 하루종일 고된 노동을 하시기때문에 집에오면 집안일을 전혀 못하십니다. 몸이 많이 피곤한터라......... 그래서 저희 언니랑 저는 초등학생때부터 집안 청소, 집안일, 빨래 등등 자연스럽게 하게되었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언니가 집안일은 안하게 되었는데... 제생각엔, ,, ㅈㅔ가 중학생 시절 용돈 주시기가 힘드신 어머니는 제가 집안일을 할때면 그것을 수첩에 적게하고용돈을 주셨습니다 빨래 1000원 부모님방 청소 1000원 설거지 500원 거실청소 2000원 화장실청소 1000원........ 이런식으로 빨래 1000원 저는 시간날때마다 집안일을 해서 용돈을 어머니께 타썼습니다. 이렇게 중,고등학교 생활을 순탄히 보내고 대학에 갔습니다. 대학에 간후엔 아르바이트를 했기때문에 집안일을 한다고해서 용돈을 타쓰지 않았습니다 그냥 자의에 의해서 집안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집안일은 저의 몫이 되었고, 학교생활, 아르바이트, 집안일 이렇게 쓰리콤보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 한번도 저는 불평을 해본적이 없고 저희 부모님을 원망한적이 없습니다 제가 가난한 집에 태어났지만 남들 부럽지 않게, 제가 하고싶은건 다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인문계 고등학교에 진학을 했고, 대학교 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대학교는 학자금 대출을 받아서 다니는데, 이자만 어머니께서 내주십니다. 언니는 작년에 대학을 졸업했고, 백화점에서 일합니다 제가 1년정호 호주 워킹 홀리데이에 다녀온적이있는데 엄마랑 통화를 할때마다 엄마가 한국 언제올거냐고 언니땜에 못살겠다고 나쁜년이 집안일 하나도 안한다고 그러면서 만날 집에 늦게 들어온다고........... 아빠도 늦게 들어오니....... 엄마는 그냥 집지키는 강아지같다고.....심심하다고.............. 그말 들을때 전 그냥 "에이 엄마~~ㅋ난 혼자있을때가 제일 편한데ㅋㅋ 쫌만 기달려 곧 갈게~~ 그리고 언니가 나쁜년이네~~" 이러면서 장난으로 넘겼는데-_- 다녀와서 집안 꼴을 보니 정말 놀람을 금치 않을수 없었습니다 언니방은 완전 쓰레기장이고 거실은 그나마 깨끗해 보이나 먼지가 수북하고 부엌엔 곰팡이가 ㅡㅡ;;;;;;;;;;;;;;;; 진짜 집안 청소하는데 3일이 걸렸습니다 그러면서 언니가 한다는말이 "너가 한국에 돌아와서 좋아 ㅋㅋㅋ 너가 집안일 다하니까" 이러는 겁니다-_- 그냥 무시했습니다 제가 하고싶어서 집안일 했으니까(사실 청소안하면 못살거 같았음 ㅡㅡ;;;;;;;) 어머니랑 아버지 께서도 항상 저에게 말합니다 "너가 오니까 이제 집이 좀 돌아간다고 언니는 집안일 하나도 안한다고 . 지 몸만 꾸밀줄 알지 나쁜뇬이라고......." 엄마가 아파서 누워있어도 언니는 집안일 나몰라라하고 몸치장하고 남친 만나러 나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남친 사기면 돈드니까 만나지말라고 (장난으로) 말하면 언니는 이렇게 말합니다 "괜찮아 ㅋㅋㅋㅋ내가 돈안내~~ 남친이 다내~" ㅡㅡ;;;;;;;;;;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남자친구가 영화를 보여주면 팝콘과 콜라를 당연히 사게\되어있는데 남친 사기는데 돈을 안쓴답니다 ㅋㅋㅋㅋ 하루는 제가 설거지를 하고있었습니다 언니가 오더니 "야 너 집안일 작작좀해. 니랑 비교 되니까 엄마랑 아빠가 나한테만 뭐라하냐" 그래서 제가 "내가 하고싶어서하냐? 나도 하기 싫고 귀찮거든? 근데 집안 꼴좀 봐라????? 집안이 이런디 안하고 그냥 놨두리??" 그랬더니 언니가 하는말 가관입니다 "그러면 평소에 너가 하는 거에 절반만해 !! 내가 욕안먹게" 아..........진짜 ㅡㅡ 누군 청소 하고싶어서 청소하고, 빨래하는지아나...... 저도 학교 갔다오면 쉬고싶고 주말에는 그냥 자고싶고 합니다 그러나 하루에 2~3시간만 투자하면 더 편하고, 엄마랑 아빠가 좋아하는데 그걸 안합니다 요즘은 제가 학교끝나면 바로 집에옵니다 진짜 예전엔 도서관에 있다가 집에 10시시 되면 가서 몰랐는데 , 집에오면 엄마밖에 없습니다 밤 11시까지 언니랑 아빠가 안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제 도서관 안가고 집에와서 공부하고 하루에 30분씩 엄마 안마해주면서 대화를 합니다 예전에 혼자 집에서 쓸쓸히 있었을 엄마 생각을 하니 정말 마음이 아팠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몰랐습니다 진짜............. 이젠 엄마 주름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 참고로 제동생은 고2 겨울방학 때부터 학교 기숙사에 들어가서 일주일에 한번만 집에옵니다.. 진짜 집안일 때문만이 아닙니다ㅣ 언니가 돈을 벌에도 불구하고 엄마카드는 언니한테 있습니다 병원비 화장품 잡다한것 등등.......엄마 카드로 결제합니다 그러면서 나중에 갚겠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갚긴 갚습니다. 20만원 긁으면 한 5만원 10만원 엄마한테 줍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나면 엄마는 까먹고........언니는 모른체하고~~~~ 항상 엄마한테 말합니다 왜 언니한테 카드 주냐고. 언니가 엄마보다 돈 더 많이 버는데 왜주냐고.. 그랬더니 엄마가 하는말이.......가슴을 찡하게합니다 "니 언니 밥굶는다고하는데.. 그럼 안주냐? 어렷을 떄부터 약해서 밥 잘먹어야 한다고.." 전 진짜 언니가 싫습니다 지 돈벌거 다벌면서 엄마한테 카드 받아서 엄마돈 씁니다 ㅋㅋㅋㅋ 그러면서 하는말이 돈이 없다고 합니다 왜돈이 없냐고하면 학자금 대출금 갚고, 보험비 내느라고 돈이 없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화나서 언니한테 욕하며 화냈습니다........... "야 이 미친x아 그러면 엄마는 돈이 있어서 너한테 돈주냐? 엄마는 땅파면 돈이 막나와서 그러냐?????? 니가 엄마보다 돈 더많이 버는데 왜 엄마돈 쪽쪽 빨아먹냐?????" 그랬더니 저한테 제가 아직 어려서 이해를 못한다고합니다ㅣ 빨리 빚갚고, 돈모아야 시집간다고 ㅡㅡ;;;;;;;;;; 아휴...... 한번은 엄마가 카드 빚 막는데 돈이 없어서 언니한테 빌려달라고했더니 언니가 돈있으면서도 없다고 합니다 제가 이유를 물으니까 "엄마한테 돈 빌려주면 그돈 못받어. 엄마 돈없는데 나중에 어디서 나서 나한테 주냐?"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면 언니 엄마한테 얹혀 사니까 한달에 10만원씩 엄마한테 생활비 내라고 언니 돈버니까 그정도 해야하는거 아니냐고하니까 돈없다고. 나한테 욕을 막합니다. 아...........진짜 제 언니지만 너무 싫습니다 그러면서 남친은 있습니다 집안 청소 하나 안하고 그지꼴로 만들면서, 자기 꾸미기는 잘합니다 이쁘기도합니다. 예전 4년 사긴 남자친구랑 헤어졌을땐 제가 그오빠한테 진짜 진지하게 말했습니다 "오빠 언니랑 헤어지기 잘했다고 언니 진짜 더럽다고... 방을 안치운다고.. 그리고 게으르다고 진짜 게으르다고 헤어지길 잘했다고. 제 친언니지만 오빠가 더 아까웠다고" 그러면서 그오빠는 그럽니다 "나도 알아 너희 언니 그러는거....... 그런데 내가 좋은걸 어떡해.......언니맘 돌릴수 없을까?" 지금은 그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다른 남자친구있음.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너무 화가나서 막써서 두서가 안맞을수 있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엄마 등골빼먹는 친언니....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음슴체로 쓰고 싶으나 음슴체는 아직 적응이 안돼서 그냥 쓰겠습니다
저는 23살 대학생입니다
저한테는 2살많은 언니와 고3인 남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동생은 정말 착하디 착하고 가난한 집안 형편 속에서도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입니다.
참고로 저희 집안은 맞벌이 부모님으로써
저희에게 학업에 대해 신경은 못써주시는 터라...
저희 스스로 자랐습니다(공부에 관해 터치를 안한다는거지 부모님께서 무신경하시진 않습니다_)
왜냐하면 어머니께서는 공장에 다니시는데 아침 8시부터 보통 저녁 6시까지 일을 하십니다
잔업을 하시는 날엔 집에 8시나 9시정도 되어야 돌아 오십니다..
아버지 께서는 딱히 하시는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고정 수업도 없어서, 거의 어머니께서 한달에 140 번돈으로 저희 다섯식구가 삽니다.
진짜 저는 저희 어머니를 존경합니다.
한달 뼈빠지게 일해서 140을 벌면 그돈 전부
자신을 위해 한번 쓰지 않고 저희 가정 생활비로 다 나갑니다
물론 140에 5명 식구가 사는거 정말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 앞으로 카드빛이 800정도 되는걸로 압니다..
이걸 매달 월급에서 막고 .. 카드 돌려먹기하고... 진짜 힘들게 사시는거 압니다..
그런 어머니를 보고도 저희 아버지는 항상 놀러 나가시고-_-
가끔 돈을 벌어 오시긴 하는데... 거의뭐 1년에 300정도 벌어오고 돈없으면 어머니한테 빌립니다
어머니께선 하루종일 고된 노동을 하시기때문에 집에오면
집안일을 전혀 못하십니다.
몸이 많이 피곤한터라.........
그래서 저희 언니랑 저는 초등학생때부터 집안 청소, 집안일, 빨래 등등
자연스럽게 하게되었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언니가 집안일은 안하게 되었는데...
제생각엔, ,,
ㅈㅔ가 중학생 시절 용돈 주시기가 힘드신 어머니는 제가 집안일을 할때면 그것을
수첩에 적게하고용돈을 주셨습니다
빨래 1000원
부모님방 청소 1000원
설거지 500원
거실청소 2000원
화장실청소 1000원........ 이런식으로
빨래 1000원
저는 시간날때마다 집안일을 해서 용돈을 어머니께 타썼습니다.
이렇게 중,고등학교 생활을 순탄히 보내고
대학에 갔습니다.
대학에 간후엔 아르바이트를 했기때문에
집안일을 한다고해서 용돈을 타쓰지 않았습니다
그냥 자의에 의해서 집안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집안일은 저의 몫이 되었고,
학교생활, 아르바이트, 집안일 이렇게 쓰리콤보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 한번도 저는 불평을 해본적이 없고
저희 부모님을 원망한적이 없습니다
제가 가난한 집에 태어났지만
남들 부럽지 않게, 제가 하고싶은건 다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인문계 고등학교에 진학을 했고, 대학교 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대학교는 학자금 대출을 받아서 다니는데,
이자만 어머니께서 내주십니다.
언니는 작년에 대학을 졸업했고, 백화점에서 일합니다
제가 1년정호 호주 워킹 홀리데이에 다녀온적이있는데
엄마랑 통화를 할때마다 엄마가 한국 언제올거냐고
언니땜에 못살겠다고 나쁜년이 집안일 하나도 안한다고
그러면서 만날 집에 늦게 들어온다고...........
아빠도 늦게 들어오니.......
엄마는 그냥 집지키는 강아지같다고.....심심하다고..............
그말 들을때 전 그냥
"에이 엄마~~ㅋ난 혼자있을때가 제일 편한데ㅋㅋ
쫌만 기달려 곧 갈게~~ 그리고 언니가 나쁜년이네~~" 이러면서 장난으로 넘겼는데-_-
다녀와서 집안 꼴을 보니
정말 놀람을 금치 않을수 없었습니다
언니방은 완전 쓰레기장이고 거실은 그나마 깨끗해 보이나 먼지가 수북하고
부엌엔 곰팡이가 ㅡㅡ;;;;;;;;;;;;;;;;
진짜 집안 청소하는데 3일이 걸렸습니다
그러면서 언니가 한다는말이
"너가 한국에 돌아와서 좋아 ㅋㅋㅋ 너가 집안일 다하니까"
이러는 겁니다-_-
그냥 무시했습니다
제가 하고싶어서 집안일 했으니까(사실 청소안하면 못살거 같았음 ㅡㅡ;;;;;;;)
어머니랑 아버지 께서도 항상 저에게 말합니다
"너가 오니까 이제 집이 좀 돌아간다고
언니는 집안일 하나도 안한다고 . 지 몸만 꾸밀줄 알지 나쁜뇬이라고......."
엄마가 아파서 누워있어도 언니는 집안일 나몰라라하고
몸치장하고 남친 만나러 나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남친 사기면 돈드니까 만나지말라고 (장난으로) 말하면
언니는 이렇게 말합니다
"괜찮아 ㅋㅋㅋㅋ내가 돈안내~~ 남친이 다내~"
ㅡㅡ;;;;;;;;;;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남자친구가 영화를 보여주면 팝콘과 콜라를 당연히 사게\되어있는데
남친 사기는데 돈을 안쓴답니다 ㅋㅋㅋㅋ
하루는 제가 설거지를 하고있었습니다
언니가 오더니
"야 너 집안일 작작좀해. 니랑 비교 되니까 엄마랑 아빠가 나한테만 뭐라하냐"
그래서 제가 "내가 하고싶어서하냐? 나도 하기 싫고 귀찮거든?
근데 집안 꼴좀 봐라????? 집안이 이런디 안하고 그냥 놨두리??"
그랬더니 언니가 하는말 가관입니다
"그러면 평소에 너가 하는 거에 절반만해 !! 내가 욕안먹게"
아..........진짜 ㅡㅡ
누군 청소 하고싶어서 청소하고, 빨래하는지아나......
저도 학교 갔다오면 쉬고싶고 주말에는 그냥 자고싶고 합니다
그러나 하루에 2~3시간만 투자하면 더 편하고, 엄마랑 아빠가 좋아하는데
그걸 안합니다
요즘은 제가 학교끝나면 바로 집에옵니다
진짜 예전엔 도서관에 있다가 집에 10시시 되면 가서 몰랐는데
, 집에오면 엄마밖에 없습니다
밤 11시까지 언니랑 아빠가 안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제 도서관 안가고 집에와서 공부하고
하루에 30분씩 엄마 안마해주면서 대화를 합니다
예전에 혼자 집에서 쓸쓸히 있었을 엄마 생각을 하니 정말 마음이 아팠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몰랐습니다 진짜............. 이젠 엄마 주름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 참고로 제동생은 고2 겨울방학 때부터 학교 기숙사에 들어가서 일주일에 한번만 집에옵니다..
진짜 집안일 때문만이 아닙니다ㅣ
언니가 돈을 벌에도 불구하고 엄마카드는 언니한테 있습니다
병원비 화장품 잡다한것 등등.......엄마 카드로 결제합니다
그러면서 나중에 갚겠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갚긴 갚습니다. 20만원 긁으면 한 5만원 10만원 엄마한테 줍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나면 엄마는 까먹고........언니는 모른체하고~~~~
항상 엄마한테 말합니다
왜 언니한테 카드 주냐고. 언니가 엄마보다 돈 더 많이 버는데 왜주냐고..
그랬더니 엄마가 하는말이.......가슴을 찡하게합니다
"니 언니 밥굶는다고하는데.. 그럼 안주냐? 어렷을 떄부터 약해서 밥 잘먹어야 한다고.."
전 진짜 언니가 싫습니다
지 돈벌거 다벌면서 엄마한테 카드 받아서 엄마돈 씁니다 ㅋㅋㅋㅋ
그러면서 하는말이 돈이 없다고 합니다
왜돈이 없냐고하면
학자금 대출금 갚고, 보험비 내느라고 돈이 없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화나서 언니한테 욕하며 화냈습니다...........
"야 이 미친x아 그러면 엄마는 돈이 있어서 너한테 돈주냐?
엄마는 땅파면 돈이 막나와서 그러냐??????
니가 엄마보다 돈 더많이 버는데 왜 엄마돈 쪽쪽 빨아먹냐?????"
그랬더니 저한테 제가 아직 어려서 이해를 못한다고합니다ㅣ
빨리 빚갚고, 돈모아야 시집간다고 ㅡㅡ;;;;;;;;;;
아휴......
한번은 엄마가 카드 빚 막는데 돈이 없어서 언니한테 빌려달라고했더니
언니가 돈있으면서도 없다고 합니다
제가 이유를 물으니까
"엄마한테 돈 빌려주면 그돈 못받어. 엄마 돈없는데 나중에 어디서 나서 나한테 주냐?"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면 언니 엄마한테 얹혀 사니까 한달에 10만원씩 엄마한테 생활비 내라고
언니 돈버니까 그정도 해야하는거 아니냐고하니까
돈없다고. 나한테 욕을 막합니다.
아...........진짜 제 언니지만 너무 싫습니다
그러면서 남친은 있습니다
집안 청소 하나 안하고 그지꼴로 만들면서, 자기 꾸미기는 잘합니다
이쁘기도합니다.
예전 4년 사긴 남자친구랑 헤어졌을땐
제가 그오빠한테 진짜 진지하게 말했습니다
"오빠 언니랑 헤어지기 잘했다고
언니 진짜 더럽다고... 방을 안치운다고.. 그리고 게으르다고 진짜 게으르다고
헤어지길 잘했다고. 제 친언니지만 오빠가 더 아까웠다고"
그러면서 그오빠는 그럽니다
"나도 알아 너희 언니 그러는거....... 그런데
내가 좋은걸 어떡해.......언니맘 돌릴수 없을까?"
지금은 그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다른 남자친구있음.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너무 화가나서 막써서 두서가 안맞을수 있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